@ikeasajima 조현아 땅콩 회항사건으로 한창 세상이 시끄러울 때 한진그룹에 있었던 지인이 "그나마 저 집안에서 제일 착하고(?) 일(?)도 좀 해요." 라고 했었다.
그때
' ??? ' 했다가,
' !!! '하고 납득하게 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파리에서 노점상하는 세네갈 젊은이 파코... 삶의 자세가 바른 사람. 배울게 많은 사람 같다.
세네갈하니까 한국 뻔질나게 놀러와서
학생들 강제 동원해서 길가에 서서 깃발 흔들게 만들었던 세네갈 생고르,가봉 봉고 대통령 생각나네. 전대머리,이순자도.
https://t.co/QveDqkvKIZ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불행히도 역사라는 게 증명하듯, 예수 그리스도도 칭기즈 칸보다 우위가 없다. 강하고, 무자비하고, 충분히 강력하기만 하면 악이 선을 이긴다.”
컬럼비아대 교수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교수: “그래요, 이스라엘은 가자에서 집단학살을 저질렀어요. 그들의 전쟁 원칙이 애초에 ‘적은 무조건 죽인다’는 거잖아요. 대량 학살하고, 민간인·여성·아이들 가리지 않고 죽이는 거예요. 민군 구분 없이요. 가자를 완전히 평지화시켰고, 학교·병원·모스크·물·하수 시설까지 다 날려버렸어요… 이건 그냥 미친 듯이 잔인한 불량 정권이에요. 지금 레바논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고, 이란 테헤란도 카펫 폭격으로 초토화시키고 있죠.”
이른 아침 시네큐브에 들러 <노 어더 랜드> 감상. 이스라엘이 집을 부수고 고향땅에서 쫓아냄으로서 고통 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모습을 담으누다큐멘터리. 보고나면 정말 이스라엘에 대한 욕 밖에는 남는게 없지만 그것조차 사치인 것 같아 마음이 착찹해진다.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작품.
2024년 초, 매물로 내놨는데 사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이 공장을 사겠다는 인물이 나타났고 계약은 일사천리 진행
당시 충청북도와 강원도를 담당하는 신천지 빌립지파 고위 간부
36억원이 넘는 대출까지 모두 떠안아
김건희 씨 고모는 5년 만에 약 21억원 차익
드디어 내 집 마련의 마지막 관문, 이사 당일입니다. 수억 원의 돈이 오가고 짐이 들락거리는 이 험난한 하루는 초보자들의 멘탈을 가루로 만듭니다. 중개소장님과 이삿짐센터 직원의 페이스에 휘말려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잔금일 당일 반드시 사수해야 할 5가지 행동 강령을 공개합니다.
1. 가장 어이없는 실수, '1일 이체 한도' 미증액으로 인한 잔금 지연
수억 원의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은행 앱을 켰더니 1일 이체 한도가 1천만 원으로 묶여 있다면 눈앞이 하얘집니다. 이체 한도를 늘리려면 은행 지점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이사 당일 아침에 은행 문 열기를 기다리며 발만 동동 구르게 됩니다. 이사 최소 3일 전에는 반드시 주거래 은행을 방문하거나 앱을 통해 보안 매체를 점검하고, 1일 및 1회 이체 한도를 매매 대금 이상으로 넉넉하게 뚫어두어야 합니다.
2. 짐 빠진 '빈집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잔금 입금 금지
매도인이 이삿짐을 다 뺐다고 중개소에서 잔금을 넣으라고 재촉해도 절대 폰뱅킹 비밀번호를 누르면 안 됩니다. 장롱이나 냉장고가 있던 자리에 시커먼 곰팡이가 피어있거나, 이삿짐을 빼다가 거실 마루나 샷시를 심하게 긁어놓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매도인의 이삿짐 탑차가 단지를 빠져나간 직후, 반드시 빈집에 직접 들어가 중대 하자와 훼손 여부를 두 눈으로 꼼꼼히 확인한 뒤에야 잔금 입금 버튼을 눌러야 수리비 덤터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매도인에게 받아내야 할 '장기수선충당금'과 공과금 영수증 팩트체크
잔금 정산 시 관리비나 가스 요금 완납 영수증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매수자가 기존에 세입자를 끼고 샀거나 매도인이 세입자를 두고 있었던 경우, 그동안 세입자가 관리비에 포함해 대신 내고 있었던 '장기수선충당금'을 정산해야 합니다.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 단위까지 쌓여 있을 수 있는 이 돈은 원래 집주인이 내야 하는 돈이므로, 정산 내역을 명확히 확인하여 잔금에서 공제하거나 따로 받아내야 생돈을 날리지 않습니다.
4. 현관문 상시 개방의 위험성, 반려견과 귀중품의 완벽한 분리 동선
이사 당일은 낯선 작업자들이 수시로 드나들며 현관문이 하루 종일 열려 있습니다. 이 아수라장 속에서 짐이 들어오는 내내 현장을 지휘해야 하는데, 열린 문틈으로 놀란 강아지가 뛰쳐나가 미아가 되거나 귀금속 가방이 분실되는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사 당일만큼은 저희 집 반려견처럼 예민해질 수 있는 동물은 미리 안전한 애견 유치원이나 지인에게 맡겨두고, 귀중품과 중요 계약 서류는 차라리 제 소나타 트렁크 깊숙한 곳에 숨겨두었던 것처럼 본인 자동차 안에 직접 보관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5. 잔금 입금 직전, '당일 발급' 등기부등본 확인과 대출 상환 영수증 챙기기
잔금일 아침 중개소에 도착하면 폰뱅킹 앱부터 켤 것이 아니라, "오늘 아침 갓 뽑은 등기부등본"부터 요구해야 합니다. 계약일과 잔금일 사이에 매도인이 몰래 집을 담보로 다른 빚을 졌거나 가압류가 걸리지 않았는지 최종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또한 매도인이 기존에 받쳐둔 주택담보대출이 있다면, 내 잔금이 입금되자마자 그 돈으로 은행 빚을 완전히 갚고 '근저당권 말소 접수증'을 받아오는지 나의 법무사님과 함께 끝까지 눈으로 확인해야 내 집에 남의 빚이 남아있는 대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잔금일이 다가온다면 지금 당장 주거래 은행 앱을 켜서 나의 '1회 이체 한도'와 '1일 이체 한도'가 얼마로 설정되어 있는지 숫자로 정확히 확인하세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은 명백한 인종 차별로 보인다. 장편애니 시상때 조짐을 보이더니 주제가상 시상땐 이재 소감 후 한국 작곡가가 종이를 펴들자마자 마이크를 꺼버리고 조명도 꺼버렸다. 전 세계를 상대로 방송장사하는 것들이 이렇게 무례하고 뻔뻔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