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마음, 팔로 등이 다 동의는 아닙니다. 홍보RT 잦음. 탐라확인용 계정이자 본진 외 분야 RT구독 많음.
도른자. 들이대시면 좋아해요 저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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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새를 사랑하신다는 자칭 새 애호가 유튜버는 길고양이는 다 잡아죽이자더니 어째서 빛•소음 공해에다 환경에 정말 안 좋고 굳이 벌일 이유도 하등 없고 그토록 소중한 새들에게도 길고양이보다 더 악영향을 주는 불꽃축제에는 일언반구 말이 없을까
왜냐면 한화랑 맞짱 뜰 자신은 없으니까...
사실 우리나라에는 성별을 분리해서 지칭하는 3인칭조차 없었어요. 그, 그녀 구분자체도 일제강점기때 들어온 표현입니다.
현모양처 그딴것도 없었는데 일본교육론을 번역하면서 한국 여성에게 일본 제국주의에 충성하고 가부장적 가족제도에 순응하는 여성상을 주입하기 위한거였죠. 한국에는 따로 현모라는 표현도 있었고 양처도 있었지만 애초에 양처는 천민의 양인신분의 처라는 의미였는데 갑자기 일본의 근대적 여성교육론을 억지로 번역하면서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억지전통이었음.
한국의 5만원권의 얼굴인 신사임당도 좋은 엄마로 유명한게 아니라 그분자체가 중국에서도 유명한 조선을 알리는 조선시대 대표하는 화가였는데 갑자기 억지전통 현모양처의 대표가 되신거임
여성교육을 터부시하던 한국에서 근대화하며 외국여성분들의 도움으로 여성교육을 시작이라도 할수있던건 큰 발전이었지만
지금 한국은 몇년전까지만해도 여성스럽다같은말 쓰지말자고 열심히 페미들이 쳐패서 여자답다 남자답다 다 구시대적이고 촌스럽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어느새 백래쉬와서 대체표현으로 결국 일본의 '여자력'을 수입한 현황....애들아 여자력 제발 쓰지마 진짜 니들은 뭘해도 여자라고.
전에 트위터에서도 소소하게 마이크로페미니즘으로 '그녀'표현 안쓰기 플로우 돌았었고
지하철 자리 이선좌 당해서 슬프게 문쪽으로 왔다가 인간 아닌게 임산부석 앉아있길래 나도 모르게 뭐야 이건. 육성으로 뱉어버림 근데 이 미친놈이 앞에 임산부 있는데 모르는 척 고개 푹 숙이고 폰 하길래 어깨 톡톡치고 저기요 앞에 임산부 뱃지 안보이세요?라고 했는데도 안비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