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는 젠더수업 강의계획서 일부인데 아웃팅 방지하기 위한 부분이 보이더라고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상당히 개인적인 것을 불특정 다수(특히 줌 수업이었다면 수업을 같이 듣는 사람들이 누군지도 파악이 안 되는,,)에게 공개하라는 거라서 이런 조치가 낫지 않나
BL 영상화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여기 담긴 의미는 사실
>배우들이 투디만큼 잘생기지 않아서 싫다
>대개 신인들이라 연기력 딸려서 싫다
>저예산이라 세트장 열악하고 장소도 한정적이고 연출도 어색해서 싫다
>출연배우들 이슈가 싫다(벨 필모지우기, 사고쳐서 나락행 등)
>원작 수위 삭제하는게 싫다
보통 이거고, 국내든 해외든 투자해서 잘 만든 벨들은 반응 좋음.. 싫다는건 걍 어설퍼서 싫은거..
근데 위같은 문제는 요즘 많이 보이는 AI벨드가 거진 해결해버릴거 같습니다. 다른 영상 분야는 몰라도 벨드 만큼은 AI가 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One of my patients had just delivered her baby vaginally, and afterward her husband kept asking me if I could put in an “extra stitch” for her. I looked at him and said, “Is it really that small?” The way that man suddenly went quiet. 😭😭😭
성폭행 조사 중에,
‘판타지 같은거냐....’
‘항문 이런데까지 다 한거냐...’
‘수차례 성관계를 하면, 체액이 나올 수 있느냐...피해자가 남성을 흥분시킨 것은 아니었느냐...’
저걸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남성 경찰이 저런 질문을 했다고?? 그러면서 항거불능 상태로 보기 힘들어서 불송치 결정?
이건 명백히 2차 가해 아닌가? 사건에 대한 조사가 아니라 누군가의 판타지에 대한 질문을 한건가
피해자는 누가 보호해주는 거지?
인지발달적으로 아동은 3살부터 성별을 구분할 수 있음.
즉, 아주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역할/미디어/장난감 등등에 영향을 받는겁니다.
실제로 18세기일때는 여아는 부드럽고 이성적이라며 푸른색, 남아든 열정적이라며 분홍색을 입었답니다^^
본능 운운하는게 얼마나 웃긴일인데...
저 너무 충격이라서 생각날 때마다 염불 외는 사건.
윤 정부 초기에 윤석열 지지자들 '팥'이 한국 문화에서 액막이로 쓰인다는 걸 몰라서 그게 무슨 중국 미신이냐, 이사 때 시루떡도 액막이냐 하다가 그럼 제삿상에 시루떡도 안 올리냐 우리집은 계속 올렸는데? 👈 까지 나아갔던 사건.
맞벌이 부모 밑에서 자란 최초의 맞벌이 부모라는 생각도 듦
물론 그 전에도 맞벌이는 늘 했겠지만....전업주부가 점점 흔하지 않고, 형제도 줄어들고, 조부모 및 다른 친척과의 교류도 줄거나 없는 게 당연한 집들이 많음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다 감당해야 한다는데, 당연히 전문가에게 넘기고 싶지
나는 요즘은 격하게 말해서 “부모들이 자기 아이와 함께 하는거 하기싫다고 징징거리는 것”을 사회가 받아주고 있는 꼬락서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솔직히 말하면 일부 보호자라고 말하고싶지도 않다. 대다수가 드릅게 힘들다 아우성. 그럼 교사는 어떻겠냐? 아이들은 어떻고? 알빠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