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lboy
refers to an individual who feels as though they are genderless/non-binary in nature, but deciding they like identifying as a boy in some way, as well as presenting in a feminine fashion.
갑자기 에셈트 쓰자면 어,, 원래는 내가 헌터인줄 알았음. 바닐라는 무조건 아니라고 생각했던게 나에게 평범한 섹스는 멜이 섭을 무조건 폭력적이게 대했던 거였음. 그리고 시간이 지나 브드즘 알게되고 테스트 해보니 헌터가 나옴. 근데 점점 헌터가 아니라 프레이라고 생각하게 된 이유가(타래)
디엠으로 섭 애프터케어 어떻게 해줘야하냐는 질문이 왔는데...이건 제발 다들 알았으면 해서 글로 써봄.
최근 경험 되짚어서 써보자면, 일단 나는 플을 소프트하게 하는 편은 아니라서 끝나면 30분 정도? 섭 달래주고 안아줌. 사전에 동의가 있었고 그게 성향이라고 해도 트라우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