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뉴스가 똑같음
가해자는 대부분 남자고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 혹은 약자임
성별이 바뀌는 일은 없고 나이만 바뀜
50대남 40대남 30대남 심지어 10대에
초등학생이 성추행범이기까지 함
여자 성범죄는 당연하고
남자가 피해자인 성범죄조차
범인은 10,20,30,40,50대의 남자들임
한국 치안 참 좋다 어그래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여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순 경찰 아빠
“장윤기 사건과 난 달라”.... 울화통
평소 “순진”했던 아들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아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식의 주장
장윤기도 생활기록부에 “소극•수동적 성향”이라고 적혀있어... 순진한 아들이 여교사 몰카를 찍는다고??
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무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지나가는 여성 따라가 장난감 칼로 ‘콕’
깜짝 놀라자 ‘하하하’ ... 선 넘은 소년들
한 명이 장난감 칼로 ‘콕’ 찌르고, 여성이 놀라면 웃고, 다른 한 명이 다시한번 더 찌르고 도망쳐
이걸 장난이라고 그냥 넘어간다고??
며칠전에도 흉기사건이 있었는데
일부러 뒤에서 콕 찌르고 깜짝놀라게 만들고 자지러지게 웃는다고?
이 분은 유명한 농구강사인 남편이 소아성애자라는 걸 알게 되자마자 분리하고 이혼 접수함. 시간 좀 지난 후 소아성애 남편에 대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틱톡에 올렸는데 남편이 총들고 와서 아내를 죽여버리고 자기도 자살함. 보통 아내는 남편의 범죄를 덮으려고 하는데 이 분은 용기있게 나섰다가 보호받지 못하고 살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