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ADHD특성
1. 소음에 대한 과도한 민감성 (개 짖는 소리, 아기 우는 소리, 배경 음악조차도 충분함)
2. 동기의 극단적인 기복: 하루는 초과생산적, 다음 날은 에너지 제로
3. 지속적인 정신적 과부하: 머릿속에 수백 개의 열린 탭이 있는 것처럼
4. 사회적 소진: 멋진 밤 외출을 해도 며칠 동안 회복해야 함+++
5. 메시지에 에너지가 생겼을 때만 답장하기… 아니면 아예 답장하지 않기
6.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기 (안녕, 복수 수면 미루기)
7. 쉬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 집을 정리하거나, 조사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는 충동에 이끌리기
8. 하루는 지나치게 정돈되어 있고, 다음 날에는 완전히 어지러워지는 것
9. 통제를 위해 목록을 만들고, 그러고 나서 그 목록에 압도당하는 것
10. 다른 사람의 말을 끊을지 말지 결정하기 위해 지나치게 집중하는 것
11. 차에 앉아서 들어가기 힘들어하기 (전환들이 너무 무겁게 느껴짐)
12. 주제들을 지나치게 세세하게 설명하기
13. 구두 지시를 이해하기 어렵고, 서면이 아니면 기억에 남기지 못하기
14. 같은 실수를 머릿속에서 반복해서 되새김질하기
15. 눈맞춤에 대해 지나치게 분석하기
16. 깊은 감정적 민감성: 다른 사람의 기분에서 가장 사소한 변화도 즉시 알아차리기
17.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걸 몇 시간이고 고민하기… 아니면 그 사람을 완전히 잊어버리기
일본의 어느 유명 정신과의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든 우울증의 원인은 반추, 즉 잊어도 될 일을 자꾸 곱씹는 거라고. 그러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고. 차라리 신경 끄고 눈치없는 사람이 되라도. 그게 더 행복할지 모른다고. 한마디로 과거는 많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지금을 살라는 것이다.
불교 유명한 일화인데
우리가 뱀한테 물렸을때 당장 해야 할 일은 상처를
치료하는거지, 온 세상을 다 뒤져가며 뱀한테
너 대체 나 왜 물었냐고 따져 묻는게 아니라는거임.
당장 해독할 생각은 안하고 뱀을 끝까지 쫓아가서
날 문 이유를 캐묻고,난 원래 물리지 말았어야 했다고
억울함을 증명하려 드는 꼴이잖아.
결국 이게 말해주는건 나한테 상처준 인간 쫓아다니면서
원망하고 이유 찾을 시간에 그냥 내 상처부터 돌보고
치유하는 게 먼저라는거임.
애초에 납득할 만한 거창한 이유 같은 건 없음.
그냥 뱀ㅅㄲ라서 문거임.
18살 때부터 주식 투자해 270억 만든 90세 일본 할아버지 투자 철학
최근에 자산 100억이라던 황현희 투자 조언이랑 비슷하네
근데 손절은 안하시나?
하락할 때
5% 하락 → 아무것도 안 함
15% 하락 → 추가로 10% 매수
25% 하락 → 추가로 25% 매수
상승할 때
5~15% 상승 → 그냥 보유
25% 상승 → 10% 매도
35% 상승 → 20% 매도
45% 상승 → 30% 매도
60% 상승 → 40% 매도
100% 상승 → 전량 매도
원금 덜 깎이는 커버드콜 연금 세팅법, 소득 공백기 대비하기
(커버드콜에 오해 해소도 있음)
한국투자신탁운용 염정인 부장과 함께 커버드콜의 오해와
실전 연금 인출 전략까지 다룬 영상 봤음
10가지로 정리해봄
1. 예금으로 생활비 빼 쓰면 원금이 생각보다 빨리 사라진다는 것
5억을 예금(연 3.5~4%)에 넣고 매달 300만원씩 꺼내 쓰면
18~20년 안에 원금이 다 없어진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있다고 함
2. 커버드콜은 예금이 아니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비유된다는 것
시장이 오르면 거위가 살쪄서 큰 황금알이 나오고
시장이 내리면 거위가 홀쭉해져서 알이 작아지는 구조라
매달 같은 배당률이어도 실제 금액은 시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함
3. 과거 커버드콜의 원금 훼손 이슈는 옵션 만기가 길었기 때문
예전엔 현재가에서 파는 '애트더머니' 방식으로
한 달에 한 번만 옵션을 매도해서
오를 때 못 따라가고 내릴 때만 같이 내리는 구조였다고 함
요즘은 데일리·위클리 옵션으로 만기가 짧아져서 시장 대응이 훨씬 좋아졌다고 함
4. 미스매칭 전략으로 상승 여력까지 챙긴다는 것
예전엔 보유 종목과 매도하는 옵션을 일치시켰는데
요즘은 상위 성장 종목은 그대로 투자하고,
상대적으로 덜 오르는 전체 시장에 옵션을 매도해서
프리미엄도 챙기고 상승도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화했다함
5.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이 절세에 강점이 있다는 것
분배금 재원의 매매차익과 옵션 프리미엄은
전액 비과세이고 배당만 과세되는데
2천만원을 받아도 실질 과세 대상은 200~300만원 정도라
금융소득종합과세나
피부양자 자격 상실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
6. 국내·미국 비중을 100% 몰빵하지 말라는 것
과세만 보면 국내가 유리하지만
장기 수익률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자산배분이라
국내는 세제 혜택, 해외는 원금 성장이라는
두 축을 같이 가져가야 한다고 함
7. 건보료 줄이려면 연금저축·IRP를 활용하라는 것
연금계좌에서 나오는 분배금은 과세 이연되고,
55세 이후 수령 시 3.3~5.5%의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고 함
특히 연 1,500만원까지는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게 핵심임
8. 좋은 커버드콜 상품 고르는 세 가지 기준
①기초자산의 미래 성장성
②행사가격이 현재가보다 높은 OTM 방식인지, 만기가 짧은지
③매도 비중이 100%가 아니라 일부만 팔아서 나머지 상승분을 누릴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고 함
9. 추천 자산배분은 국내 40 : 해외 40 : 파킹형 20
국내 커버드콜 40%(일반계좌, 절세),
해외 커버드콜 40%(연금계좌, 원금 성장),
나머지 20%는 파킹형·채권 ETF로
급전이나 저가매수용으로 남겨두라는 것
10. 인출 순서는 일반계좌 → 연금계좌 → 파킹 통장 순
생활비는 국내 커버드콜 분배금부터 먼저 쓰고,
연금계좌는 세제 혜택 때문에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파킹형 통장은 급전이 필요할 때 마지막으로 꺼내 쓰라는 것
원금을 지키면서도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핵심은
비과세 재원을 잘 활용하면서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해야함
현재 커버드콜은 1세대 커버드콜처럼
한달에 한번만 옵션매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존커버드콜 보다는 수익성이 많이 개선된것도
숙지해놔야함
괴물 첫 장면 보면 기분 진짜 묘함
삭제된 장면을 제외하면 한강으로 떨어지려는 아저씨만이 괴물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거잖음 (낚시꾼들은 그저 ‘돌연변이 물고기’ 정도로만 인지) 근데도 그 괴물이 살고 있는 한강으로 뛰어내릴 정도라면 아저씨의 삶이 얼마나 지옥같았던 건지..
그렇게 떨어지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끝까지 둔해빠진 새끼들.. 잘 살아들” 인 것도 참
레시피 묻는 분들 있는데 걍 면 삶고 넣고 싶은 재료들 버터랑 올립유에 굽고 양념 취향껏 해서 비벼드시면 됨. 소스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암거나 참고했고 난 올리고당은 안 넣었음. 동료는 뭐 마요네즈나 치즈, 버터를 왕창 넣더라. 그럼 더 맛있긴 한데 나는 건강충이라 적당히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