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ICIT0830 잡설이라고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가끔은 노래 가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두 난 즐겁다고 생각하거든. 이것두 시험의 일종이 되나? 으음, 현실의 행복……. 난 무대에 설 때가 가장 즐거워. 팬들이 날 좋아하는 게 보일 때면 더욱 즐겁지! 미탸 너는? 어떤데?
@SnezhToysRus (동생들과 사이가 무척이나 좋아 보이신다. 서툴지만 음정을 짚어가는 모습에 어쩐지 뿌듯해진 기분을 느끼고 푸스스 웃었다. 손 뻗어 잘했단 듯 머리를 가볍게 쓰담아 준다. ……부럽네!) 조금 더 연습하면 무척 잘할 것 같은 걸요. 나중에 극단으로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몰라.
@SnezhToysRus 안녕하세요, 타르탈리아 님. 코롤료프스키 극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생긋 웃음 지었다. 상냥하게!) 공연을 보러 오신 건가요? 가끔 오데트의 공연에 참석하시는 걸 본 것 같은데…… 어느 공연이든 부디 즐겨 주세요. 시작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lx4npla (어깨 가볍게 밀리면 표정이 잠시 뚱해졌다가도 이어지는 반응 듣곤 다시 생글 웃었다.) 긴장한 것 같길래 더 속이려다 빨리 말했어, 잘했지? 아무 일도 없으면 물론 다행이라고 해야지~ 나두 너두 안전하잖아. (눈 끔빡. 고개 기울인다.) 하고 싶었던 이야긴 딱히 없는데? 그냥 심심해서 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