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aaaaki0712 일본분들이 먹는 TKG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계란후라이, 간장, 참기름을 밥에 얹어 먹습니다. “간장계란밥” 입니다.
나물에도 종종 들어갑니다. 비빔밥에도 고추장 대신 간장과 참기름이 기반인 종류도 있습니다.
저렴하지만 기름진 연어 등의 횟감으로 “회무침”을 만들어도 별미일 듯 합니다.
@Fukusanzi@MacJohnathan 일본인은 아니지만, 한국식 참기름은 참깨를 고온에서 볶은 뒤 기름을 추출하기에 참깨의 향이 대폭 느껴지지만 그 대신 발연점이 매우 낮아집니다. 그러기에 향미유로만 사용해��� 하며 일본식 참기름처럼 조리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호환되지 않는 식재료의 대표적인 예 입니다.
@azudayo0602 외국인 점원, 일본인 점원이라는 단어를 가리고 어느 점원, 다른 점원이라고 바꿔 적은 뒤 이 글을 다시 읽어 보면, 음식을 가져다 준 점원이 얼마나 형편없는 직원인 지 드러난다. 국적 이전에 그냥 끔찍한 직원이���는 거지. 그런데 이런 사람일 수록 외국인임을 방패로 자기변호를 하곤 했다.
@D18904417001@MdocAi 출생 즉시 부여되는 주민등록번호가 있어서 행정상 이름 착오가 나올 일은 극히 적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주민등록번호 제도 이전이 배경이고.
굳이 멋을 내고 싶은 게 아니라면 주민등록증, 호적, 주민등록 초/등본 이외의 문서에 자신의 이름이 한자로 적힌 것을 볼 일은 없다.
@nerdtechgasm 기술적으로 흥미롭긴 하지만 그 이전에 중국인이 아니라면 사용하는 거의 모든 앱들을 컨테이너 속에 설치해 호환 레이어를 통해 사용해야 하는 건 썩 좋은 경험은 아니다. Genshin같은 인기 있는 중국산 게임 조차 HarmonyOS판은 중국 서버만 지원하니까. 수출용 화웨이는 여전히 안드로이드고.
@xinghen14671484@jun_song 중국처럼 휴일을 조정해서 나중에 어느 주말을 평일처럼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추가로 공휴일이 주어진다면 나중에 값을 필요 없이 그걸로 끝. 공휴일을 추가로 주지 않는다면 그저 아쉬울 뿐. 원래 한국 추석 연휴는 3일이라 토요일이 겹쳤는데 올해는 대체 공휴일이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nikkei 뭘 이제 와서 이런 소리를 대단한 인사이트인 것 마냥 말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총력전을 대비하는 나라라면 당연히 전시에 민간 공장을 군수용 또는 공장의 지휘체계를 전시에 맞게 개편하는 계획을 수립한다. 오히려 저 창업자의 전문성에 의구심을 갖게 된다.
@thsottiaux My account was put under extra cybersecurity checks after false positives from legitimate debugging. OpenAI points me to Trusted Access for Cyber, but South Korean IDs aren’t supported. There’s also no stated expiration or review process, so I am stuck with slower 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