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하게 호소드립니다.
꼭, 투표해주십시오.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하도록 주변에 말씀해주십시오.
늘 투표율이 낮았던 인천,
지금도 전국 평균 38.3%보다 낮은 36.8%입니다. 투표율이 높아야 정치가 시민을 두려워합니다. 자치가 뿌리를 내립니다.
저 박남춘을 선택해주십시오.
<카랑카랑 씩씩한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부산을 가득 메웁니다. 부산에 진심인 찐 부산사나이 변성완 후보, 똑소리 나게 부산진구를 챙겨온 서은숙 후보를 놓치지 마십시오. 깃털만큼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앞뒤 양옆 따지지 않고 모든 것을 던져 돕겠습니다. 작은 행동 하나라도 함께 나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