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들은 사실상 연예부 기자들이 다 죽인거 아닌가. 일반인들은 팬이 아닌 이상 별 관심없는데, 연예부 기자들은 지네 밥줄이니까 계속 클릭수 유도하려고 ㅣ논란을 키워오는 보도를 함. 이러니 저 기자가 평생 나를 추적하고 공격할 것이 진저리치게 무서워서 정신이 극단에 치닫지.
옆에서 60대 아자씨들이
"젊은 친구들이 엄청 많아. 봐 저런 거(응원봉) 우리 때는 없었잖아. 새로워지는 거야."
라고 하시더라고요.
시위의 트렌드도 변해갑니다. 우려스러운 마음도 알겠지만, 여러분의 생각처럼 "별 감흥 없이" 차가운 바닥에 앉아있을 정도로 오타쿠들은 시간이 많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