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연봉으로 보는 어나더 월드컵
같은 월드컵, 같은 무대.
근데 벤치 몸값은 이미 다른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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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국대 감독 연봉 TOP 10
1위. 안첼로티 🇧🇷 브라질: €1,000만 (약 175억)
2위. 나겔스만 🇩🇪 독일: €700만 (약 123억)
3위. 포체티노 🇺🇸 미국: €600만 (약 105억)
4위. 투헬 🏴 잉글랜드: €580만 (약 102억)
5위. 마르티네스 🇵🇹 포르투갈: €400만 (약 70억)
5위. 칸나바로 🇺🇿 우즈베키스탄: €400만 (약 70억)
7위. 데샹 🇫🇷 프랑스: €380만 (약 67억)
8위. 쿠만 🇳🇱 네덜란드: €300만 (약 53억)
8위. 비엘사 🇺🇾 우루과이: €300만 (약 53억)
10위. 마쉬 🇨🇦 캐나다: €250만 (약 44억)
그리고 목록 한참 아래,
홍명보 🇰🇷 대한민국: 약 20억
모리야스 🇯🇵 일본: 약 18억
연봉 한일전은 한국이 앞선다.
단, 모리야스는 2018년부터 8년째 같은 자리다.
반전 하나,
아르헨티나 감독 스칼로니: €230만 (약 40억)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36년만에 우승컵을 든 현 챔피언이 14위.
10위 마쉬(캐나다, 44억)보다 낮다.
또 하나,
퀴라소의 아드보카트. €9.6만 (약 1.7억).
1위 안첼로티와 100배 차이, 같은 조별리그 무대.
결국 가장 비싼 감독이 우승컵을 드는지,
아니면 또 스칼로니가 웃는지는
벤치가 아니라 그라운드가 결정한다.
울 국대 어쩔 😓 ㅠㅠㅠㅠㅠ
cf. 연봉은 Finance Football·SalaryLeaks 추정치 기준, 환율 €1≈₩1,752 적용
#2026북중미월드컵
@yeoulabba 규칙을 집행하는 자가
규칙 밖에 서서
규칙 위반을 처벌하는 것을
선의로 포장하는 아이러니.
견강부회.
규칙은 권력 가진자의 도구일 뿐,
모두를 구속하는 원칙은 아니다.
중간은 없다.
만인에게 평등하거나,
아무에게도 평등하지 않거나.
머스크가 거칠든 아니든
질문의 무게는 변하지 않습니다.
5. 보험사는 절대 손해보는 짓 안 한다
보험사는 수십 년간 쌓인 통계 데이터로 철저하게 손익을 계산하겠죠.
예상보다 손해율이 높아지면?
-> 상품 판매 중단, 보험료 인상, 약관 개정
- 실손보험이 손해율이 높아졌다 -> 4세대 실손이 나옴: 자기부담금 상향, 비급여 분리
- 저금리로 저축성 보험이 역마진 -> 대거 판매 중단
- 손해율 높은 특약 -> 판매 종료하거나 조건 강화: 백내장수술비, 요실금수술비 같은
손해가 커지면 곧 사라지거나 조건이 나빠져서 고객 입장에서 "좋은 보험"은 보험사 입장에서 "나쁜 보험", 우스갯소리로 보험사 망하게 하는 길은 '보험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라고 하더이다^^ (무해지환급형 보험 해지하면서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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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보험은 '가입하고 끝'이 아니라 의료 트렌드, 금리, 물가, 본인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해야 하는 상품이라는 점입니다^^
------ 이상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가장을 위한 보험 가입 정리
1. 기존 종합보험은 월 12만원씩 6년 납입해 약 800만원 냈으나, 해약환급금은 500만원으로 60% 환급 받아 손해감 있었음.
2. 종합보험의 다양한 보장에도 불구하고 청구가 적어 효율성에 의문 제기됨.
3. 최근 ‘보험다모아’와 같은 국가 운영 플랫폼에서 다이렉트 보험을 검색해 저렴한 보험 가입 선호도가 증가함.
4. 다이렉트 보험은 불필요한 중개 수수료가 없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며, 가입 절차가 간편하다고 평가됨.
5. 월 1만원대 정기보험은 사망 시 1억원 지급이 기본이며, 추가 보험료로 보장금액을 늘릴 수 있어 가장의 갑작스러운 사고 대비가 가능함.
6. 실손의료보험은 월 1만 5천원 내외로 병원비 5천만원 한도로 비급여 비용까지 보장하며 교통사고, 병상 입원 등 실질적 의료비 부담 완화에 효과적임.
7. 운전자보험은 월 7천원 가량이며, 벌금, 변호사비 등 다각적 법률 대응 및 일반 자동차 보험보다 폭넓은 보장을 제공함.
8. 화재보험은 월 1만 5천원 정도로 화재 발생 시 본인과 타인의 피해 배상 책임을 대비할 수 있게 해줌.
9. 많은 가입자들이 불필요한 보장을 줄이고 핵심 보장에 집중해 월 보험료와 보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리모델링 중임.
10. 월 보험료 절감 후 일부는 연 100만원 규모로 건강검진 또는 연금저축에 재투자하여 장기적 건강과 노후 대비를 강화함.
11. 정기 건강검진 투자는 조기 암 발견 등 예방 의료에 효과적이며 보험금 지급 전 건강관리 중요성 높음.
12. 연금저축 활용 시 연말정산에서 1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현명한 세금 절감 전략으로 인식됨.
13. 배당성장주 등에 투자해 인플레이션 시대에 자산 가치를 보호하려는 시도도 증가 중임.
14. 40대 가장들은 보험료 절감과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비교 플랫폼과 다이렉트 보험 적극 활용함.
15. 보험 가입 전 자신의 위험요인과 필요한 보장 범위를 명확히 파악해야 최적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음.
16. 다양한 보험 상품 비교를 통해 보장 내용, 보험료, 보험사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수임.
17. 보험약관과 면책 조항을 꼼꼼히 이해하고, 가입 후에도 정기적으로 보장 내용을 점검해야 불필요한 손해를 줄일 수 있음.
18. 일부 보험사는 건강체 할인제도, 무해지 환급형 등 가입자의 건강 상태와 조건에 따라 보험료를 절감해 주는 제도를 운영함.
19. 고객들의 후기에서는 다이렉트 보험 가입 후 비용 절감과 간편한 청구 과정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많음.
20. 효율적인 보험 가입과 관리로 보험료 부담은 줄이면서, 실질적 위험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보험’이 각광받고 있음.
각 깨달음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1. 보험도 의료기술에 따라 트렌드가 있다
의료기술이 발전해서 질병 진단, 치료 방식이 많이 달라졌어요. 보험 상품도 변화해서 대표적으로, 암 치료법이 개복수술-> 복강경ㆍ로봇수술, 항암제도 표적치료·면역치료 같은 신약으로 치료 방식이 달라져서 보험상품도 최신치료 트렌드에 맞춰 나와 있습니다.
과거에는 암 치료가 주로 수술과 입원 중심이어서 20년 납입 끝난 제 옛날 보험도 "암 진단금 + 수술비 + 입원일당" 구조입니다. 지금은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같은 통원치료가 늘면서 입원 기간이 짧아졌고, 이런 치료들이 현실적으로 한 달에 수백만 원씩 든다는데, 제꺼는 "입원해야 보장"이라 통원치료비는 제대로 보장이 안되겠죠. 로봇수술, 양성자치료 같은 치료법도 옛날 약관에는 언급된 게 없어 보장 여부가 애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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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험료는 금리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보험사는 고객이 낸 보험료를 운용해서 수익을 내고, 나중에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 운용수익률을 "예정이율"이라고 하는데, 이게 금리와 연동됩니다.
원리:
- 금리가 높으면 -> 운용수익이 좋으니까 -> 보험료를 낮춰도 됨
- 금리가 낮으면 -> 운용수익이 줄어드니까 -> 보험료를 올려야 함
실제로 1993년 엄마가 친척부탁으로 들어준 저축성 보험을 잔여납입기간 1년 남짓 시점에 해지하려고 했더니 해지환급금이 원금보다 더 많더라고요. 가입 당시의 예정이율이 높고 복리로 쌓여서요.
2000년대 초반은 확정금리 7~8% 보장, 반면 저금리 시대인 2010년대 이후에 출시된 상품들은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료가 훨씬 비싸진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설계사는 나이가 많아져서 라고 하지만, 더 큰 이유는 금리에 있었던 것이었죠. 최근 금리가 다시 오르면서 일부 상품은 보험료가 소폭 내려가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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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장금액도 물가처럼 높아진다
20년 전 암 진단금 2,000만 원이면 충분하다고 여겼지만, 지금은 치료비, 간병비, 생활비를 고려하면 턱도 없죠.
- 의료비 자체가 상승 (비급여 항목, 신약, 신기술, 상급병실 등)
- 치료 기간 동안의 소득 공백
- 간병인 비용 증가
실손보험도 예전에 입원비 5,000만 원 한도에서 지금은 1억 원 한도가 기본이고, 자동차보험 대인배상도 지금은 무한으로 가입하게 되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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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증권 한 장에 원하는 보장을 완벽하게 담을 수 없다
보험사마다 강점이 다르고, 특약마다 조건이 달라 현실적인 한계를 느낍니다.
- A사는 암 보장이 좋지만 심뇌혈관 보장이 약함
- B사는 실손이 저렴하지만 진단금 특약이 비쌈
- 하나의 상품에 모든 특약을 넣으면 보험료가 과도하게 높아짐
- 갱신형/비갱신형, 순수보장형/만기환급형/무해지환급형/저해지환급형 등 구조적 차이
그래서 생긴 개념이 포트폴리오 설계라고 합니다.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조합해서 중복은 줄이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는 방식으로요.
다만, 이렇게 하면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기때문에 핀테크 어플을 잘 사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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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애써 높은 곳을 향하지 않아도, 제 갈 길을 안다.
어느 날 문득, 한 연예인의 말이 귓가에 맴돌았다.
인맥을 넓히느라 바쁜 우리에게 그는 담담히 말한다. 네가 물이 되면, 목마른 이가 너를 찾아온다고.
젊은 날, 나는 환자를 많이 보는 것이 실력이라 믿었다. 진료실을 가득 채운 차트 더미가 내 의술을 증명한다 여겼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보니, 진짜 의사와 환자의 인연은 숫자가 아니라 신뢰로 맺어진 것들이었다.
대나무는 속이 비어있어 바람을 품는다.
텅 빈 그 공간이 오히려 단단함의 비밀이다.
우리도 그러하다.
타인으로 가득 채우려 애쓰지 말고, 자신의 빈 공간을 가꾸는 일. 그것이 진정한 충만이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견디고 나서야 향기를 낸다.
홀로 견딘 시간이 꽃이 되는 것이다.
책을 읽고, 몸을 돌보고, 생각을 가다듬는 고요한 시간들. 그 적막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향기로운 사람이 된다.
물처럼, 대나무처럼, 매화처럼.
자신을 낮추고 비우고 견디는 사람.
그런 이에게는 세상이 먼저 손을 내민다.
진정한 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끌어당기는 것임을, 오늘도 나는 홀로 책상 앞에 앉아 깨닫는다.
오늘 아침 FM93.1
안희연 시인의 詩
<호두에게>
부러웠어, 너의 껍질
깨뜨려야만 도달할 수 있는
진심이 있다는 거
나는 너무 무른 사람이라서
툭하면 주저앉기부터 하는데
너는 언제나 단호하고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얼굴
한 손에 담길 만큼 작지만
우주를 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너의 시간은 어떤 속도로 흐르는 것일까
문도 창도 없는 방 안에서
어떤 위로도 구하지 않고
하나의 자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를 가졌다는 것
너는 무수한 말들이 적힌 백지를 내게 건넨다
더는 분실물센터 주변을 서성이지 않기
'밤이 밤이듯이' 같은 문장을 사랑하기
미래는 새하얀 강아지처럼 꼬리 치며 달려오는 것이 아니라
새는 비를 걱정하며 내다놓은 양동이 속에
설거지통에 산처럼 쌓인 그릇들 속에 있다는 걸
자꾸 잊어, 너도 누군가의 푸른 열매였다는 거
세상 그 어떤 눈도 그냥 캄캄해지는 법은 없다는 거
문도 창도 없는 방 안에서
나날이 쪼그라드는 고독들을
#호두까기인형
#안희연 #호두에게
#여름_언덕에서_배운_것
덕분에
민주주의 vs 자유민주주의 비교
■ 민주주의 (Democracy):
1. 국민 주권
가장 기본적인 의미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정치'를 의미.
즉,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해 정치가 이루어지는 제도.
2. 다수결 원칙
의사 결정 과정에서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국민이 직접 또는 대표를 통해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선거를 통해 정권을 만들고 교체하는 것을 포함.
3. 다양한 형태
민주주의는 그 자체로 다양한 형태를 포괄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인민민주주의'와 같이 자유주의적 가치를 포함하지 않는 형태도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쓸 수 있음.
(서구적 의미의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지만, 개념적으로는 국민의 이름으로 통치한다는 주장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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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 (Liberal Democracy):
자유주의 + 민주주의: 민주주의에 자유주의(liberalism)의 가치가 결합된 형태.
1. 개인의 자유와 권리 보호
다수결 원칙에 더해, 개인의 자유와 권리, 인권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사상이 핵심.
다수의 결정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원칙을 강조.
2. 제도적 장치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도적 장치들이 필수적으로 마련됨.
- 권력 분립: 행정, 입법, 사법부가 분리되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이룸.
- 법치주의: 모든 통치는 법에 따라 이루어지며, 누구도 법 위에 있을 수 없음.
- 다원주의: 다양한 정치적 견해와 이익 집단이 존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
-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주권자인 국민이 투표를 통해 자유롭고 공정하게 대표자를 선출하고 정권을 교체할 수 있어야 함.
- 사유재산권 보호 및 시장 경제: 개인의 경제적 자유와 효율적인 시장 시스템을 존중함.
- 시민 자유 보장: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등 기본적인 시민 자유가 보장됨.
- 소수자 보호: 다수의 횡포로부터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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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차이점
1. 핵심 개념
- 민주주의: 국민의 다수 의견이 정치적 결정을 주도. 하지만 다수의 횡포로 소수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이 있음.
- 자유민주주의: 다수결뿐 아니라 개인의 자유, 소수자의 권리 보호, 헌법과 법률에 기반한 통치를 강조.
2. 자유의 강조
- 민주주의는 단순히 국민의 의사 반영에 초점을 맞출 수 있지만,
- 자유민주주의는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집회의 자유 등 기본권 보장을 핵심으로 삼음.
3. 법치와 권력 분립
- 자유민주주의는 삼권분립(입법, 사법, 행정)과 법치주의를 통해 권력 남용을 방지하고,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를 갖춤.
- 민주주의는 이런 제도가 반드시 요구되지 않을 수 있음.
(예시)
- 민주주의: 국민 투표로 정책을 결정하지만,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거나 권리가 침해될 수 있음.
- 자유민주주의: 국민 투표로 결정하되, 헌법과 법률로 소수자의 권리와 개인 자유를 보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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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에서 일반적으로 '민주주의 국가'라고 불리는 대부분의 국가들은 실질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향함.
: 대한민국 헌법전문에도 명시되어 있음.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한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