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서성이다#출간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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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밀려 들어온다기보다는
차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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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대를 집요하게 질문해온 작가,
장강명 신작 소설 『서성이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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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년 차 아내의 갑작스러운 구토와 의식장애, 그로 인한 병원 입원. 수술까지 이어진 3일, 한 남자는 위태로운 아내의 곁을 떠나지 못한 채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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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두려움과 심리적 압박, 현실을 감당해야 하는 자신을 향한 자기혐오, 그리고 사랑만큼 깊어지는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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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순간이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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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무너지는 동안 앞으로도 뒤로도
나아가지 못한 채 서성이는 한 남자의 3일
📘 장강명 신작 소설 『서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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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오프 서점에서 구매하시면,
초판 한정 장강명 작가의 인쇄 사인본과
소설을 읽으며 좋았던 문장을 기록할 수 있는
<필사 엽서>를 함께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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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서성이다#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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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자격을 묻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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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년 차 아내의 치명적인 병세로
입원에서 수술까지 치른 한 남자의 3일간의
심리적 고투를 그린 이야기
📘 장강명 진작 소설 『서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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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대를 집요하게 질문해온 작가,
장강명 신작 소설 『서성이다』를 읽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함께 서성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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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인원 : 30명
📍 모집 기간 : ~8월 9일(일)
📍 당첨자 발표 : 8월 10일(월)
📍 링크 : https://t.co/OwPeZ4ZZ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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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 활동하고 싶다면,
지금 링크를 통해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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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복미영 팬클럽 창단 1주년 🎉
작년 오늘,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를 출간하며
용맹하고 경솔한 복미영 팬클럽이 창단되었습니다.
인생에서 덕질을 빼놓을 수 없었던 56세 복미영은
덕질하던 배우의 대형사고로 탈덕을 선언하고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을 사랑해야겠다고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엉뚱한 팬클럽,
'복미영 팬클럽'이 만들어졌습니다.
창단 1주년을 맞아,
팬클럽 1호 팬 박지영 소설가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번 여름, 복미영씨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으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할까 합니다.
'춤춰라.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것처럼.'"
혐오의 시대, 나를 덕질하기로 한
복미영의 용맹하고 경솔한 전복기
박지영 소설
📙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정보라 신간 출간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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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의 죽음을, 내 죽음의 의미를
스스로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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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시대를 건너 희망을 증명하는
정보라표 디스토피아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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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멸종의 시대,
인간다움을 포기하지 않는 것들이
펼치는 저항의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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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연작소설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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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안 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왕이면 울 일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작가 쩡찌 추천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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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율 에세이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를 먼저 읽은
쩡찌 작가의 추천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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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괜찮다고, 울고 난 뒤에도 곁에 있어줄 다정한 정재율 시인의 글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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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을 오가는 어중간한 우리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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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 불안과 기쁨 사이에서 어중간한 나와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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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재율 첫 에세이 📘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솔직히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안 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왕이면 울 일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작가 쩡찌 추천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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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율 에세이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를 먼저 읽은
쩡찌 작가의 추천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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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괜찮다고, 울고 난 뒤에도 곁에 있어줄 다정한 정재율 시인의 글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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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을 오가는 어중간한 우리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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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 불안과 기쁨 사이에서 어중간한 나와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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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재율 첫 에세이 📘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는 여전히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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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저도 아니어서 어중간한 사람
괜찮은 척하지만 자주 마음이 불안한 사람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만 침대에 누워 있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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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복희, 작가 쩡찌 강력 추천!
내·외향인을 오가는 우리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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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3번 매주 목요일, 이도저도 아닌 지점에서야
비로소 발견되는 마음들에 대한 더 투명하고, 더 섬세한 이야기,
정재율 시인의 에세이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를 메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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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마감: ~7/8
💌 발송 일정: 7/9, 7/16,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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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원하시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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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 불안과 기쁨 사이에서
어중간한 나와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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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재율 첫 에세이
📘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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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우는사람이되고싶어 #뉴스레터구독
#정보라#이름없는것들의밤#프리뷰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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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의 순리를 믿으라
이성과 합리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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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봇이 지배하는 세상,
이에 맞서는 저항군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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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전미도서상> <필립K.딕상><로커스상> 최종 후보
정보라 작가 최신 연작소설집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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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연약하고
부드러워도 되는 세계는 아직 오지 않았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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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비인간, 흡혈인과 함께 저항군이 되어
기계-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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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인원 : 50명
▪️ 모집 기간 : ~7/5(일)
▪️ 발표 : 7/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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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시면, 링크를 통해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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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전, 프리뷰 서평단으로 연작소설이 수록된 월간 『현대문학』 총 3부(2023년 3월호, 2024년 12월호, 2026년 3월호) 발송
* 출간 이후, 우수 서평단을 선정하여 출간본을 보내드립니다.
#정재율#잘우는사람이되고싶어#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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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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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저도 아니어서 어중간한 사람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지만 혼자 있고 싶은 사람
괜찮은 척하지만 자주 마음이 불안한 사람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만 침대에 누워 있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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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복희, 작가 쩡찌 강력 추천!
내·외향인을 오가는 우리를 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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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과 외향, 불안과 기쁨 사이에서
어중간한 나와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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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정재율 첫 에세이
『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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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저도 아닌 채로 매일을 견디는
그럼에도 어제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따듯한 사람이 되고 싶은 내향인분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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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50명
📌 당첨자발표 : 6월 29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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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를 함께 읽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보세요!
"야구팬이 되는 법은 간단해. 시구부터 9회 말 스리아웃까지 경기 전체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쉬지 않고 딱 일주일만 보면 돼. 그렇게 일주일을 보면 야구의 모든 것을 알게 되지."
⚾이제 막 여름의 초입을 넘은 지난 토요일 :)
서희원 평론가의 사회로 『혹시, 야구 좋아하세요』참여 작가 3인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10분의 작가님들 중,
LG트윈스의 팬 김홍, 기아 타이거즈의 팬 임현,
키움 히어로즈의 팬 한정현 소설가를 모셨습니다.
고척돔이라는 그라운드 아래에서
야구를 왜 사랑했고,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야구에 대한 소설을 쓰고 읽으며
어떤 기억들이 떠올랐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넘치는 애정과 의미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
소중한 주말에 귀한 걸음으로 찾아와 주신 참석자분들
야구와 소설에 대한 애틋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혹시야구좋아하세요 #북토크 #야구책 #야구
“책을 덮고 나면 ‘우리 세희’라는 다정한 호명이
죄책감으로 수렴되던 한 생을 비로소 사랑과 연대의 자리로 되돌려놓았음을 깨닫게 된다.”
_독자 후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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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의 후기를 통해 우리가 지금,
『우리 세희』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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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했던 사람들,
역사 속에 기록되지 못한 이름들.
『우리 세희』는 그들의 삶을 다시 불러내어
“우리”라는 이름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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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역사로 살아낸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조해진의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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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해진 소설 『우리 세희』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우리 세희』 굿즈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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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24 : 미니 CD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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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도 같이 왔어요.
세희, 우리 세희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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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희』를 처음 읽었을 때 가장 마음에 오래 남았던 장면이에요. 그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어 조해진 작가의 음성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또 CD 자켓에는 작가가 직접 쓴 ‘우리 세희’ 손글씨를 넣어 특별함을 더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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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 기차표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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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어느 때보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고 싶어 했다. 흡사 도서관이나 박물관의 자료를 다른 건축물로 이전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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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희』에 기차 대합실을 인생에 비유한 장면이 등장해요.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엄마와 선생님, 그들 가족의 인생.
그리고 엄마 세희의 기억이 딸 연주에게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기차표로 책갈피를 제작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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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우리 세희』를 놓치지 말고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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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마일리지 차감
✔️ 소진 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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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현대문학 신인추천 결과를 발표합니다.
올해는 시부문과 소설부문, 평론부문에서 모두 당선자를 냈습니다.
시부문에는 김태훈의 「매달리기」 외 5편이, 중 · 단편소설부문에는 나수경의 「눈 속에 서 있는 사람」이, 평론부문에는 양진호의 「당사자성 이후의 공동체—성해나론」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선자들께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또한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심사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심사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당선작, 심사평 등 자세한 사항은 월간 『현대문학』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