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개원일에
새로운미래 비대위 회의차
국회를 찾았습니다.
사상 최악의 국회였던 21대 국회가 종료되었지만,
22대 국회는 21대 최악의 기록을
손쉽게 갈아치울 듯 싶습니다.
새로운미래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나는데, 무척이나 힘들지만
남은 열정을 쏟아붇고자 합니다.
대한민국과학기술대연합과 '과학기술 미래 R&D 혁신전략 국회 공동 포럼'을 열었습니다.
R&D 예산 삭감은 국가의 미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거센 비판에 윤석열 정부가 예산을 복원하겠다고 했지만, 제대로 복원하고자 한다면 신규 예산을 편성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들을 원상복구해야 합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R&D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비롯해 선진화 전략, 연구개발 프로젝트 복구, 기술분쟁 전문법원 설립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정부의 졸속 행정으로 혼란스러운 연구 현장을 안정화하고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는데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꾸준히 교류해 온 논산애육원 아이들에게 아주 소중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갸륵한 아이들의 마음씨와 정성껏 만든 블럭 선물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서울 역사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담긴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최근 화재의 인물을 뽑으라면 단연 강형욱과 김호중일거다
인성이 개차반인건 물론 김호중은 거짓말 강형욱은 갑질과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을 빋는중이다
하지만 이 둘의 막장 인성과 거짓말, 막말을 넘어서는 더 막장은 찢재명라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동의한다면 리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