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호남 후보 키우겠다 약속하고 이낙연 총리 지명.
전용기까지 양보하며 외교 경험.
총리 마칠 땐 아쉽지만 본인 정치를 위해 보내드린다 표현.
당대표 때는 환상적인 당청관계라 표현.
태도적인 부분에서 보수적 지역에서도 호감형인 인물.
이런 인물을 호남에서 외면한다?
민주당이 "10만4천원으로 야당 대표 부인을 법정에 세우는 건 독재정권도 안하는 짓"이라고 했는데, 이재명이 조광한 시장을 25만원으로 중징계했던 과거는 벌써 잊은 겁니까? 커피쿠폰 사서 직원에게 나눠 줬다고 징계했으면서, 법카 유용은 금액이 적다고 봐달라는 겁니까? 내로남불이 너무 심합니다
“저는 좀 억울하다. 반명(반이재명)을 한 적이 없다 체포동의안 가결에 찬성한 적도 없고 이재명 대표가 불쾌해할 정치적 언동으로 곤란에 빠뜨린 적도 없다”
자랑이다 쓰레기 새꺄
진심 구역질 나네
항변이 나 열심히 명돗개 했는데 억울해
저딴 쓰레기당 해체 좀
https://t.co/p341Ha2PXm
'제3지대'라는 양머리를 쓰고 '이준석 사당화'라는 개고기를 팔았으니 이준석 대표는 명실공히 양두구육의 대명사입니다. 합당파기 유도, 분당기획은 정당사에 없던 일입니다. 그렇게 얻은 의석으로 무너진 한국정치를 결코 바꿀 수 없지요. 험하고 더딘 길이라도 새로운 미래는 옳은 길을 가야합니다.
이준석대표가 주말과 주초에 통합깨기 책임을 이낙연대표에게 떠넘기기 하려다가 아침방송에서 공작이 팩트로 들킨 걸 알게 된 모양입니다.JS는 아침에 확전을 하려다 12시 회견에서 정전 모드로 멈췄네요. JS머리는 약간 돌아가는 편입니다.게임하듯 정치하는데 그러면 안됩니다.나라에 불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