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janakute_G 한달에 한번 줌으로 모임을 갖는데 본격미스터리 한권을 읽고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앤솔로지도 출간합니다 <교수대 위의 까마귀>가 첫 번째였고 두 번째 앤솔로지는 원고를 다 모은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본인이 원할 경우 합평이나 피드백을 요청하면 다들 해주십니다. 다만 최초 가입 시에 회비를
<수상탑의 살인>으로 제41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상이 제게 앞으로 작가생활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될 것 같아 매우 기쁘고 기대가 됩니다. 시상식 날 또 다른 본격미스터리 장편을 계약했고, <수상탑의 살인> 탐정 규현의 단편집 등 여러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특수설정 본격미스터리도 진행 중입니다. 매우 기대가 됩니다.
김아직 작가님의 깜짝 선물 감사드리고 협회 회원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다른 작가님들 수상도 축하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문학방 ‘책방 싱클레어’에서 24K 골드 스파클링 와인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신작 경장편 청춘코지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가 출간되었습니다!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에는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 이라는 앤솔로지에 실린 저의 단편 「작당모의 카페 사진동아리의 육교 미스터리」에 처음으로 등장했던 ‘난사 사진부’가 등장합니다.
「작당모의…」를 읽은 뒤 『난사 사진부…』 를 읽는다면 조금 더 재밌을 수 있으나 『난사 사진부…』 만 읽어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