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 임성근 ]
안전을 무시하고 즉시 현장투입을 지시하였는가?
출세에 눈이멀어 병사 안전을 고려하지 않았는가?
언론과 세간의 관심에 목말라 있는가?
지금 임성근과 가장 가까운 인물은 한동훈입니다.
극우세력들이 이 사건을 채상병 사건에 비유하며 총공격 태세를 갖추던데... 한동훈이 임성근짓을 한다는 의미에서 닮긴 닮았네요.
3일동안 현장 투입을 못했다고?
300일 넘게 채상병특검을 틀어막은 한동훈이 어디서 감히 입을 놀리는가.
<DMZ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부상 장병들의 빠른 회복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가족분들께서 얼마나 놀라고 걱정이 크실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정부는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