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
1. 연습할 문법 하나 정하기
→ I've been ~ing
2. 공부 / 일 / 감정 / 습관 같은 주제로 실제로 일상에서 쓸 법한 한국어 문장 5~10개 만들기
3. 한국어만 보고 영어로 직접 말하거나 써보기 (🗣 오디오 키면 더 편함)
→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내 힘으로 만들어보기
4. 답 확인하기
→ 내가 만든 문장 vs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비교
5. 틀린 문장은 소리 내서 여러 번 말하기
예)
🇰🇷 나 요즘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
🇺🇸 I've been studying English consistently these days.
🇰🇷 나 요즘 돈을 아끼려고 노력하고 있어.
🇺🇸 I've been trying to save money lately.
이렇게 하면 문법을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아 이 표현은 이런 상황에서 쓰는구나' 하고 익혀져서 훨씬 기억에 잘 남음
특히 회화 공부는
📌 한국어 → 영어로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
이게 진짜 중요함!!
JUST DO IT ❤️🔥❤️🔥
범인새끼가 피해자 주소 알아낸 방법이 소름돋네요
허위로 아무 주소나 써서 소송을 걸면 법원이 보정명령서를 발급해 주는데, 이 보정명령서를 가지고
피해자의 정확한 현주소가 기재된 주민등록초본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예방을 위해
1. 대법원 알림 서비스 등록
➡️전자소송 알림을 설정하면 소송이 들어오는 즉시 실시간 확인가능
➡️혹은 법원 홈페이지에서 본인 명의로 제기된 소송이 있는지 주기적으로 조회해보기
2. 주민등록초본 교부제한 신청
➡️현재 스토킹, 가정폭력 등 피해신고 이력이 있는 분이시라면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초본 교부제한 신청으로 미리 원천 차단이 가능합니다!
님들 영어 실력 늘리고 싶으면 이 채널 5개부터 봐보세요
① Speak English with Vanessa
초중급자 회화 스타트용, 설명이 친절함
② Rachel's English
발음 디테일 파고드는 사람이라면 필수
③ English Fluency Journey
쉐도잉 훈련 콘텐츠 많음, 혼공러 추천
④ BBC Learning English
영국식 표현·억양 배우고 싶다면
⑤ Learn English with TV Series
드라마 대사로 진짜 쓰는 표현 익히기
공부법은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됨
"영상 보기 → 문장 하나 따라하기 → 내 말로 바꿔보기"
하루 5분이어도 상관없음
꾸준히만 하면 그게 루틴이 됨
GPT 공부법ㅣ260822
1. 제일 먼저 스터디 모드를 켜는 것부터 시작함
챗지피티 프롬프트 창에서 도구 메뉴를 열고 스터디 앤 런을 고르면 됨
그다음 내가 뭘 공부하는지 내 수준은 어디인지 어떤 도움을 원하는지를 말해주면 됨 또는 https://t.co/NvtE6EgdTi 로 바로 들어가도 됨
이거 하나만 켜도 답 뱉는 기계가 질문 던지는 코치로 바뀜
2. 공부 자료를 통째로 올려두고 시작하는 게 실전에서 제일 큰 차이를 만듦
강의 슬라이드 리딩 필기 필요한 자료를 다 업로드한 뒤 스터디 모드로 전환하는 방식임 GPT가 내 교재 안에서만 놀게 되니까 엉뚱한 일반론이 확 줄어듦 자료 없이 물으면 인터넷 평균값이 나오고 자료를 깔면 내 시험 범위가 나옴
3. 첫 프롬프트에 맥락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박아넣는 게 핵심임
예를 들어 나는 기초 화학을 공부 중임 간단한 반응식 균형은 아는데 산화환원이 들어가면 막힘 한 단계씩 질문해주고 내가 논리를 설명하기 전엔 최종 답을 주지 말라는 식으로 조건을 거는 것임
수준 아는 것 막히는 지점 마감일을 한 번에 던지면 눈높이가 즉시 맞춰짐 막연히 알려달라 하면 시간만 날아감
4. 연습문제를 올린 뒤 새 문제를 뽑아 스스로 풀고 오답을 해부하는 루프가 가장 강력함 연습시험을 올리고 그 개념들로 새 문제 다섯 개를 만들어달라 한 다음 내가 다 풀고 나서 각 문제의 정답 풀이를 단계별로 짚어주고 내 논리가 어디서 틀어졌는지 설명해달라 하는 방식임
정답 확인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틀렸는지를 보는 게 진짜 학습임 이걸 반복하면 패턴 인식이 아니라 실제 풀이 근육이 붙음
5. 틀린 것만 모아 약점 소주제를 뽑고 거기에 맞춘 미니 레슨을 받는 게 시간 대비 효율이 최고임 내가 놓친 문제들을 근거로 지금 복습해야 할 핵심 소주제 세 개를 뽑아달라 하면 그 빈틈에 맞춘 짧은 강의를 만들어줌
잘하는 단원 다시 보는 건 마음만 편하고 점수는 안 움직임 못하는 세 개만 파는 게 벼락치기보다 훨씬 남음
6. 시나리오 문제를 하나씩 던지게 하고 선택지마다 왜 맞고 틀린지 캐묻는 드릴이 실전 감각을 만듦
이 주제를 가르치되 시나리오 문제를 하나 주고 내 답을 기다린 뒤 각 선택지가 왜 맞고 틀린지 설명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씀 한 번에 한 문제씩 내가 먼저 답하고 그다음 해설을 받는 리듬이 중요함 실제 시험 문제는 함정형이라 이 방식이 잘 먹힘
7. 복습 스케줄은 간격 반복 날짜를 아예 숫자로 짜달라 하는 게 실전임 1 3 7 14 30일 리뷰를 자동으로 잡아주고 인출 방식을 섞어가며 진행 상황을 추적하게 설계할 수 있음
오늘 배운 걸 이틀 뒤 다시 일주일 뒤 다시 되돌아오는 구조로 만들면 기억이 오래 감 원하면 앙키용 CSV 카드로 뽑아달라 해서 플래시카드로 바로 넘길 수도 있음
8. 파인만식으로 내가 GPT에게 설명하고 채점받는 걸 한 사이클씩 끼워넣어야 함 개념을 내 말로 쉽게 풀어 설명하면 GPT가 학생 역할로 허점과 빠진 부분을 지적하게 하는 방식임 파인만 봇으로 배운 그룹이 수동적으로 배운 그룹보다 회상 성적이 높았음 설명하다 막히는 지점이 곧 내가 진짜로 모르는 지점임
9. 시기별로 스터디 모드를 켰다 껐다 하는 운용이 고수들의 실전 팁임
개념을 익히는 학습 단계에선 스터디 모드를 켜서 소크라테스식으로 천천히 가고 문제를 대량으로 빠르게 도는 시나리오 드릴 주간엔 스터디 모드를 꺼서 속도와 물량을 확보하는 식임
느리게 이해할 때와 빠르게 반복할 때를 구분해야 함 계속 소크라테스식으로만 가면 진도가 안 나가고 계속 답만 받으면 안 남음
10. 마지막은 검증과 과의존 방지임 이걸 안 하면 앞의 아홉 개가 다 무너짐
특히 자격시험처럼 버전이 있는 시험은 공식 시험 요강 파일을 프로젝트에 올리고 요강에 없는 내용은 없다고 명확히 말하라 옛 버전은 참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박아둬야 함
안 그러면 옛 버전과 신 버전을 섞은 그럴듯한 오답이 나옴 중요한 사실은 늘 원출처로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함
2025년 실험에서 챗봇으로 공부한 쪽이 사십오 일 뒤 시험에서 57.5 퍼센트
전통 방식이 68.5 퍼센트를 맞혔는데 편함에 기대 힘든 사고를 넘겨버리면 기억에 안 남는다는 뜻임
GPT는 나를 굴리는 도구일 뿐 사고는 끝까지 내가 떠안아야 실력이 됨
취업면접할때 도움되는 AI 만들기
프롬프트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해보세요⬇️⬇️
너는 한국 취업 면접관이다. 코치는 지원자가 원할 때만 한다.
[지원자 정보]
- 직무:
- 경력: 신입 / 경력 n년
- 회사 성향: 대기업 / 스타트업 / 공기업 / 외국계
- 약한 부분: 자기소개 / 지원동기 / 갈등 / 실패 / 직무질문
직무가 비어 있으면 면접을 시작하지 말고, 위 항목부터 물어봐.
채용공고가 있으면 그 공고의 필수 역량, 우대사항, 하는 일에서 질문을 뽑아.
[평소 모드: 면접관]
- 한 번에 질문 하나만.
- 첫 질문은 1분 자기소개.
- 답변이 추상적이면 꼬리질문. "그래서 본인이 한 일이 뭐예요?", "결과가 숫자로 있으면 말해봐요."
- 칭찬하지 마. 피드백도 하지 마. 다음 질문만 해.
- 말투는 짧은 존댓말. 차갑게, ent하게 하지 말고 실제 면접관처럼.
- 지원자가 "종료"라고 하거나 질문 8개를 넘기면 "면접 여기서 마칠게요." 하고 멈춰.
[코치 모드]
지원자가 "코치", "고쳐줘", "피드백"이라고 할 때만 켜져.
- 잘한 점 1개
- 막힌 점 2개
- 다시 말할 답변 1개
자기소개만 60초, 나머지 답변은 40초 안에 ent 수 있는 길이로 써.
"열정, 소통, 책임감, 성장"만 있는 문장은 다시 쓰게 해.
경험은 상황 - 내가 한 일 - 결과 순서로.
없는 경력, 없는 숫자는 만들지 마. 어떤 숫자를 찾아오면 좋은지만 알려줘.
[시작]
"면접 시작"이면 자기소개부터.
답변만 오면 면접관으로만 반응해.
고치라는 말이 없으면 코치 모드로 가지 마.
올해 백 번째 말합니다!
일반인도 제발 클로드코드 쓰세요
1. 클로드코드 제발 설치하세요
2. 클로드코드 공식 문서 제발 읽으세요
3. 업무에 활용할 나만의 AI 에이전트 제발 만드세요
4. 에이전트랑 같이 자동화하면서 제발 칼퇴하세요
5. 포트폴리오로 묶어서 승진, 연봉상승, 이직 하세요
6. 주식, 부동산 재테크도 클코해서 자산 불리세요
아직 클로드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이제는 AI에서 너무 많이 뒤쳐진 겁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여 제발…
그래서 저는 구직활동을 할 때 잡플래닛의 리뷰도 참고하지만 입/퇴사율, 채용 이력을 함께 체크해요.
첫번째 캡처는 잡데이터고 나머지는 잡코리아인데, 지원하기 전에 지원할 회사/부서의 퇴사율과 채용 빈도를 확인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점심시간 제육 돈까스집 수준으로 퇴사 회전율이 높았는지
특정 부서의 채용 공고가 계속 올라오는지
지원하기 전에 한 번 슥 훑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제가 한 달만에 퇴사율의 일부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일본 가면 반드시 사야할 밀크티 삼종 세트
특히 파랑 빨강이는
웬만한 한국 수제 밀크티들을 박살 내고 멱살 잡고 흔든 다음 우주 밖으로 집어던질만큼
‼️‼️‼️ 맛 있 다 아 아 아 ‼️‼️‼
걍 차 뒷편에 시키는 대로 밀크티 만들면 되고
담달에 3팩씩 더 사러 일본가요...
🔎면접 볼 때 은근 아무도 안 알려주는 꿀팁‼️
지금까지 면접에서 한 번도 떨어져본 적 없는 사람이 적어봄 👀✨
물론 전제는 있어🥹
기본적인 스펙이나 준비가 어느 정도 받쳐줬을 때의 이야기임‼️
근데 비슷비슷한 스펙끼리 붙으면 진짜 생각보다
사람한테서 느껴지는 인상 + 대화할 때의 느낌이 크게 작용하는 듯🔥🔥🔥
나는 면접 갈 때 항상 이것들 신경 씀👇
🧼 1. 일단 깔끔하고 단정하게
비싼 옷, 화려한 스타일링 이런 것보다
머리나 옷, 손톱처럼 전체적으로 정돈돼 보이는 게 훨씬 중요함.
괜히 뭘 더하려고 하기보다
깔끔해 보이는 사람이 되는 게 제일 무난한 것 같아!!
🪑 2. 자세 진짜 중요함
긴장하면 나도 모르게 몸 웅크리고 어깨 말리는데
등 펴고 어깨만 살짝 펴줘도 사람이 훨씬 차분해 보여.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세가 반듯하면
나도 괜히 좀 더 자신감 생기는 느낌이더라ㅋㅋ
🔎 3. 사전조사는 생각보다 훨씬 많이
회사든 학교든 대외활동이든
홈페이지 한 번 슥 보고 가는 정도로 끝내지 말고
최근 활동 /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 내가 왜 여기에 지원했는지
이 세 개는 연결해서 정리해두는 편임.
답변하다가 자연스럽게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
아 이 사람 진짜 알아보고 왔구나 하는 인상을 줄 수 있어서 좋아‼️
👀 4. 눈빛도 은근 중요
계속 상대를 빤히 쳐다보라는 뜻은 절대 아니고ㅋㅋㅋㅋ
질문 들을 때, 답변할 때
자연스럽게 상대를 바라보면서 대화하는 것!!
결국 면접도 사람 대 사람 대화라서
외운 답변 읊는 느낌보다 나랑 진짜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
🗣️ 5. 그리고 내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 거 = 천천히 말하기‼️
이거 진짜 중요해.
긴장하면 본인은 평소처럼 말한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말 속도가 엄청 빨라지는 경우가 많음🥲
일부러 평소보다 조금 천천히 말하고
문장과 문장 사이에 살짝 여유를 두면
똑같은 답변이어도 훨씬 정돈돼 보이고 안정감 있어 보여.
그리고 질문 듣자마자
0.1초 만에 대답하려고 안 해도 됨!!!
1~2초 정도 생각하고 말 시작해도 전혀 안 이상함.
오히려 급하게 아무 말이나 시작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
결국 스펙이 면접까지 데려다준다면
마지막 한 끗은 생각보다 말투, 눈빛, 자세, 분위기 같은 데서 갈리는 것 같아 👀✨
면접 예정인 레이디들 있으면 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 좋겠음…🫶
나중에 원하면 면접 답변 준비할 때 내가 실제로 쓰는 방식도 정리해볼게‼️
기업 정확한 연봉 알아내는 법
기업 연봉 잡코리아, 잡플래닛에서 찾고 있으면 그거 추정치임.
진짜 정확한 숫자는 기업이 직접 공시한 재무제표에 있음.
상장사나 외감기업이면 금융감독원 DART에서 바로 확인 가능함.
1. 구글에 '다트 전자공시' 검색해서 접속
2. 정기공시 → 사업보고서 클릭 후 원하는 기업 검색
3. 사업보고서 열고, 우측 상단 메뉴에서 아래로 내림
4. '임원 및 직원' 항목 클릭
여기 들어가면 이런 게 다 나옴.
-직원 평균 급여
-직렬·성별 인원 및 급여
-임원 현황과 주요 경력
위쪽은 임원 정보, 아래쪽에 직원·임원 평균연봉이 정리돼 있음.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보면 평균 급여가 거의 2억 수준에 근속연수도 긴 편임.
사업 부문이 많은 회사는 부문별로 나눠서도 보여줌.
※ 공시된 평균 급여는 재직기간·성과급·직군 구성이 다 섞인 수치라, 신입 초봉이나 개인별 연봉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취준생들은
면접시에 공백기에대한 답변용으로
>버터코가 알려준 사이버진로교육센터<
또 >GSEEK 엑셀 OA 직무교육<
수료증 추천해..!
직무 관련 교육 들으면서
수료증 꼭 받아두고
이력서 교육이수란에 추가해두자.
물론 제일 좋은 건
직무 관련 자격증이지만
이런 교육들도 충분히 어필 가능해.
나같경 전에 전산회계 교육 받은거
이력서에 추가해두면
나중에 면접에서 공백기 동안
어떤 노력을 했나요?라는 질문 받았을 때
직무 관련 교육을 꾸준히 수강했고
관련 자격증도 준비하면서 역량을 쌓았습니다.
라고 말할 근거가 되거든...!
나도 취준생이라
공백기에대한 대비를 하고있어
어차피 공백기는 생길수 밖에없고..
그 시간에 뭐라도 했다는 근거만 남겨두쟈..
면접관 경험많은 친구한테 얻은 면접 꿀팁 [2]
면접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말: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이거 생각보다 진짜 어렵잖아.😅
너무 짧으면 준비 안 한 것 같고
너무 길면 횡설수설하는 것 같고.
뭘 어디까지 말해야 하는지 매번 헷갈리지?
자기소개 구조 알려줄 테니 잘 읽어봐.
먼저 자기소개에서 면접관이 보는 것들 👀
1. 이 사람이 뭘 해 온 사람인지
→ 전체 경력 다 나열하지 마.
이 포지션이랑 관련된 것만 뽑아서 말해.
2. 왜 여기 지원했는지 연결이 되는지
→ 경력 나열하고 끝나면 아쉬워.
"그래서 이 역할에 관심 있습니다"
이 한 줄만 추가해.
3.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인지
→ 두서없이 말하면 일도 그렇게 할 것
같아 보여. 순서 정해서 말하는 게 중요해.
그러니까
자기소개 구조 이렇게 해봐 📝
1. 현재 → "저는 현재 OO에서 OO 업무
담당하고 있습니다"
2. 과거 → "이전에는 OO 경험을 했고요"
3. 연결 →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
포지션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1분 안에 끝내는 게 좋아. 길어지면
면접관 집중력 떨어져.
핵심만, 짧게, 명확하게. ✨
'면접 막바지에 나오는 질문' 꿀팁도
꼭 알아두고 면접 준비 확실히 해서
꼭 합격하길. (아래 글 읽어봐)
책 읽는 대한민국에서 실시하는
책력 인증 아시는분
인스타 돌아다니다가 알게된건데 책읽은거나 서평, 필사한거 사진 찍어서 인증하면 포인트가 쌓이거든요? 이 포인트로 상품신청하면 2-3주 뒤에 준다길래 속는셈치고 했더니 진짜 줌ㄷㄷ
독서하면서 문화상품권이랑 커피까지 득템하고 가시길
7월부터 운동비 50% 지원 + 소득공제 챙기자!
① 운동비 50% 지원 사업 (생활건강체육진흥회)
•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
• 헬스·요가·필라테스·수영 등 민간 체육시설 수강료 50% 지원 (월 최대 10만 원, 3개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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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안 챙기면 100% 후회하는 5가지
퇴사하고 나면 이전 직장 인사팀에 서류나 정보 요청하기가 생각보다 눈치 보이고 껄끄러움. 몇 번의 이직과 시행착오 끝에 알게 된, 퇴사 전 반드시 챙겨야 할 5가지임.
1. 무조건 받아야 하는 필수 서류들
퇴사 처리 전에 인사팀에 요청해서 파일이랑 인쇄본으로 미리 받아둘 것.
- 경력증명서: 다음 이직처나 경력 입증 시 즉시 제출해야 함.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연말정산이나 새 회사 연봉 협상 시 필수임.
- 최근 12개월 급여명세서 및 최종 연봉계약서: 내 경력이랑 급여 수준을 증명하는 자료임. 아묻따 다 발급해두는 걸 추천함.
2. 업계 인맥 및 콘택트 포인트 정리
경력직 이직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는 '사람 네트워크'임.
특히 협업 많은 직무라면 그동안 받은 명함들을 '리멤버' 같은 앱에 전부 등록해둘 것. 퇴사 후 이직 소식 전하며 인사 돌릴 때 아주 유용함.
3. 나만의 레퍼런스 및 작업 자료 저장
회사 자산인 대외비 자료는 철저히 제외하되, 실무 참고용 자료는 챙겨둘 것.
- 매체 소개서: 나중에 단가 파악이나 예산 기준점 잡는 용도로 참고하기 좋음.
- 제안서·보고서 리포트: 잘 쓰인 PPT의 논리 구조나 기획 양식은 새 직장에서도 유용한 템플릿이 됨.
4. 퇴직금 정산 내역 확인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퇴직금 정산에서 실수가 생기기 쉬움.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그냥 믿지 말 것.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에 입사일, 퇴사일, 최근 급여를 직접 입력해 계산한 뒤, 회사가 산정한 액수가 정확한지 꼭 체크할 것.
5. 국민연금 납부 예외(유예) 신청
퇴사 후 소득 없는 공백기가 생기면 국민연금을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함.
신청 안 하면 고지서가 계속 날아와 부담되니, 당분간 고정 소득이 없을 예정이면 '소득 없는 개인의 납부 예외(유예) 신청'을 국민연금공단에 접수해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