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는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고 낙관하였는데,
박영순 의원과 권은희 전 의원을
보면서 그 뜻을 실감한다.
NY한테 신세진 분들조차 안오는 상황에, 큰 인연 없어도 정의감 하나로 뚜벅뚜벅 걸어오신 박의원은 진국, 상남자!
황소처럼 든든하다.
권의원은 1월에 힘당을 탈당한 후, 광산을 예비후보로 뛰던중, 설명절 때 NY에게 전화로 광주출마를 적극권유ᆢNY가 숙고끝에 광주 8개구역중 광산을구 출마를 결심하고 권의원께 양해를 구하자,
흔연히 NY를 지지하며 출마를 접은 것.
정치인이 이러기가 쉽지 않은 일.
이분은 mb정권때 경찰출신인데 권력앞에 쓴소리를 했던 정의파!
2014 광산을구 보궐선거땐가, 내가 당시 김한길 당대표한테 신인인 이분에게 공천주자고 권했던 어렴풋한 기억.
그 때문은 아니겠지만,
이분이 공천받고 국회입성했는데 꽁지머리의 여성의원이 참 잘 싸워서 매력덩어리였다.
탈락한 민주당 의원들의 태도가 야속할 때마다, 이 두분을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돋는다
인생은 때로 힘들지만,
가끔은 아름답다
광산지역은 이 대표의 고향인 영광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그동안 이 대표에 대한 고향에서의 평가와 민심이 여론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이런 특징이 있는 지역구였구나
이낙연, ‘광주 광산을 출마 선언’…“이재명 민주당 정권 교체 어렵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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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낙연 대표, 광주 광산(을) 출마]
이낙연 새로운미래 대표는 오늘
개최되는 광주 필승결의대회에서
광주 지역구 광산(을)에 출마 선언
광산(을)은 민주당 민형배가 공천
받은 지역구로 대표적인 '친명계'
초선 의원. 이낙연 대표께서 친명
민형배를 잡으러 정면돌파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