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총리님이 소식 전해주셨던
안중근 의사 기념비 기사가 났네요😊
지난 6일 열린 제막식에는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과 이낙연 전 총리 등 한국 측과 니시모리 시오조 전 고치현의회 의장, 고난시장 등 일본 측 인사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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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합동수사본부 수사만으로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어렵다”며 “정쟁으로 흐르는 국정조사가 아니라 실효성 있는 국정조사와 독립적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팩트파인더
전병헌, 잠실 개표소 방문… "선관위 특검" 강하게 주장 https://t.co/PevBa1eRUe
민주당도 결국 선관위 특검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 청년들의 분노 민심에 굴복한 결과다.
핵심은 실효성이다. 선관위의 병폐와 범죄를 샅샅이 파헤쳐야 한다.
특검은 현재 민주당 권력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여당이 추천하면 시간만 끌다가 면죄부를 줄 것이다.
수사 범위에 성역이 없어야 한다. 투표용지 부족 외에도 그동안 선관위가 감춰온 범죄 혐의는 무엇이든 수사할 수 있어야 한다.
철저한 범죄 규명은 국민의 명령이다. 여당이 제출하는 물특검으로는 불가능하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으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2일차>
오전 재판이 끝났습니다. 오전 증인은 이른바 이재명 불법 쪼개기 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쌍방울 그룹의 핵심 관계자였습니다.
증인은 ‘김성태 회장 측의 지시로 입금 받은 돈을 이재명 후원계좌에 기부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이후 이재명 캠프 관계자(여성)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전화를 받았다’라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 다음 증인은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입니다.
** 점심 메뉴는 미친 선거 관련하여 ‘꼬리 말고 머리’의 책임을 바라는 마음으로 소머리 국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