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지독하게 힘들었다.
난 학창시절에는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
그 무리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애의
남자친구였던 애는 소위말해 나에게
고백공격(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잌주며 무릎꿇으며
여친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유지혜입니다.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 서울시장. 임기 내내 여성을 배제했던 오세훈 서울시장. 그리고 지금 서울시장을 하겠다며 나선 그 어떤 후보도 여성을 대변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절반인 여성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후보는 더 이상 여성의 선택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성들을 위한 가장 확고한 선택지가 되기 위해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지금껏 누구도 온전히 여성을 대변하지 않아서 언제나 후순위로 밀려났던 우리 여성들에게 최선의 선택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맞고, 죽고, 일터 밖으로 내몰리는 현실을 여성의 이름으로 바꿔내겠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 탄핵�� 광장에는 언제나 우리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어떻게 응답했습니까. 여성 정책은 폐지되고, 여성혐오에 편승한 여성 지우기가 정부 차원에서 자���되고 있습니다. 수도인 서울에서조차 여성 정책은 금기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도시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겪어온 분노와 무력감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통감합니다.
누군가를 막기 위해 표를 모아야 한다는 명분은 늘 여성의 목소리를 뒷전으로 미뤄왔습니다. 이제 우리의 투표는 오직 우리 자신, 여성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최선의 선택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이유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438만 명의 여성이 살아가는 이 도시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우리 여성들이 타협 없이 여성 정치를 갈망하고, 여성 의제 해결을 원한다는 가장 선명한 증명이 될 것입니다.
지금이 변두리로 밀려난 여성의 목소리를 다시 정치의 중심에 세울 더없이 완벽한 기회입니다. 누구도 우리의 이름을 호명해주지 ��는다면, 우리가 직접 외치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워진 여성의 이름을 제가 가장 앞장서서, 가장 크게 호명하겠습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 바로 대한민국 여성 정치가 바로서는 날입니다.
여성을 위한 유일한 선택,
당신을 위한 유일한 선택,
유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iyongmug3@womensparty_yjh 여성의 권위가 높은 것이 이상하세��? 지금까지 당연하게 누려야 했을 권리를 이제야 찾아가는 과정이고 님 말마따나 지구상에 또 없는 게 이상한 겁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멀엇죠 바로잡고 동등한 위치로 올라가는 건 특혜가 아니라 정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