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추미애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원칙과 소신, 그것을 지키기 위한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묵묵히,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습니다.
경기도민께서 그런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택은 대한민국 국가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바라는 경기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척 영광스러우면서도, 동시에 경기도민께서 결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경기도가 직면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일자리 문제, 균형발전 문제.
앞으로 쉰한 분의 국회의원님들과 함께 당선되실 31개 시군 단체장님, 도의원님, 기초의원님까지 아울러 소통하며 차분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제부터 경기대전환!
당당한 경기 추미애가 책임지고 성실하게,
우리 도민께서 바라시는 대로 받들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POPS!, a film by and starring Anderson .Paak and his son Soul Rasheed, is now on Netflix!
Desperate to achieve stardom, an American musician joins a K-pop talent show in Seoul — only to discover a rising contestant is the son he never knew.
💥극우세력 미셸 스틸의 주한 미 대사 임명을 반대한다! 대학생 기자회견💥
✅장소 및 시간
📍장소: 미대사관 앞 (세종대왕상 뒷 편)
📍시간: 5월 26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트럼프��� 주한 미 대사로 미셸 스틸을 지명했습니다. 미셸 스틸은 지명 전부터 전형적인 극우 인사임을 지적받아왔고,
MAPLE ARMY🇨🇦🍁 Please help VOTE in the banner designs that will be used for BTS ARIRANG TORONTO on August 22&23. Click the link below to choose, check the talented ARMY artists too! 😍Their team will reveal the top 2 banners by the end of the week), and if you have questions, please DM “Purple Magic Stop” on IG. Thank you, let’s make it a memorable Canada visit for the bo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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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head, you can also join their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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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세 사람의 파블로가 죽었다.”
서울 태생 일본인 작가 이츠키 히로유키의 소설 <계엄령의 밤> 첫 문장으로 기억합니다.
파블로 피카소, 파블로 카잘스, 파블로 네루다는 모두 천재적 예술가였을 뿐 아니라 견결한 반(反)파시즘 운동가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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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우리 공군 조종사를 구한 루완씨, 그리고 그 헌신을 잊지 않고 응답한 공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루완 씨는 2022년 공군 전투기 추락 사고 당시, 바다로 비상탈출한 우리 조종사들을 발견하고 곧바로 배를 몰아 구조에 나선 스리랑카 국적 노동자입니다.
이후 루완 씨는 체류기간 만료로 미등록 체류 신분이 되고, 건강 악화로 병원 치료를 받는 동안 직장까지 잃으며 생계 기반마저 무너지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공군은 루완 씨가 제도적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나섰습니다.
공군은 당시 구조 공로를 입증할 자료를 토대로 법무부에 공식 의견을 제출했고, 심의 결과 루완 씨는 특별한 공로 인정받아 범칙금 면제와 합법적 체류, 취업 가능 조치 등을 받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방일보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내밀어 준 손 잊지 않고...도움의 손 내밀다 공군의 품격>
https://t.co/16diLs2HW9
‘견리사의(見利思義)’
논어에 있는 구절이자 안중근 의사가 휘호로 쓴 구절로 ‘이해득실과 시비선악을 함께 따져라’는 뜻입니다.
반대말은 ‘견리망의(見利忘義)’로서 ‘이익 앞에서 시비선악은 따지지 ���라’는 뜻입니다.
‘견리망의’는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 짐승의 습성입…
https://t.co/UFKjmCERaZ
“이재명이 주범이 되고 이화영 본인이 종범이 되는 진술을 해야 봐줄 수 있다”고 했던 박상용 검사가, 국회 증언을 거부함으로써 윗선을 주범으로 만들고 자기는 ‘종범’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했습니다.
아직도 정권은 유한하고 검찰 권력은 무한하다’고 믿기 때문일…https://t.co/uxg3K7j0ak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주범’ 누명을 씌우기 위해 이화영의 변호사를 회유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박상용 검사에게 이런 짓을 ‘시킨’ 자뿐 아니라, 이런 수법을 ‘가르친’ 자도 밝혀내야 합니다.
검찰 내부에서 전승돼…
https://t.co/DyNHDQOdV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