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민주당을 떠납니다.
2년 가까이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때로는 지역에서
때로는 중앙에서 계속되는
당내 모욕(侮辱)에 시달렸습니다.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더 이상 참고 인내하는 것은
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https://t.co/bICA2vkO24
주말에 전해드렸던 풍산개 ‘곰이’ 새끼들의 사진, 딱 두 장 뿐이라 섭섭하셨죠?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순방길에 오르기 전 오늘 아침, 관저에서 새끼들과 인사를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 토실토실 건강한 강아지들의 영상과 사진, 함께 보시죠. 사진은 타래로 이어집니다.
이낙연을 총괄선대위원장 방패막이로 세우면 문파들이 이재명 찍어줄거라는 얄팍한 생각. 모든걸 정략적으로, 꼰대들의 정치공학으로 계산하니 자꾸만 틀리는 겁니다. 후보가 문제입니다. 이재명 절대 안 찍습니다. 수준 떨어지는 막산인생, 막사모와 함께 할 일 없습니다. #이재명을_거부한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분의 이름을 쓸 때 고故 를 쓰지 않는건 오타가 아니라 저의 고집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 시민의 정치참여 의미. 두 분의 가르침들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다짐하는 흔적입니다.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고, 강요 받지도 않을 표기방식입니다. (반복되는 질문에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