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오전 청문회가 방금 끝났습니다.
쿠팡 소유자인 김범석은 숨고,
대표를 외국인으로 급교체한 속셈이
그대로 확인됐습니다.
청문회 속도가 더뎌도 너무 더딥니다.
저는 질의 대신
실시간 쿠팡 탈퇴를 시연했습니다.
쿠팡에 남기는 말로 '로켓 퇴출'을 적었습니다.
많은 분들 함께 하셨기를...
이 대통령, 이학재 겨냥 “업무보고 뒤에서 딴 얘기…공직 맡으면 안 돼”
“1분 전 얘기와 1분 뒤 얘기가 달라지거나 업무보고 자리에서 발언을 하고는 뒤에 가서 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은 어떤 공직도 맡아선 안 된다”
매우 격하게 동의합니다.!
무능한 자는 제발 사표쓰고 나가 #인천공항공사사장
수의 입은 윤석열의 성탄 메시지?
입이 열 개라도
내란수괴가 할 말이 아니다.
이웃사랑·나라사랑을 입에 올리기 전에
헌정을 유린한 내란부터 사죄하라.
청년을 걱정할 자격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순간 끝났다.
지금 필요한 건 설교가 아니라
국민께 내란에 대한 반성과 책임이다!!!
尹 성탄 메세지 황당..."올바른 나라 위해 계엄 선포" 망언
네티즌 "독재하려다 실패한 내란수괴가 무슨 독립투사냐?"
출처: 멀티미디어저널 서울의 소리 - https://t.co/kAvQCDrQTf
네티즌들은 "더 이상 욕도 아깝다.
아직도 꿈속에서 사나"라면서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 조지호 경찰청장 만장일치 파면, 사필귀정입니다. ]
경찰은 법을 지키는 방패여야 했지만,
조지호는 헌법을 때려부시는 곤봉이 되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불법적 위헌 명령에
국회를 봉쇄하고, 선관위를 침탈한 것은
경찰이 아니라 권력의 사병이었습니다.
헌재의 파면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꼬리를 자른다고 몸통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내란의 최고 책임자와
명령·보고 라인은 끝까지 밝혀야 합니다.
저 김병주는 내란의 뿌리를 뽑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경찰이 다시 국민 편에 서도록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를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특별재판부 즉각 설치하라! 촛불로 모이자!>
특별재판부의 목적은
지귀연과 조희대를 내란 재판에서 배제하고
빠르게 윤석열을 단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풀려나니 신중하자는 둥,
위헌 소지가 있다는 둥,
신중론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더니
결국 조희대에게 내란재판을 맡겨놓는 법안이 발표됐습니다.
국민의 뜨거운 내란청산 의지를 이렇게 배반해선 안 됩니다!
민주당은 각성하고, 당장 공개된 내란전담재판부안을 철회해야합니다!
이대로 가만둘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내란청산을 끝까지 책임질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대법원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총집결! 전면전입니다!
✅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7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 2025년 12월 20일(토)🔥오후 3시🔥
- 대법원 앞🔥서초역 8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