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용혜인이 너무너무 싫음. 여성 내세우면서 공산당식 정책을 들이밀잖아. 이혼여성들이 원하는게 노워크예스머니 같음? 전남편으로부터 안전할 권리를, 자녀 있다면 남편에게 제대로 양육비 받을 권리를, 이혼했다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바랄텐데 얘는 지 공산당식 사상구현을 위해 여성이란
[단독] ‘여성폭력’ 조사에 ‘남성’ 넣는다…정부, ‘성별 기반 폭력’ 조사로 통합
여성폭력·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통합…내년 첫 본조사
남성 포함에 조사명도 손질…예비조사 거쳐 최종 결정
이게 여성 지우기가 아니면 뭔데? 그냥 좆됐다는 말밖에 안나오고...
https://t.co/1UT6xE6UHF
이제는 민주당 쪽에서 이런 징그러운 이력이 있는 사람이 등장하면
변호사가 무슨 직업인 줄 아냐며 변호사가 할 일을 했을 뿐 이런 쉴드 패턴이 자연스러워졌던데
그���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국민을 대표하는 공직을 안 하면 될 것 아닌가
그 잘난 인권 변호사를 하시라고
가해자 인권 변호사겠지만
손솔 의원님은 겉으로는 여성들과 연대하는 척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여성인권에 관심없고 여성보다 남성들이 잘먹고 잘사는 일에만 관심이 있어 보이십니다
손솔 의원님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찬성하셨죠?
차별금지법도 손솔 의원님이 발의하셨죠?
경찰 초동수사 부실로 여성폭력 피해자가 눈물 흘린 사건이 한둘이 아니며 최근에도 경찰의 부실수사 문제가 반복해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경찰에게 수사 권한을 몰아주겠다고요? 손솔 의원님이 던진 찬성표 덕분에 여성 피해자들은 앞으로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와 미흡함을 바로잡을 기회를 잃었습니다
손솔 의원님이 발의한 차금법이 제정��면 남성은 기분에 따라 여성으로 정체화할 자유를 얻지만 여성은 안전 공간을 지킬 권리조차 잃게 됩니다 차금법을 반대하는 여성들의 정당한 목소리에 윤어게인이라는 낙인을 찍은 게 손솔 의원님이시죠? 차금법을 발의한 분께서 여성들의 우려를 혐오와 차별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손솔 의원님이 여성 청년들과 여성 피해자분들과 보여주기식 연대를 하고 또 그것을 전시하는 모습에 구역질이 나려 합니다
5·18과 관련해 오늘의 이진숙
"5·18 유공자 명단 및 공적 공개하라"
"국민 세금 투입되는 5·18 유공자 제도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해"
"민주화운동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들은 공을 구체적으로 알려서 타인에게 귀감이 되도록 해야"
"유공자들도 명예를 위해서라도 공개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