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의 재수사로 확인된 요양급여 부정수급 사건에서 새로 확인된 것.
1. 윤석열 장모 건물을 담보로 의료재단에 17억 대출
2. 윤석열 동서(=김건희씨 언니 남편)가 병원행정원장
3. 장모 무혐의처분의 근거 '책임면제각서'는 작성자가 위조된 것이라 주장. 필적 감정 결과 다른 필적 확인됨
생각해보면
자신의 친구이자 주군이었던
노통을 그리 보내고
한명숙총리까지 막심한 고초를 겪는 것을
눈앞에서 지켜봐온 문통에게
윤짜장의 난동은 얼마나 심란했겠나
이게 사람인가 싶었겠다
모든걸 다 떠나서
윤짜장을 다신 안봐도 되니
정말 씨원하다!가
문통의 깊은 소감이 아니었을까
윤짜장이 이번 인사를 불쾌해한단다
상관이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결정을 내릴것같으면
충언으로 간하고,그래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묵묵히 따르든지
공자처럼 옷벗고 제 갈길을 떠나면된다
뒤에서 궁시렁거리는건 나랏밥먹는 관리가 할짓이 아니다
양아치의 행동거지라면 이해되지만...
아!이해된다!
법관 탄핵이 진행되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법비들의 국정농단도 어느 정도 제어되지 않을까?
한번도 자신들의 악행에 대가를 치른 적이.없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오만방자하게 살았겠지만
이제는 쥐벼룩 눈꼽만큼이라도 조심하겠지
아님 말고!
...
가 아니고
될 때까지 쭈 욱 탄핵!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