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한국인들은 동남아 관광객이 길을 물어 보면
무시한다는 실험내용.
그렇게 또 하나의 사회부조리로서
인식되나 싶었는데 보다 못한
소모뚜(외국인 출연자)씨가 내부고발.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
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
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말로 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
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
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 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
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 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
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7.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8.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
🍯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 최근 동남아 현지인들 사이에서 한국인 관광객은 곧 '호구'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퍼지고 있음
2. 동남아는 팁 문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이 무분별하게 팁을 주는 행태가 문제가 됨
3. 단순히 돈뿐만 아니라 정성스럽게 포장한 간식 꾸러미(구디백)를 선물로 뿌리는 문화도 생겨남
4. 이러한 과도한 친절과 보상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만 유독 팁을 바라는 현지인들을 양산하고 있음
5. 한국인만 보면 노골적으로 팁을 요구하거나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작용이 속출함
6. 타국에 가서 현지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과한 과시욕�� 부린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음
7. "한국인이 오면 돈이 나온다"는 인식이 고착화되면서 전체적인 여행 물가 상승을 부추기기도 함
8.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위가 결국 현지 관광 생태계를 망치고 한국인 전체의 이미지를 깎아먹는다고 경고함
9. 정당한 대가 이상의 무분별한 팁 제공은 자제하고 현지 에티켓을 지키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함
10. 즐거운 여행을 위해 시작된 친절이 오히려 한국인들을 호구로 만드는 씁쓸한 결과로 돌아오고 있음
<전국법원장회의 참석 법원장 43명 전원 국가공무원법 위반 서울경찰청 고발장 제출>
[고 발 장]
고발인 : 신승목 /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피고발인 :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외 42명 법원장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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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취지
피고발인들의 행위는 국가공무원법 제66조 제1항(집단행위의 금지) 및 예비적으로 제65조(정치운동의 금지)를 위반한 범죄행위에 해당하므로, 동법 제84조의2 및 제84조에 의거해 고발하오니,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 성역은 없다는 사실을 일깨울 수 있도록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에 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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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이유
1. 대한민국 내 억울한 사법피해자들이 이미 십여 년 전에 100만명이었다고 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 정권을 거치면서 더 많이 늘었겠지요.
그러나, 사법부는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재판을 진행하며 억울한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데만 혈안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이 다 아시듯,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조희대 사법부에서 벌인 짓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실이 이와 같은데 일반 국민들이 당한 피해는 이루 말 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수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기에,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 피고발인들에 대해 고발을 결정했습니다.
2. 피고발인 박영재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함께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 참석한 법원장 42명의 행위는 정당한 공무가 아니라 '불법 집단행위'입니다.
국가공무원법 제66조 제1항은 공무원의 집단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대법원 판례(2010도6388 전원합의체) 역시 '공익에 반하는 목적을 위해 다수가 결집하는 행위'를 명확히 위법으로 봅니다. 이들은 무려 4시간 45분간 본연의 재판 업무를 내팽개치고, 입법부의 사법개혁(법왜곡죄 등)을 저지하기 위해 집단으로 뭉쳤습니다. 이는 사법행정이 아니라 명백한 기득권 수비용 월권입니다.
3. 피고발인들의 주장대로라면, 조희대 사법부는 비상계엄 때는 왜 ��어있었습니까?
가장 소름 돋는 위선은 바로 이것입니다. 국가 헌정이 무너지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전국법원장회의는 단 한 번도 소집되지 않았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이 임명했던 조희대 대법원장은 나라의 위기 앞에서는 철저히 침묵하더니, 자신들을 향한 국민적 통제 법안이 올라오자 득달같이 결집해 국민을 팔면서 국회를 압박했습니다.
4. 사법부의 성역화, 이제는 국민의 이름으로 부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 추진(경찰 중립성•독립성 침해) 관련, 평일 근무시간도 아닌 토요일 전국경찰서장회의를 열고 경찰국 신설에 반대의견을 표명했던 류삼영 총경 등 전원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던 것을 볼 때, 전국법원장회의 참석 법원장 43명 전원은 성역 없이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처벌 받아야만 합니다.
2026년 2월 27일
고발인 :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서울경찰청장 귀중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주연 스탠리 큐브릭 감독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
영화에서는 엘리트들이 하는 제단 희생의식들을 묘사했는데 현재 엡스타인 파일에서 드러난 내용과 완전히 일치.
큐브릭은 이 영화를 촬영한지 며칠만에 자택에서 사망.
펌 ㅡ
쿠팡 새벽배송을 이용했더니 연간 1조원 가까운 돈이 미국으로 가고, 로비자금이 되어 한국을 압박하는 용도로 쓰이고있다. 쿠팡의 로비는 한·미관계를 이간질하고 한·미 동맹을 균열시킨다는 데서 더고약하다. 쿠팡의 로비를 받은 미 공화당의원과 행정관료들은 갈수록 거친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