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민희가 못 밝힌 3명의 청년 정치인들 실명을 홍사훈이 얘기했는데 전용기 김동아 하나는 누군지 못들었어. 어쨋든 대표적인 반개혁 성향. 그래도 초선5적 출신 전용기가 상임위에서 활약하는 거보고 이거 인간이 됐구나 했더니 하는 꼬라지는 그대로야. 진짜 총선 경선에서 반드시 탈락시키자.
[김용민 의원실]
법원이 불법의 분업화를 통한 범죄행위에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각자 맡은 일만 하고, 전체 계획은 몰랐다고 하여 책임을 덜어주면 범죄를 잘게 나누어 처벌을 피하기 쉬워집니다.
누군가는 명령하고, 누군가는 병력을 움직이고, 누군가는 통신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나눈 행위가 모여 헌정질서를 무너뜨렸습니다.
이 과정에 어떤 한 역할만 떼어놓고 그 책임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작은 행위들이 모여 불법계엄이라는 중대범죄행위가 실행되었습니다.
국민이 막아낸 덕분에 진압된 내란이었습니다.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가 가담자들의 책임을 덜어주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Brazil's left-wing President Lula has celebrated with his family and allies, after being elected for a fourth term. He defeated Flávio Bolsonaro - the son of former president Jair Bolsonaro, who is under house arrest. Read more: https://t.co/KAtqAoHHbL
JUST IN: The man who stopped the school shooting in Bend, Oregon, has been identified as 36-year-old Kalub Giamanco.
Giamanco, a carpenter, was reportedly driving home for lunch when he heard gunshots.
After hearing the gunshots, Giamanco, who has a concealed carry permit, followed the suspect into the school.
He then shot and killed 16-year-old John J Griffin moments after the teen opened fire into a special education classroom.
Giamanco, who has two children of his own who attend the school, is family friends with one of the victims, a 7-year-old who uses a wheelchair and was shot in the face.
The 7-year-old survived and is in the hospital.
Three children at Silver Rail Elementary School were killed. Their ages are 5, 8, and 11.
According to Giamanco's brother, Giamanco doesn't feel like a hero because he feels guilty for not being able to save more children.
You are a hero, Kalub.
고3 때 나는 지각 대장이었음
한 달에 열두 번 넘게 늦었고 담임 박 선생님은 벌점 대신 "교무실 와" 한마디만 했음
가보면 냉장고에서 딸기우유랑 소시지빵을 꺼내 주면서 "많이 남아서 그러니까 먹어" 하고 컴퓨터만 쳐다봤음
늦은 이유는 말 안 했음
아빠 가게가 망한 뒤로 나는 매일 새벽 4시부터 신문 보급소에서 오토바이를 탔다. 일을 마치고 집에 들러 겨우 씻고 나오면 아무리 서둘러도
1교시 오전 수업 시간을 맞출 수 없었다
열일곱 어린 마음에 가난을 증명하고 싶지 않은 쓸데없는 자존심 때문이었다.
사실 돌이켜보면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다.
급식조차 나오지 않는 방학 보충수업 기간에도 선생님은 똑같이 우유와 빵을 챙겨주셨다.
게다가 그 딸기우유는 한겨울에도 늘 방금 마트에서 사 온 것처럼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하지만 당시에는 당장 배를 채우는 게 급해서, 깊게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졸업식 날 선생님이 노란 봉투를 하나 줬음
안에는
고아가 된 2008년생 초등학생, 📌
그거 알고 아빠 사망보험금 회수하려던 보험사
- 교통사고로 아빠가 사망, 엄마는 베트남 사람. 도망가서 연락 두절 애는 고아되어 시설로 감
- 보험사가 아빠 사망보험금 중 엄마 몫 9000만원은 안주고, 아이에겐 일부만 지급함
- 5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보험사가 과실비율에 따라서 쓴 돈을 내놓으라고 이 고아원에 있는 08년생 초등학생에게 소송을 검
- 아이가 14일 내로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약 2700만원 갚아야 하고 못 갚으면 다 갚을 때까지 이자가 12%임 (10년마다 무한 갱신이 가능해서 그냥 죽을때까지 추심됨)
- 아이가 14일 내로 법원에 답변을 못해서, 보험사 승소(5년 더 지나면 엄마몫 9000만원도 보험사가 가지게 됨)
- 이게 한문철TV에 나와서 이슈가됨
⭐️⭐️⭐️⭐️여기서 부터가 중요⭐️⭐️⭐️⭐️
- 보험사가 피해 유가족과 합의한 적이 없는데도 "합의했다"고 거짓말 논란이 생김
- 사망 사고로 초등학생 아이가 보험사에 구상권 2,691만 원을 청구받자, 보험사는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연락해 "750만 원으로 깎아 줄 테니 합의하자"고 종용
- 아이 아버지 형제들은 돈을 모아 이 금액을 내고 끝내려 했지만, 사건을 맡은 한문철 변호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준비 중이라 말렸고 큰아버지도 이를 거부함.
- 그러자 보험사는 아무 연락 없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취하해 놓고, 합의된 내용은 없다고 밝힘
- 더 황당한 건, 사망보험금은 상속비율에 따라 40%만 지급하면서 구상권은 전액 청구했다는 점
- 가족을 위해 드는 사망보험이 오히려 가족에게 빚을 만들어 준다면 누가 그 보험에 들겠냐며, 해당 보험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힌 사건
이 내용의 보험사는 >>> 한화손해보험 <<<
정권의 사익과 부패 카르텔의 이권이 아니라 진정한 국익과 정의로운 역사를 위해서 누군가는 지치지 말고 묻고 또 묻고 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왜곡을 방치합니다.
6년 전 사실도 왜곡하는 검찰세력에 치를 떨면서 오늘 영화 <암살자>를 본 소감입니다.
공소청 간판을 누가 디자인했고, 누가 최종 승인했는지 정부는 밝혀라.
‘공소청’으로 간판을 바꾸면서 왜 그 아래에는 옛 대검찰청을 뜻하는 ‘Supreme Prosecutors' Office’를 그대로 넣었는가.
단순 제작 실수인지, 정부가 결정한 공식 영문 표기인지, 결정 과정과 책임 주체를 명확히 공개하라.
모해위증교사 사건으로 유명한 한명숙 전 총리 사건, 최초 기소할 증거가 없다보니 '의자'를 기소했던 검찰의 전후무후한 코미디 사건 중 하나다. 그런데 한명숙 전 총리 영치금까지 추징했던 검사가 중수청장에 지명된 김지용이다. 어떡하지?
https://t.co/ID0mrc9qTI
박은정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
일부 유튜브에서 최은순 재항고사건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바와 같이 최은순 재항고장이 2021년 5월 17일 접수되었다면 5월 말 배당되었을 것이고, 남편은 6월 초 서울서부지검으로 발령받았는데 누가 무슨 사건을 뭉갰다는 것입니까?
사건 뭉갰느니 친윤이니 운운하는데, 남편에 대해 ‘윤석열 징계 주도 이종근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사의 표명’ ‘반윤 검사장 줄줄이 좌천... 유배지 법무연수원 보냈다’라는 언론보도 등은 무엇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근 저를 사칭해 카톡 등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즉시 고발할 예정입니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겸공 라이브쇼에 박구용과 주진우는 패널로 초대하지 마라. 말이 너무 많고 다른 패널들이 말할 때 껴들어서 좋은 말을 못 듣는다. 주진우 쑈에 출연해서 마음껏 얘기하면 간단하잖니. 특히 주진우는 출연한 패널들에게 예의를 갖추어라. 박은정에게 대하는 태도가 뭐냐? 어준아. 제발 그러지마.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