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들의 동공지진을 유발하는 공포의 순간 10선>
1. “자, 돌아가면서 자기소개합시다” →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폭발함
2. 미용사의 폭풍 스몰토크 → 거울 속 눈동자가 갈 곳을 잃음
3. 길에서 설문조사하는 사람을 만남 → 자연스럽게 피할 타이밍을 찾음
4. 회식에서 갑자기 건배사를 시킴 → 머릿속이 하얘짐
5. “너희 집 근처야! 나와” → 약속 없는 날 갑작스러운 소환
6. 지하철에서 안 친한 사람을 만남 → 이어폰 끼고 자는 척함
7. 엘리베이터에 상사와 단둘이 탐 → 짧지만 어색한 침묵이 시작됨
8. 안 친한 사람에게 갑자기 전화 옴 → 전화보다 문자가 편함
9. 옷 고르는데 점원이 계속 따라다님 → 조용히 혼자 보고 싶음
10. 이성들 사이에 나 혼자 남음 → 숨 막히는 정적이 시작됨
내향인이라면 가장 탈출하고 싶었던 순간은 몇 번인가요? 😅
알고보니 나빼고 그 육아단축근무 직원이랑 셋이 초창기부터 일한 사람이라고함...그날부터 난 뭐 엄청 MZ그런 사람 취급당하고 특이한 사람인 마냥 얘기돼서 사장님이 따로부름
내가 뭔 부적응자에 남괴롭히는 이상한 사람이 돼있음.. 황당해서 사장님한테 설명드리고 관둠 그후 정병생김
27살에 권고사직이라고 이 사람이 문제 아니냐고 다들 생각하는데 의외로 이게 회사 분위기가 요상한 곳일 수 있음
나 전에 4명이서 일하는 극 소기업 일했는데 한명은 관리직이고 다른한명은 총무 그리고 나랑 30대 여자분이랑 둘이서 cs로 일했는데 문제는 그 여자분이 육아단축제였음
우리 다들 7시 넘어서 간다고 그게 당연하다고 함... 그래서 아니 야근이 문제가 아니라 혼자 할수 있는 그게 아니라서요 라고 했더니 본인이 느끼기에 업무가 어렵다는건가요? 이러면서 걍 일못하는 사람 만듬 그리고 육아단축근무는 법적으로 당연한거라면서 내가 법어기는 사람인것처럼 얘기함
송중기 이혼설 자꾸 터지는 이유(가짜뉴스)
- 사주에 이혼1번 더한다는 유투브 사주쟁이들 영상이 퍼짐
- 신유일주 3대 ㄸ고집이라고 함
- 송중기는 사랑에 빠지면 달도 따다 줄것 같다가
진짜 빠르게 밤처럼 식을 것 같은 남자??
- 가부장적이고 예민 까칠 치와와남 같다??
✅ 와이프를 얘 쟤 라고 부른다??
- 미용실 원장이 기분나쁘게 했다고
조용히 머리세팅 다 받고 모자 눌러써서
머리 망가뜨리고 나갔다더라
- 볼하트 요청한 기자한테 정색
이런 출처없는 소문들로 이미지가 좋지 않은 데다가 (✅는 팩트 확인)
최근 송혜교 언급 팬 앞에서 정색하는 것까지 포착돼서 이미지가 많이 나락가서인 듯..
📍2번 사진 최근인데 결혼생활 문제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