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당 매장 원장입니다.
먼저 상담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고객님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 역시 고객님께서 불편하셨던 마음을 이해하고 원만하게 해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고객님께서 담당 디자이너의 직접적인 사과를 원하셨기에 근무가 끝난 후 해당 디자이너와도 이야기를 나누며 해결 방법을 찾고자 했으나 이 과정에서 서로 의견 차이가 있었고 담당 디자이너가 퇴사 의사를 밝히게 되었습니다.
원장인 저로서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고객님의 클레임도 해결하지 못하고 디자이너는 갑작스러운 퇴사에 본인 신상을 고객님에게 전달하면 본인 역시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더군요.
고객님께서 느끼신 불편함에 대해서는 매장 책임자인 제가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는 했으나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담당자의 직접적인 사과까지 이루어지지 못한 점은 저 역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매장 측에서 아무런 사과나 조치 없이 대응한 것처럼 비치는 부분은 원장으로서 속상한 마음입니다.
현재 게시된 내용만으로는 이러한 과정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카카오톡 상담 내용을 함께 첨부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부족했던 응대는 개선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는 사실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며 저희 역시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일 황당했던거 1위..
다른 일로 콘서트장 갔다가
어떤 한국인이 일본 카드가 없어서 티켓을 못 구매하고 입구에 앉아서 울길래
대신 일본 카드로 결제해주니깐 인터넷에 환율 검색해서 딱 맞게 보내려고 함
그거 아니라고 설명해주니깐 사기꾼 취급 받음
네가 아쉽지 내가 아쉽냐?
으 면세 진짜 귀찮아졌다
그냥 공항가서 받는게 다가 아니라
영수증마다 큐알드가서 등록해야하는데 업체가 가게마다 다 달라서 나 지금 4군데 가입함...
글구 업체같아도 구매이력 자동등록 되는가게가 있고 안되는곳은 내가 큐알챙기던가 구매날짜,금액같은거 써서 공항가기전에 이력 올려놔야됨...
나는 일본 살 때 한국에 막걸리 있냐고
막걸리 일본에서 만든 거 아냐고
일본인한테 들은 적 있음
그래서 발음이 막걸리인데 어떻게 일본 거냐고(막걸리 발음이 안 되잖아 ㅅㅂ)
막걸리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천 년 넘은 전통 술이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점장님이 일본인은 다 저러니까 신경쓰지 말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