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서울역 회군의 주동자
서울대 학생회 ×재철...×민새.
이들만 없었다면...
광주시민들의 그 많은 희생이 있었을까?
그런데도...×민새를 지지하는 광주 분들..
이해가 안됨!
그냥...단란주점에서 민새랑 여성접대부 불러서 임을 위한행진곡이나 부르세요. ㅎ
🇰🇷 우연이 반복되면 그건 더 이상 우연이 아니다
— 민노총 → 알리·테무·징둥→ 이랜드 화재 🔥
1. 민노총 새벽배송 금지 추진
- 10월 22일 택배 사회적 대화기구: 0~5시 심야 배송 금지 주장
- “야간노동 2급 발암” 과로사 선동 → 쿠팡·컬리 생존 위기
2. 알리프레시 새벽배송 시작
- 10월 22일 알리익스프레스 ‘알리프레시’ 시범 출시
- 국내 중소 셀러 신선식품, CJ대한통운 통해 익일·새벽배송 테스트
- 신세계 합작, 1.5조 투자 + 2,600억 물류센터 → 새벽배송 본격화
3. 징둥닷컴 인천·이천 물류센터 개설
- 4월 25일 징동코리아 인천·이천 자체 물류센터 가동
- 펫커머스·뷰티 수출 특화, 최단 12시간 배송 시작
- 중국 아마존 징둥, CJ·롯데 제휴로 국내 시장 공략
4. 아시아 최대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 11월 15일 오전 6시 8분 천안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대형 화재
- 9시간 30분 초진, 건물 붕괴·의류 1,100만 장 전소
- 폭발음 증언, 원인 조사 중 → 방화 의심
— 이게 우연일까? 아니면 짱깨의 침투?
🌖 새벽배송 금지은 국내 쿠팡·컬리 타격
🇨🇳 짱깨 알리·테무·징둥 새벽배송 폭주는 시장 장악
🔥 이랜드 국내 물류 화재는 공급망 붕괴 독점
⚠️여기에 찢의 침묵까지 더해지면?
한때 ‘진보’라는 단어가 내 자부심이었다.
정의, 약자 보호, 공정, 평등.
그 모든 가치가 민주당 안에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진보입니다”, “민주당입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고백이 가장 부끄럽다.
왜 이렇게까지 추락했나?
예전에 내가 혐오하던 보수의 부패·기득권·오만.
지금은 그걸 민주당이 더 노골적으로, 더 대담하게 하고 있다.
대장동, 대북송금, 허위사실유포…
측근들은 줄줄이 유죄인데
정작 당사자는 “치외법권”처럼 대우받는다.
부패가 문제가 아니라, 부패를 부정하는 태도가 더 역겹다.
이게 어떻게 ‘약자를 위한 진보’인가?
더 큰 충격은 주변이다.
정의·인권·공정을 외치던 친구들이
이젠 범죄 의혹엔 눈 감고, 사법 절차는 공격하고,
비판하면 “적폐”, “2찍”이라고 낙인 찍는다.
이견이 사라진 자리를 팬덤 충성심이 대신하고 있다.
정치가 아니라 사이비 종교다.
이재명의 리스크 하나 지키려고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통째로 내다버리는 중이다.
그리고 내로남불.
검찰 독립 외치던 사람들이
지금은 수사만 들어가면 “정치 탄압”이라 울부짖는다.
언론 자유 외치던 사람들이
불리한 보도 나오면 “가짜뉴스”라며 입을 막는다.
이건 진보가 아니다.
이건 퇴행이다.
북한·중국 방식의 통제와 다를 게 없다.
나는 더는 침묵할 수 없다.
이 나라는 내 아이들이 살아갈 곳이고
그들의 미래는 지금 우리의 분별에 달려 있다.
진영논리에 취한 순간, 불의는 구조가 되고
부끄러움을 잃은 순간, 민주주의는 실험대 위로 올라간다.
지금의 몰상식을 ‘그저 우리 편’이라고 용서하는 순간
대한민국은 우리가 아는 나라가 아니게 된다.
우리는 깨어나야 한다.
역사는 언제나 눈을 감은 다수 때문에 무너졌다.
지금 벌어지는 사법 회피, 팬덤 정치, 내로남불 앞에서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동조다.
부끄러움을 기억해야 한다.
그게 나라를 지키는 최소한의 양심이다.
고위 공직자 절반, 주택 2채 이상 보유… 강남구청장 아파트·오피스텔 등 42채
국회의원 중 최다 보유자는 13채를 가지고 있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4급 이상 고위직 2천여 명 가운데 절반이 2채 이상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인 것.
저들이 진짜 집없는 서민들을 위해 행정을 할까?
김민석의 정치자금법 위반은 참여정부때 수사가 진행됐으며, 김민석은 이를 두고 당시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운 털 박힌 자신을 검찰이 표적수사 한 거라 언론을 통해 주장한 바 있음. 참여정부가 검찰 휘둘러 정치보복 했다는 소리. 노무현 정신이 이렇게 모욕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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