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동안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라는 말에
반발심이 생기더군요.'개과천선'이란 말이 옛적부터 있는데 왜 그런 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생각을 덧붙여서 '모든 정치인은 최고 권력을지향한다'라는 익숙한 말을 합쳐 생각해보니 "고쳐쓸 수 없다"에 수렴하게 되네요.
@Jaemyung_Lee
"Los soldados israelíes me abofetearon, me patearon, me rompieron el coxis, me agredieron sexualmente... arrancaron mis pantalones y mi ropa interior, me insertaran una mano... a otras personas les insertaron armas dentro."
Juliet Lamont, una cineasta de documentales australiana y activista de la flotilla humanitaria de Gaza, denunció ser víctima de una violación por parte de los soldados terroristas de "Israel".
No verás esto en TV ni en la prensa occidental, "Israel" violó a mujeres que llevaban medicinas y alimentos a niños en Gaza... y a sus gobiernos occidentales ni siquiera les importa.
@ssaribi "증거 조작 특검"
일반 대중에게 "기소"라는 단어는 너무 멀어요. .
사실관계 설명과 법적단어로 네이밍하고픈 이유도 이해하지만, 네이밍은 누구나 쉽게 본질을 알아듣게 하는 게 우선적 가치입니다.
꼬치꼬치 들여다보라는 "씹선비" 자세를 버리고 왜곡없이 대중을 쉽게 이해시켜야 . .
@Jaemyung_Lee@Jaemyung_Lee 16차 국무회의 초반 비상경제 관련 보고에 많이 등장한 "매점매석" 이란 단어가 거슬립니다.
위 단어는 그 자체로 불공정행위로 평소에도 불법이어야 함에도 비상이니 단속한다?
늘공무원들이 "독점"이란 불법상행위를 "사재기"란 현상으로 물타는 것처럼 의심되더군요.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의 이번 입장은 내용도 문제지만, 형식과 태도 면에서도 외교적 결례로 비판받을 소지가 큽니다.
국제인도법과 민간인 인권 보호를 말한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외국 공관이 공개적으로 "게시 전에 사실 확인부터 하라"고 훈계하듯 말하는 것은, 주재국 정상에 대한 기본적 외교 예우를 벗어난 표현입니다.
더구나 우리 정부는 테러를 포함한 모든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이미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외면한 채 대통령의 발언을 홀로코스트 경시나 편향으로 몰아가는 것은 사실에 맞지 않습니다. 인권과 국제인도법을 지키라는 요구는 특정 민족에 대한 적대가 아니라, 국가를 막론하고 적용되어야 할 보편 원칙입니다.
외교는 공개 훈계가 아니라 상호 존중과 정식 채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번과 같은 방식은 한국 정부의 입장을 왜곡할 뿐 아니라, 주재국에 대한 예의도 갖추지 못한 부적절한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