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친분 무속인, 선대본 활동' 장면 확인.
한 개인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데 용한 무당에 관한 이야기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국정에 관여하면, 그 나라에는 망조가 들곤 했습니다.
그들이 개인을 흥하게 하는 대가가, 나라를 망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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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서울은 20%를 넘겼고, 부산은 가깝고. 지난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을 넘어섰습니다. 우중에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든 사흘만 더 넘기고보자는 오세훈-박형준.
향후 1년 동안 거짓말덮고 은폐하는 꼴을 보고 온갖 법정 논란에 세금을 써야겠습니까? 사흘동안 더 열심히, 건투!
조응천, "공수처 출범-윤석열 배제하면 사법정의 바로 서나"... 조 의원은 시종일관 검찰개혁에 반대해 왔습니다. 저항하는 세력들을 옹호해 왔습니다. 검찰개혁은 민주당의 핵심 강령입니다. 이에 대한 반대는 {소신}이 아니라 [반조직-비민주 행위]입니다. 따라서, 민주당을 떠나는 것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