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으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조덕호에게 한 표 주고 싶은데 못 줘 안타까운 분들은 이 기사 댓글, 공유, 알티로 한 표 찍어주는 것에 갈음합니다.
그 행동 하나가 아산 유권자 한 명에게 닿을지도 모릅니다.
#팩트파인더
아산을 조덕호 후보, ‘진짜 아산 사람‘ 현장행보... 경로당부터 단오제 봉사까지 https://t.co/7SXIAqy0e9
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퍼온글) “2살 아이가 이유 없이 폭행당했습니다… 가해자는 지금도 돌아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2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인데,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4일 어제 발생한 일입니다.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부평공원에서 비둘기를 쫓아가며 천진난만하게 웃던 아이가, 일면식도 없는 성인 남성에게 물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제가 불과 5~6미터 뒤에서 강아지를 살피던 0.5초의 찰나였습니다. 가해자는 아이의 뒷통수를 손바닥으로 있는 힘껏 내리쳤습니다.
2살배기 아이는 그대로 앞으로 곤두박질쳤고, 그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아이의 두 발이 지면에서 10cm가량 붕 뜨며 등 뒤로 튕겨 올라갔습니다. 아이의 이마는 바닥에 도장처럼 찍혀 피멍이 들고 부풀어 올랐습니다. 저는 아이와 강아지를 주변 목격자분들께 급히 맡기고 도망가는 가해자를 쫓아갔습니다.
그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손에 자판기 커피를 들고 유유히 산책하듯 걷고 있었습니다. 제가 붙잡자 그는 처음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억울하다는 연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경찰에 신고하며 끝까지 붙잡자, 본색을 드러내며 제 얼굴에 커피를 뿌리려 하고 주먹을 휘둘러 때리겠다는 제스처를 반복했습니다.
결국 제가 가해자의 양팔을 제압해 현장으로 끌고 왔습니다. 현장의 목격자들은 이 자가 예전에도 소형견의 배를 발로 차 3미터나 날려 보냈던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전형적으로 자기보다 약한 존재만 골라 공격하는 괴물입니다.
사건 당일 새벽, 아이는 야경증 증세로 12시 반에 깨어나 2시까지 비명을 지르며 울었습니다. 통제되지 않는 아이의 큰 울음을 달래며, 저와 제 아내는 아이를 부둥켜안고 한참을 통곡하다 겨우 잠들었습니다.
차만 타면 동요를 크게 따라 부르며 활기차던 아이는 이제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고, 손가락을 입에 넣은 채 입을 벌리고 멍하니 있습니다. 아이의 닫혀버린 마음을 볼 때마다 아빠로서 가슴이 찢어지고 피눈물이 납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가해자의 근황입니다. 경찰 확인 결과 가해자는 농아인이 맞으며, 현재 조사를 마치고 귀가 조치된 상태라고 합니다. 평소 좋아하던 슈퍼마켓 앞이 범죄 현장이 되었고, 가해자가 언제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는 공포에 저희 가족은 집 근처를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도 더 이상 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사회적 약자라는 신분을 방패 삼아 더 약한 아이들을 사냥하는 이 가해자가 반드시 엄벌을 받고 사회에서 격리될 수 있도록 공론화에 힘을 보태주세요.
제보를 위해 당시의 상황이 담긴 CCTV와 상처 사진을 함께 첨부합니다. 내일 원본 자료를 받을 수 있을지 현장의 슈퍼마켓에 문의드려볼 예정입니다. 차후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후기도 업로드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사건 당시 저를 도와주셨던 수많은 시민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최초 목격자로 저를 도와주신 아이를 안고 계셨던 어머님, 벤치에 앉아 계시던 남성 두 분, 자전거 타고 있던 남학생 두 분뿐만 아니라 아이를 돌봐주시고 달래주시던 약 30명 남짓한 시민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 분씩 찾아뵙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네이트판이나 맘카페 등등 해당 글을 퍼뜨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 가족 살린다 생각하시고 많이 공유 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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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억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국민청원 등장…4500명 동의(디지털타임스)
-대장동 개발비리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 촉구
27일 공개된 국회 청원글…29일 4400명대 동의
법제도 미비 따른 ‘부당이득 환수 불능사태’ 지적
원외 새민주 “적극 지지…조속 입법에 당력 집중”
전병헌 대표 “사적 카르텔이 공공이익 뺏은 부패”
“전두환 미납 추징금 환수 특별법 제정사례 있다”
이재명 정권의 법무부 수뇌부가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 1심 ‘검찰 항소포기’ 외압 의혹과 약 7400억원 범죄수익 추징 무산 책임론에 휩싸인 가운데,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촉구 청원이 등장했다.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 띄운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이 공전하는 가운데 국민청원이 앞서간 셈이다.
이번 청원을 계기로 원외 새미래민주당이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청원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며 “국회 청원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조속한 입법이 이뤄지도록 모든 당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새민주는 SNS 공유 등을 통해 당원·지지자 참여를 독려 중이다.
전병헌 새민주 대표는 “대장동 사건은 사적 카르텔이 공공개발 이익을 강탈한 초대형 부패”라며 “부당이익이 범죄자 일당 손에 고스란히 남는다면 정의와 법치의 완전한 붕괴를 의미한다”고 호소했다. 또 “과거 전두환 미납 추징금 환수 특별법이 제정된 사례가 있었다”며 입법 근거가 충분하다고 봤다.
https://t.co/v7t9jJRI15
<추석인사>
추석입니다.
올해는 선물처럼 긴 명절입니다.
거친 세상, 외로운 삶.
나에게 진정 소중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에서 오만과 거짓을 걷어내고,
겸손과 진실로만 살아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며칠 전에 성묘하고 고향집도 둘러보며 제 인생의 원점을 되돌아 봤습니다.
모두 가슴 따뜻한 추석 되기를 바랍니다.
개소름
사망한 공무원은 국정자원 일선 공무원도 아니
고 행안부 서기관이고 세종청사에서 투신함
소방 보고엔 전원 켜져 있다 했는데
행안부는 전원 끄고 했다고 사고 원인을
사실상 은폐한거나 다름 없는데
그걸 그 문건 작성하고 그렇게 쓰라 지시한
사람을 아는 서기관한테 뒤집어 씌운거네
"사법부 장악·빚내 돈 뿌리기"…이낙연, 李 리스크 맹폭
(뉴시스)
-"李대통령 5개 재판 중지…개인리스크가 국가리스크로 번져"/"트럼프 측, 한국에 불신 표출…일관성 없이 무능 겹치면 최악"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개인리스크가 국가리스크로 변졌다"면서 "삼권분립과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4일 이낙연 전 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한국은 3대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썼다.
https://t.co/onLw1KKP0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