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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삼성 : "우승을 하고 싶은 게 가장 큰 꿈인 것 같습니다. (헹가래를 받을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 거는 제가 안 해도 되고 제가 해주는 입장으로라도 저는 그냥 우승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건 진심입니다."
#김윤하 승투를 축하하기 위해서 RT 해주신 야구팬분들께 커피 쿠폰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등번호19만큼 드리고 싶지만 하나씩 드리기엔 너무 많고, 그럼에도 이 기쁨을 최대한 많은 분과 함께 나누고싶어 시즌 첫승 '1'의 무게감을 안고 1+9=총 열 분 뽑겠습니다😉
윤하야 승투 축하해🏆🍀
원태인은 "병살이 될 것 같은데 왜 2루에 안 던졌냐고 했더니, 재현이가 '형을 믿기 때문에 일부러 투아웃 2루를 만든 것'이라고 하더라. 거기서 욕심을 부리다 에러가 나면 안 되고, 형이 하나만 처리해도 위기를 막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하니 할 말이 없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