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 Y에 새덕후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방송 의지가 강할 이유가 있나요? 지금 SBS의 취재 방향은 논쟁의 핵심과도 관련이 없어 보이고요. 새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이분법적으로 갈라치기해 갈등을 부각하고, 이를 자극적인 이슈로 소비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디시인사이드 조류 갤러리에서 제 계정을 집중적으로 좌표 찍고, ‘날려버릴’ 작당을 하며 모의 중이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국민이자 시민으로서 공익을 위해 개혁신당의 간부 김두수의 아들이자 집권여당 소속 전 행정부 장관, 국회의원의 조카인 인물이 최초부터 아무 특이사항도 없이 어떻게 우연히 조류도감 책을 내고 그것으로 대학에 입학했는지, 그리고 여당이 진행하는 ‘매불쇼’에 출연할 수 있었는지, 그 후로 익명의 기업 대표로부터 대가 없는 후원을 어떻게 받아냈는지, 그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가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그가 확산시키고도 방관하고 있는 여성/동물을 향한 폭력과 테러 위협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해당 인물은 단순한 “개인”이 아닙니다. 단순 ‘인플루언서’도, ‘연예인’도 아닙니다. 고위공직자이자 유명 정치인의 자식입니다. 해당 문제제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라면 합리적이고 정당한 의문 제기입니다. 이를 한 “개인”에 대한 스토킹, 허위사실유포로 치부하고 권력으로 찍어누르려 한다면 이야말로 언론에 나오고 대대적으로 공론화되어야 할 일 아닌가요? (게이트 열리기 전에 제발 가만 있어달라고 할 거 같은데... 🥵)
이게 조류갤러리 및 남성분들이 원하는 자유대한민국인가요? 😰 그렇게나 조국의 입시비리를 욕하며 그 딸의 불공정과 특혜 논란에 분노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 권력자들의 위선을 싫어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선택적 분노였나요? 궁금합니다❗️❗️❗️
새 애호파 vs 반대파 구도라면 당연히 20년 넘게 새를 연구하고 국내 철새도래지 보존에 영향을 줬고 평생토록 양육계 사업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는 최재천이 새 애호파고 보존된 철새도래지에서 새를 관찰하고 집에와서 치킨뜯는걸 유쾌한 유머로 쓰는 새덕후가 반대파 아님?? (진짜 모름
장담컨대 지금 와서 코로나 별거 아니네 하던 사람 백퍼 저 당시에 마스크 부족 이게 나라냐 백신 1등으로 못가져오고 이게 나라냐 (기껏 백신 구해왔더니) 싸구려 백신이나 가져오고 이게 나라냐 기레기들 선동할 때 같이 놀아나서 광광대던 애들임. 그냥 삶 자체가 소음확성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