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정요
형 사람 죽여 봤어?
넌 뭐 그런 걸 물어... 엉
자길 죽이려고 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그런 사람이 어딨냐? 말도 안 되지
그치? 그런 사람은 좀 이상하지?
...야 너 복수 관둘라고? 미쳤냐 최정요?
무슨~ 나는 이제 이거 아니면 딱히 살 이유도 없어
원작 좆까고 평범하게 회사원된 비오정요 커플 브이로그 하는 거 보고싶어. 처음엔 피아노(취미)치는 비오만 찍었는데 바로 조회수 몇만 찍히고 댓글 겁나 달림.
저 홀리한 남성 누구냐. 무슨 프로 수준으로 치냐. 이런 댓글 주르륵 달릴듯. 영상은 정요가 올린거라 댓글 하나하나 다 하트 찍고
비오정요
아이돌 au 고딩 때 사귀었다가 헤어졌는데 같이 그룹으로 데뷔한 둘
2년 만났으니까 그냥 가벼운 기억으로 남은 사인 아니겠지 연생들끼린 소속사 달라도 다 알고 있으니까 아 쟤 거기서 데뷔하겠구나 생각했는데 둘다 생각지 못하게 소속사 바꾸게 됐고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데뷔했을 듯
비오정요
알오물로 십 년 전의 본딩이 아직까지도 안 끊어져서 최정요 몸상태 안 좋을 때 가까이에서 풍기는 비오 알파 페로몬 맡으면 나아지는 거... 그래서 비척비척 말라가고 독해지는 최정요 강비오랑 개같이 싸우다가도 어지러워지면 지금 잠깐 쉬는 시간이라 바로 다시 연습실 들어가서 지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