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 I’m looking to #connect with people on @X who are interest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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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John! I’m a L7 Senior Staff software engineer at Meta.
My weird hobby is making AI Tech content on YouTube and Substack and I wanted to start sharing more here.
In the past I’ve worked on Reels, Meta AI on Msgr and currently working on Threads.
I also teach Agentic Coding with @bytebytego for fun on the side.
Doing an AMA here to share and meet new pe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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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을 왜 클코랑 같이 쓰면 좋으냐
AI한테 장기기억 구조를 만들어주는 개념임
클로드 코드랑 대화하면 세션 끝나고 나서 계속 특정 폴더 설정해주는거 귀찮지 않았나요
옵시디언은 파일 전부를 .md로 가지고 있기때문에 클코가 읽기 쉬움.
그리고 PARA구조를 통해 AI가 길을 잃지 않도록 지도를 설정함
00-Inbox / 01-Projects / 03-Resources / 04-Archive
거기다 프론트매터를 파일마다 맨 위에 박음
title, date, tags, status
이건 문서의 특성마다 클로드가 알아서 박아줄거임. 예를들어 자소서면 draft, done 처럼 제출됐는지 안했는지도 체크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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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 Kotlin, already loving it.
Cleaner code, safer systems, better productivity.
KotlinConf 2026 would help me grow and bring that learning back to my t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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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uck! 🍀
🚀 Claude Code 워크플로우 최적화 가이드
아티클을 쓰신 분이 작년에 해커톤에서 우승한 경험을 바탕으로 Claude Code 대한 여러 설명, 설정, 팁을 공유해주셨네요.
📦 이 모든게 포함된 GitHub 저장소
https://t.co/HZnf0Yb3IG
저자가 10개월간 매일 사용한 완전한 설정을 공유하고, 여기에는 Skills, Hook, Subagent, MCP, Plugin, 실용적인 조언.. 이런 다양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위해 참고해보세요. 정말 훌륭합니다! 저도 몇개만 뽑아봐요.
역시나 먼저 Skills, Commands 📝
이분은 코딩 표준, 백엔드/프론트엔드 패턴, 프로젝트 가이드라인, TDD, 보안 검토 같은 스킬들을 정의하고 있네요.
그리고 커맨드를 활용하고 있다는겁니다. 이건 워크플로우의 빠른 실행을 위한 슬래시 커맨드이구요 단축 프롬프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tdd: 테스트 주도 개발 시작
- /plan: 기능 구현 계획 처리
- /e2e: 엔드투엔드 테스트 생성
- /code-review: 품질 및 유지보수성 검토 수행
- /build-fix: 빌드 오류 해결
- /refactor-clean: 데드 코드 제거
- /test-coverage: 테스트 커버리지 분석
- /update-codemaps: 코드 문서 새로고침
- /update-docs: 문서 동기화
↓
에이전트를 구성한거~ 서브에이전트는 오케스트레이터가 제한된 범위로 작업을 위임할 수 있는 프로세스예요. 메인 컨텍스트 부하를 줄여줍니다.
- Planner: 기능 구현 계획
- Architect: 시스템 설계 결정
- TDD-Guide: 테스트 주도 개발
- Code-Reviewer: 품질 및 보안 검토
- Security-Reviewer: 취약점 분석
- Build-Error-Resolver: 빌드 문제 수정
- E2E-Runner: Playwright E2E 테스트
- Refactor-Cleaner: 데드 코드 정리
- Doc-Updater: 문서 동기화
저도 그렇고 요즘 많이 서브에이전트 구성해서 쓰죠.
여기서 팁은 규칙을 통해 에이전트에 위임시키고, 비용 최적화를 위해 에이전트별로 다른 모델 사용해야 하는거죠.
(간단한 작업 Haiku/Sonnet, 복잡한 작업 Opus 4.5)
서브에이전트는 스킬과 잘 작동합니다. 스킬의 하위 집합을 실행할 수 있는 서브에이전트는 작업을 위임받아 해당 스킬을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특정 도구 권한으로 샌드박스화할 수도 있습니다.
↓
Hooks.. 도구 사용과 같은 이벤트에서 발생하는 트리거 기반 자동화할 수 있어요.
스킬과 다르게 도구 호출, 라이프사이클 이벤트로 제한됩니다.
훅 타입도 참고해보세요.
1. PreToolUse - 도구 실행 전(검증, 리마인더)
2. PostToolUse - 도구 완료 후(포매팅, 피드백 루프)
3. UserPromptSubmit - 메시지 전송 시
4. Stop - Claude 응답 완료 시
5. PreCompact - 컨텍스트 압축 전
6. Notification - 권한 요청
이런걸로 자동으로 포맷팅하거나, 장시간 실행 커맨드 전 tmux 리마인더 같은걸 구성할 수도 있죠.
↓
이 외에도 여러 팁과 트릭들이 있으니 한번 아티클과 GitHub repo. 살펴보면 큰 도움 되실거예요!
마지막으로 이 얘기로..
1. 과도하게 복잡하게 만들지 마세요 - 설정을 아키텍처가 아닌 미세 조정처럼
2. 컨텍스트 윈도우는 소중합니다 - 미사용 MCP와 플러그인 비활성화
3. 병렬 실행을 고려해보세요 - 대화 분기, git 워크트리 사용
4. 반복적인 것을 자동화하세요 - 포매팅, 린팅, 리마인더를 위한 훅
5. 서브에이전트 범위를 지정하세요 - 제한된 도구 = 집중된 실행
참고로 이러한 접근은 Claude Code 에만 국한되지 않아요! 😉
어제 퇴근후 부랴부랴 씻고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오늘 아침에도 운동시간 1분전까지 읽고,
운동 끝난 후 바로 읽을정도로 빠져버렸다.
스타트업 이야기의 대부분이 생존자 편향이 있고, 실제로는 3번의 레이오프, 투자자와의 갈등, 잘못된 자본 분배, 확장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실패 등등이 대부분임을 투명하게 공유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읽었다.
이 이야기의 끝이 결국 실패인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도 과거의 선택들을 제대로 복기 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소령님의 이 기록은 정말 대단하다.
스타트업이란, 사업이란 뭔지 다시 냉정하게 보게한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못되고 못난 사람이 되어도, 좋은 사람이 아닌 좋은 리더가 되려면 해야할 결정은 해야한다는것도 다시 되새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