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이 Claude Fable 5 내부에 심어둔 프롬프트 룰셋이 깃허브에 통째로 뜸.
클로드가 똑똑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던 비결이 사실은 엄청나게 긴 잔소리 프롬프트 덕분이었음.
이번에 유출된 클로드 패블 5 시스템 프롬프트를 보면 그 실체가 다 나옴.
유저가 무례하게 굴어도 굴복하지 말라는 멘탈 관리부터 저작권 시비를 피하려고 소스 인용을 딱 15단어로 제한하는 룰까지 앤스로픽의 방어 비책이 다 들어있음.
LLM으로 서비스 만들 때 가드레일 어떻게 치는지 궁금하면 무조건 열어봐야 할 교과서임.
AI한테 코딩 시켜놓고 결과 나올 때까지 한참 기다렸다가 검토하고 고치는 과정이 꽤 번거로움.
이 귀찮은 대기 시간을 없애기 위해 작업 방식을 완전히 바꾸는 방법임.
Claude Code 3개를 동시에 켜서 글쓰기, 검토하기, 수정하기를 각자 따로 수행하게 만드는 세팅임.
사람은 마지막에 완성된 최종 보고서만 확인하면 되니까 개발 속도가 확 빨라짐.
단언컨데,
최고의 클로드 코드 실무 가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Hook에 대한 글을 보고
이 가이드의 퀄리티를 판단해주세요.
Anthropic의 공식 강의를 토대로
준비한 튜토리얼이고,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해 계속
튜토리얼을 업데이트 하고있어,
최고의 튜토리얼로 만들것임을 보장드립니다.
- 앤트로픽의 공식 파트너, 모던웹연구소 대표
AI한테 코딩을 시켜놓고 기다리는 2~10분, 묘하게 흐름이 끊기지 않나요?
기다리기엔 애매하게 길고 새 일을 벌이기엔 짧은 이 시간
여러 탭을 왔다 갔다 하면 뇌도 탭 잔뜩 연 브라우저처럼 느려진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를 Brain Fry라고 부르죠)
그래서 이 시간에 할 수 있는 행동을 메뉴판처럼 정리해봤습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 전환 비용 낮은 행동만 골라서요
🔽 구조 · 지식 · 공유 · 회복 네 가지로 나눠
각각 뭘 하면 뭐가 남는지, 추천 도구까지 담아봤습니다
① 구조 코드는 맡겼으니, 만들 것의 전체 구조를 한 장에 그려보기 → 다음에 뭘 시킬지 정리됩니다
- 화면·기능을 박스로 슥 그리고 막히는 질문을 옆에 적어두면, 그게 곧 다음 프롬프트가 됩니다
- 추천도구: Excalidraw · Miro
② 지식 글 하나 북마크하고 왜 저장했는지 한 줄 적기 → 나중에 뭘 읽을지 헤매지 않습니다
- 짧은 시간엔 깊이 읽기 어려우니, 이 시간엔 저장만 해두는 게 좋습니다
- 추천도구: https://t.co/L6WbMVMb6Q · Hacker News · 요즘IT
③ 공유 PR에 30초 데모나 README 한 줄 붙이기 → 리뷰어가 코드를 더 쉽게 파악합니다
- 에이전트가 빠르게 짠 코드는 남이 따라가기 어려우니, 짧은 설명을 덧붙이는 겁니다
- 추천도구: Screen Studio · Gamma
④ 회복 스트레칭·커피·산책 등 잠깐의 휴식 갖기 → 쉬고 나면 다음 작업에 다시 집중됩니다
- 안 쉬고 화면만 옮기면 전환 피로가 쌓입니다, 언제 끝낼지만 정해두고 쉬면 됩니다
💭 자기 자신과 대화하나요? 내면의 목소리를 하네스하는 법
혼잣말은 부끄러운 게 아니구요, 가장 강력한 인지 도구예요!
아이들이 혼잣말을 하는 것이 인지 발달의 핵심..
이건 현대 연구들은 이를 뒷받침하는데, 목표를 소리 내어 말하면 뇌가 그 대상을 더 잘 인지하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말하면 감정적 반응이 크게 줄어듭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Ethan Kross 교수가 TED에서 들려준 이야기도 완전히 연결됩니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의 1/2에서 1/3을 현재가 아닌 다른 곳에 머물러 있어요. 그리고 그 시간 동안 대부분 자신과 대화를 나누죠.
이 내면의 목소리는 단순한 잡음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강력한 도구!
하지만 이 도구가 가장 필요할 때 오히려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아요. 바로 'chatter'라고 부르는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죠.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걱정, 후회, 스스로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의 루프..
이게 생기면 우리는 집중력과 수행 능력이 떨어지는걸 경험할 수 있고, 사람간의 관계에서도 마찰이 생길 수 있어요. 심지어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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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Kross 교수가 소개한 세 가지 도구로 내면의 목소리를 컨트롤 할 수 있어요.
1️⃣ 거리 두기 자기 대화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어떻게 하지?"라고 1인칭으로 묻는 대신,
"루카스, 너라면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2인칭이나 이름을 부르는 방식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솔로몬의 패러독스를 어느 정도 피할 수 있다고해요.
우리는 남에게는 현명한 조언을 잘 해주면서, 정작 자신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향이 있거든요.
실제 사례도 있고, 스스로를 코칭하는건 아주 다른 결과를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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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바른 대화 상대 찾기
단순히 감정을 토로하는 venting.. 이 행위는 일시적으로는 속이 시원할지 몰라도, chatter를 해결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아요.
오히려 chatter를 더 강화할 수도 있어요.
대신 감정을 공감해 주면서도, "관점을 넓혀줄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게 중요해요.
그 사람은 문제를 공감하면서도, "이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어떨까?"라는 식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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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외심 경험하기
광활한 자연이나 우주, 거대한 풍경을 바라볼 때 우리는 'shrinking of the self'.. 자기 축소라는걸 경험하게 돼요.
이 순간 chatter도 함께 작아진다고 해요.
실제 연구에서도 군 참전 용사와 응급구조대원들이 유타의 Green River를 래프팅하며 경외심을 느낀 후, PTSD와 스트레스 수치가 유의미하게 낮아진 결과를 얘기했어요.
일상에서는 멋진 일몰을 바라보거나, 우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결국 중요한건 내면의 목소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지 배우는 일..
다른 사람과의 소통은 중요하지만, 그만큼 자신과의 소통도 정말 중요하죠.
기술 전문가로서 미팅에 영업/마케팅 분들과 같이 들어가면
1) 클라이언트가 남성분만 보고 이야기하거나
2)남성분을 기술 전문가라고 '당연히' 생각하거나
3) 회사 내부/외부(고객사)에서도 '여성 엔지니어네? 기술 전문성이 있긴 한가?' 하는 선입견/시선에 대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난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데 이런건 진짜 유익함
만원으로 데이터 센터의 복잡한 구조와 컴퓨터 인프라를 이해하는 스팀게임 : Data Center
빈 방에서 시작해서
랙 구매 → 서버 장착 → 모든 케이블을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연결해야함
실제 데이터 센터처럼 고객 트래픽을 처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48시간 만에 180개가 넘는 리뷰가 달렸고, 플레이어들은 “최근 본 시뮬레이션 게임 중 가장 몰입감 있다”, “컴퓨팅 인프라를 이해하는 데 최고”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바로 실행할 수 있는 LLM 앱 템플릿 100+
https://t.co/OFI8VLUuy0
이렇게 한국어로 안내해주면.. 참 고맙죠!
AI 에이전트나 RAG 등등 처음 만들 때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에서 많은 힌트를 줄 수 있어요.
실전 템플릿 모음!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모두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로 채워져 있고, 각 템플릿은 독립적으로 클론해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주요 카테고리만 봐도 범위가 되게 넓어요.
- 간단한 여행 에이전트,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 블로그→팟캐스트 변환 에이전트 등
- VC 실사 팀, 경쟁사 분석 팀, 법률·채용·부동산 전문 에이전트 팀
- Voice AI Agents, RAG 파이프라인, MCP Agents
- Agent Skills.. 코드 리뷰어, 딥 리서처, UX 디자이너 등 재사용 가능한 스킬 파일들
이런 프로젝트는 적극적으로 참고해서 활용해야해요.
$500짜리 바이브 코딩 코스보다 더 가치 있다는
Claude Code를 만든 Anthropic의 Boris Cherny의 연설
핵심 한국어 요약해 봤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계속 만들고, 고치고, 검증하게 만드는
“루프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Claude Code 만든 사람이 말하는 이 관점이 꽤 중요합니다.
Claude 쓰는 사람은 이 글 꼭 보면 좋을듯
Dynamic Workflows는 Claude를
한 명의 AI가 아니라 작은 작업팀처럼 쓰게 만드는 기능임
AI도 큰 작업을 맡기면
조건을 까먹고
자기 결과를 너무 믿고
일부만 끝내고 완료했다고 할 때가 있음
이 기능은 그걸 나눠서 처리하게 만듦
찾는 AI
반박하는 AI
검증하는 AI
결과를 합치는 AI
이런 식으로 작업을 쪼개는 구조임
Claude Code를 그냥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글은 저장해두는 게 좋을 듯함
아직 사회생활 저연차 트친들을 위해 써보는
<저연차 때 꿀 빨지마>
어제 대학교 후배랑 잠깐 전화함
주제는 언니 저 이직이 안되요 엉엉슨 이었음
일단 후배는 남들보다 늦게 국비 통해 취업함
(직종에 대해서는 언급 x 걍 이직 개~ 많이 하는 직종임)
근데 쌉고인물들이 많은 좀 올드한 회사에 입사함
그래서 그 회사에서 4년 동안 있으면서
밑으로 아무도 안 들어옴
선임이랑 10살 차이남 걍 영원한 막내임
고인물들이 소위 '애기'인 얘한테 뭘 시키겠음
계속 막내롤이고 걍 잡무만 쳐낸 것임
얘가 실수해도 워낙 막내로 인식되니깐 다 해결해줌
얘는 너무 편하게 이쁨 받으면서 회사다님
(하필 또..상사들이 성격이 좋네..)
1-2년은 와 좋겠다 부럽다였음
왜냐면 입사하고 너무 신나게 다님 ㅎ
근데 3-4년차 되고 얘가 하는 일을 들어보면
맨날 똑같은 일을 함 사수들 뒤치닥거리
그러다 보니 포폴 쌓아서 이직하는 직종인데
포폴이 쌓일 게 없음
후배 중에 얘랑 같은 직종 애들이
포폴 개 빡세게 쌓아서 연봉 15~20올려서 이직할 때
맨날 아 난 우리회사 넘 편하고 좋아 홍홍
이러면서 회사다님
심지어 직주근접이라 왕복 40분? 이었나...
근데 문제는 회사가 경영난 땜에 문 닫기 일보직전임
당연함;;
4년 동안 신입이 안 들어오는 회사가 멀쩡할리가;
근데 얘가 4년 동안 연차만 쌓이고
연차에 맞춰서 쌓여야 할 실력이 안 쌓인 것임
근데 하필이면 얘가 속한 필드가
겁나..좁아짐....
신입 잘 안 뽑는데 또 시장에는 매물이 많음
그래서 지금 이도 저도 아닌 상태인 것임
근데 내가 포폴 쌓을 게 없으면
공인자격증이라도 따라고 오천번 잔소리함
근데 안 들었음 뭐 어쩔탱임
사회초년생인데 내가 중소기업에 들어갔다?
근데 여기가 너무 꿀이다?
그 꿀 빨지말라고 말하고 싶음
뭐 워라벨 중요하면 열심히 빠셔도 되는데요
사회초년생 체력 팔팔 할때 뭐라도 하나 더 배워서
점프 점프 이직해야지 계속 고여있으면 도태되고
나중에 연차 차면 잘 안 뽑아줌
연차 차고 깔아지는 건 고연차때 하시고요
저연차 때는 좆빠지게 구르고 뭐 하나라도 더 배워야함
이거 당사자성 발언이니깐 중소기업 혐오 이딴 말 ㄴㄴ
나도 개 꿀빨던 회사에서
내 경력 2년 통으로 날려서 울면서 쓰는 글임
특히 우리 여성동지들
30대 중반 넘어가면 이직 어려워 쉽지 않아
우리가 가진 뾰족한 경력과 스킬이 있어야 해..
그니깐 저년차 때 좆빠지게 굴러서
중견이든, 대기업이든 가서 한 자리 차지해..
아니면 나처럼 중소기업에서 주말도 없이 일해야함
현직자들이 구직자보다
스펙 떨어지는 경우가 개많음
예전에 정규직으로 들어갔으니까 어쨌든
그냥 잘 버티고 살아남고 있는거지
사기업 멘토랑 받으실거면 취업한지 길어도
3년 이내의 분에게 받으셔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준 때 어려움이라던지
요즘 스펙이라던지
지금 현업 상황에 대한 이해라던지
본인도 이직생각 올라올 때라 구직쪽 정보
그래서 사기업 취업 멘토링 커피톡 생각하시면
3년차나 그 이하가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
그냥 인생 방향 정하고 생각하는거면
당연히 더 높은 연차가 낫고요
나는 브레인 덤핑이라고 부름. 노션에 브레인 덤핑함이 있음. 거기에 그냥 생각 나는대로 그냥 막 다 던져놓고 나중에 분류해놓음.
1. 1-2분 이내 가능?
2. 오늘 안에 가능?
3. 일주일 안에 가능?
4. 다음주/달/해 안에 가능?
5. 데드라인 까지 가능?
그리고 어떤 프로젝트를 위한 일이면 프젝과 연결시켜놓음.
중요 한 것: 1번은 바로 당장 하면 되고 2번은 2차 분류, 이건 말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서줄임.
대충 이런식으로
(집요정님 템플릿을 살짝 내st로 바꿔서 편집해놓음) #모토노션
영상 내용 좋다. 예전의 환경에서 1:1과외는 스케일 불가능했고, 그렇기 때문에 기초부터 배웠어야 했는데 요즘은 AI를 이용해 탑다운 방식으로 배우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 공감도 가고, 나도 요즘엔 이렇게 배우는 것 같다. 뭔가 기술 서적을 잘 안보게 됨
https://t.co/R6nL0tktQu
📝 AI Native Starup을 만드는 법
전체 내용중에 방법적인 측면이 많은데, 그건 목적이나 일에 따라서 방법은 바뀌어야 할 것이고요. 자동화할 업무를 선택하는 다음 내용이 핵심입니다.
1. 2주~4주간 반복된 업무를 모두 나열하고, 그 중 루틴처럼하는 반복 업무를 나열
2. 그 중에 명확히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업무를 선택
3. 그 중에 좋은 결과물이 무엇인지 명확히 평가할 수 있거나 측정 할 수 있는 것을 선택
4. 이를 위한 컨텍스트 축적 시스템을 구축
5. 컨텍스트를 축적하며 업무를 처리하도록 자동화 구축
중요한 건 드물거나, 불명확하거나, 높은 신뢰가 필요하거나, 불안정한 업무, 좋은 결과물이 무엇인지 설명 못 하는 업무는 제외해야 한다는건데, 이건 이전의 자동화도 마찬가지였구요.
다만, 자율성 레벨을 다음 단계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참고해볼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AI 능력의 발전에 따라 높은 레벨의 작업을 에이전트가 완전히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될 시기가 앞으로 올 수 있다는 점이겠습니다.
🤖 자율성 레벨 분류
- L1: 사람 전용 - 전략적 결정, 최종 채용, 큰 환불, 법적 서명, 이사회 커뮤니케이션
- L2: AI 준비·사람 승인 - 투자자 업데이트 초안, 계약 레드라인, 가격 페이지 재작성, 지원 매크로
- L3: AI 실행·사람 감독 - 인바운드 분류, 미팅 노트 라우팅, 리드 보강, 테스트 생성
- L4: 명확한 한계 안에서 자율 - 경쟁사 모니터링, 야간 리포트 생성, 알려진 벤더 인보이스 추출, 단순 이상 탐지
궁극적으로는, 에이전트의 능력이 L1까지 가능하게 된다면, 이 자동화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자동화의 목표가 되겠습니다.
원문 링크는 댓글에 👇
커서나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 쓰면서 원하는 대로 결과 안 나와서 답답했을 거임.
에이전트가 똑똑해져도 첫 지시 사항을 어떻게 주느라 성능과 비용이 완전히 갈림.
https://t.co/vHEEH7cpxN는 개발 워크플로우나 디버깅에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프롬프트 모음집임.
처음부터 프롬프트 짜느라 시간 버리지 말고 검증된 구조 가져다 내 손에 맞게 고쳐 쓰면 됨.
How Servers Work: A Hands-On Introduction to TCP Sockets 🧙♂️
Hot off the press! Learn how servers actually work by building a tiny TCP server and client from scratch. Traditionally, with a bunch of visual explainers and practical challenges:
https://t.co/9VzdxjTv5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