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한 마디 하니 수준 낮은 국회의원들부터 듣도 보도 못한 잡것들까지 나서서 유시민 욕을 해댄다.
이걸 기레기들이 얼씨구나 하고 지면에 실어주니 그렇게 하겠지만, 너무 좋아하지 마라.
니들이 한 말 그대로 박제되어 평생 따라다닐 것이며, 그 대가를 혹독하게 치를 것이다.
이런 그림 본 적 있나?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에게 "고맙다", "잘 부탁한다"며 고개 숙이는 대통령을 본 적이 있었나 말이다.
없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그럴 필요가 없는 자리였기 때문에다.
박정희를 비롯해서~과거 대통령이 마음먹고 날려 버린 기업이 몇개인지 셀 필요도 없다. 매우 많다.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가 빛나는 순간이다. 삼성이, SK가 국내에 투자하고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면 그 어떤 일도 할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 와중에 우리 동네에 반도체클러스터 넣어주지 않는다고 개지랄 발광하는 특정 지역 정치인들이 있다. 보고 배워라. 정신 좀 차려라.
현재 배재고 사건이 단순 논란으로 안끝날거 같은 이유
단순히 입소문으로 퍼진게 아니라 대놓고 중계까지 되서 영상이 다 남은 사건이라
어떤 방식으로든 논란이 되겠지만 그걸 떠나서
KBSA 에서 2024년에 추가된 규정이 있는데
대충 요약하면
전국대회 단위 대회에서
1. 과도한 응원 행위 (노래나 상대팀을 야유하는 행위, 춤추기 등)
2. 지나친 세레머니
등의 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제재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것보다 지금 재단에서 운동부 없애고 싶어하는데 빌미를 준거기도 해서 쟤네들을 끝으로 없어질듯ㅋㅋ
배재고 야구부 더그아웃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가 합창으로 터져나왔다. 광주제일고와의 청룡기 경기, 6대 2로 배재고가 앞서던 8회초였다. 5.18을 농담거리 삼는 구호가 광주의 청소년들 면전에 쏟아졌다.
그때 광주일고 선수들은 “광주의 함성” 노래를 불렀다. 5.18 광주항쟁에 대한 너무나도 명백한 모욕과 조롱에, 광주의 학생들이 광주의 노래로 응수했다.
광주일고 야구부는 80년 5월 학살의 현장에 있던 팀이다. 진압군이 총칼을 들이댔던, 야구를 알던 장교가 선동열의 아버지 말을 들어준 덕에 부원들이 학살을 면했던, 그 학교 야구부다. 그래서 함성의 무게가 다르다. 기죽지 않고 맞서 싸워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배재고는 광주일고에만 그런 게 아니었다. 같은 광주에 있는 동성고, 진흥고에도 같은 짓을 했다. 충암고 1학년들도 같은 짓을 했다는 증언이 올라오는 중이다. 광주 학교만 타겟으로 골랐다. 알고 한 거고, 과시하기 위해서 한 거다. 지역에 대한 명백한 혐오선동이고, 파시즘의 전조다.
그런데 이 배재고 학생들이 어디서 배웠겠나? 우리가 만든 사회에서 배웠다. 일베를 폐쇄하지도 못했고, 차별금지법 하나 통과시키지 못했고, 지역 비하 하나 제재하지 못했다. 역사왜곡 금지법이 있어도 5.18을 농담거리로 만드는 어른들과 정치인들을 막지 못했다. 스타벅스가 5월 18일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열어도 정용진의 사과와, 역사교육 쇼 한 번으로 끝났다. 그 한 달 뒤 고등학생들이 야구장에서 '탱크데이'를 외쳤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영 일베’가 되어버린 청소년들이 공개된 자리에서 혐오발언을 쏟아내는 건 철없는 실수가 아니다. 또래에게, 그리고 ‘올드 일베’에게 인증하는 계산된 과시 행동이다. 그리고 그 과시에 철저한 응징으로 응수해야 한다.
대책은 세 갈래여야 한다.
첫째, 가해 학생과 코칭스태프, 학교에 대한 엄정한 징계다. 야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주의"로 끝내선 안 된다. 동성고·진흥고·충암고 건까지 전수 조사해야 한다. 한 학교의 사과문 한 장으로 봉합될 일이 아니다.
둘째, 이 청소년들에게 혐오선동을 가르친 일베 생태계 자체에 대한 응징이다. 7월 7일 시행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의 5.18 왜곡 조항을 적극 적용해야 한다. 또한, 일베 폐쇄 논의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셋째, 우리가 그동안 여러 이유로 미뤄온 법안들의 제정이다. 차별금지법, 혐오표현 처벌법, 역사왜곡 금지법의 실효성 강화를 이뤄내야 한다. 이번 사건은 그 법들이 왜 필요했는지를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증명했다.
광주의 아이들이 '광주의 함성'으로 답했다. 정치가 답할 차례다.
특검이 홍장원에 이어 조성현까지 기소하려고 한다네..
솔직히 심우정, 정진석, 김주현, 한동훈, 나경원, 김기현 까지 같이 하면 이해가 되는데, 이진관 판사 판결문에도 있는 이것 들을 그냥 두고 홍장원, 조성현까지 기소하는건 뭐냐고..
이 또한 내가 모르는 거대한 정치 음모의 시작이냐..?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과 며칠 전까지 우리 민주당의 당대표를 역임한 분을 향해 도를 넘는 공격을 하고 있다. 본인들의 욕망과 사정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막말 수준의 근거마저 빈약한 뇌피셜뿐인 비난을 바라보며 참담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남 탓 정치와 상대방 끌어내리기뿐인 태도로 당원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정부와 정권재창출은 우리 민주진영에게 있어 지상과제다. 이를 위한 다양한 해법이 논의되고 검토돼야 한다. 우리는 그간 뭉쳐서 이겼고 분열해서 졌다. 우리 민주진영이 선거에서 여유 있었던 적이 그리 많았던가? 우리는 언제나 절실하게 똘똘 뭉쳐서 승리했다. 박근혜 탄핵 때 그리해서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고 윤석열이 초유의 내란을 일으켜 탄핵됐지만 정말 모두가 간절하게 최선을 다했기에 이재명정부를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우리 내부의 차이를 극복하고 통합과 연대로 더 단단한 민주개혁진영을 만들어야 한다. 범민주진영이 하나가 돼 내란 세력의 티끌까지 쓸어내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 또한 같은 궤를 하고 있는 것을 진정 모르고 눈감고 묻지마식 비판에 나선 것인가?
우리는 민주개혁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방향과 방법을 위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논쟁해야 한다. 시작도 하기 전에 거친 언사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공격부터 하는 태도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막말 수준의 언사하지 말고 본인부터 되돌아보기를 정중하게 권한다.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라는 자양분을 토대로 이재명의 역사를 활짝 꽃피워야 한다. 이 대의명제에 반대할 사람이 우리 민주개혁진영에 있을 수 있는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뭉칠 때 강했고 분열하면 졌다. 소리(小利)를 버리고 대의(大義)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재명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그리해야 한다!
김민석이 '난'(亂)이라고 했는데 대체 뭘 '난'(亂)이라고 하나?
사전엔 '난'(亂)을 반란이라 규정하고 있다.
그럼 2002년 경선 끝에 대통령 후보로 선정된 노무현을 두고, 당을 뛰쳐나가 정몽준을 지지하고 나선 게 바로 '난'(亂) 아닌가?
단언컨대 한국 정치사에 이것보다 큰 '난'(亂)은 없었다!
허지웅이란 애가 유시민더러 비루하고 악취가 나는 노인이라고 한 모양이다.
그래, 유시민은 노인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허지웅 넌 노인도 아닌데 심한 악취가 나는 건 어찌된 건가?
유시민은 너 따위가 막말할 정도로 잘못 살지 않았다.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온 사람에 대한 존중부터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