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i_ilyo https://t.co/vFOd6wIrNb
지소연은 조심스레 말을 이어갔다. "이런 표현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축구협회에서 여자축구는 '방치'돼 있는 수준이라고 본다"면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 원문봐주세요
ㄹㅇ
"낙태는 미래의 천재를 죽이는 짓이다!" <-
이딴 논리도 '천재'라는 명칭은 오직 남성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서 나오는 헛소리임
오히려 낙태를 못했기 때문에 미래의 천재도 아니고 현재 '천재'인 여성도 아무것도 못하고 발목잡힌다고 보는게 현실에 더 부합하지
여성이 할수 있는 성취는 모든 사람이 낮잡아봄 심지어 여성 그 자신마저도
여성은 천재의 생산자가 아니라 그 자체로도 얼마든지 '천재'가 될수 있는 사람들인데, 이때까지 수많은 '천재'들이 남성중심사회에서 그 빛을 내지 못하고 묻혀져왔다
낙태 옹호론자들은 얼마나 더 많은 '천재'를 잃으려고 이딴 헛소리를 하는걸까?
모든 뉴스가 똑같음
가해자는 대부분 남자고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 혹은 약자임
성별이 바뀌는 일은 없고 나이만 바뀜
50대남 40대남 30대남 심지어 10대에
초등학생이 성추행범이기까지 함
여자 성범죄는 당연하고
남자가 피해자인 성범죄조차
범인은 10,20,30,40,50대의 남자들임
한국 치안 참 좋다 어그래
최영중 구속 영장‥"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더니 생활복 입고 만나"
-> 검찰이 증거 인멸할 시간을 13일동안 벌어줬다고 본다.
그 검사에 대한 징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도 감찰하겠다는 이야기는 없다. 장윤기 사건과 비교된다. 반드시 누가 외압을 행사했는지 또한 밝혀내야한다
[윤석열 '유죄'가 아니라 '사기'입니다]
법원이 확인해준 건 단 하나, 윤석열은 거짓말로 대통령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변호사를 소개한 적 없다? 거짓말이었습니다. 건진법사를 아내와 만난 적 없다? 이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법정에 서서도 몸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이름만 빌려준 수준"이라며 국민을 다시 한번 기만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런 뻔뻔함에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못 박았습니다.
0.73%포인트. 이 나라의 운명이 갈린 표차는 국민을 속인 거짓말 위에 쌓은 숫자였습니다. 사기로 쌓아 올린 권력, 사기로 시작된 임기. 그 3년간의 국정 혼란과 내란까지, 이 모든 대가를 누가 치르고 있습니까. 국민입니다.
국민의힘, 당신들은 공범입니다. 거짓말인 줄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검증하지 않았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옹립했다면 공모한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국민을 속인 죄에서 국민의힘은 자유롭지 않습니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는 순간, 국민의힘은 혈세 397억 원을 한 푼도 남김없이 반환해야 합니다. 처벌이 아니라 최소한 상식입니다. 사기로 편취한 장물은 돌려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윤석열의 당선무효는 심판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너무 늦었지만 명백한 사실의 확인. 그리고 이제 국민의힘 차례입니다. 거짓을 옹립하고 비호한 죄, 역사 앞에서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