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없애고 삐라 컨텐츠 usb 쌀풍선 다 틀어막고
처벌해서 아예 북주민들이 탈북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소식 정보 못 받게 김정은에 협조하는
짓거리 처해대는데 그 자체가 북주민들 탈북을
막고 자유 인권에 대한 의식을 차단하는
직접적 행위임
이걸 왜 심각하게 안 보는지 답답하네
김정은이 두국가 선언한 이유 중 가장 큰게
북주민들 컨트롤이 안된다는 불안이라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만들어 공포통치 하고
탈북루트 다 틀어막고 미친듯이 지뢰 깔고
눈엣가시 대북방송 라디오 못 막아 난리였는데
이재명 이 개버러지새끼가 우리 국정원이
50년 넘게 해온 대북방송 라디오
한겨레의 억까가 시작됐다. 이재명 황제 골프가 많이 아팠나 보다. 청와대 지령이라도 받았나?
이재명을 끊어야 할 때는 “이재명 황제 골프로 정권의 운명이 다 했으니 이재명을 탄핵해야 한다”는 뜻이다.
대통령 자격 없는 이재명은 당장 대한민국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한다. 한겨레 기자가 스스로 만들어낸 변태적 해석으로 망언 운운하지 마라!
기자가 자기 마음대로 “자칫 이렇게 읽힐 수 있다”고 해석을 갖다 붙여 쓰고, 테러 운운하는 것은 언론이 할 일이 아니다.
p.s.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단독 수준하고는
https://t.co/l2kWr3P0KZ
서영교가
이재명이 쌍방울을 통해서 북으로 돈을 보낸것은 대북 송금이 아니라
"대북 외화 환치기 밀반출"이라고 명백하게 밝혔다
이는 명백한 불법이다
국회 법사위 위원장은 결코 가벼운 자리가 아니다
서영교의 발언을 근거로 이재명의
"외화 환치기 밀반출"에 대해 수사를 해야한다
알티)
(전략) 참고로 "좌아하게"라는 말은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입니다. (후략)
네??? 저는 대통령님 엑스에서 그 말 처음 봤는데.. 제가 처음 듣는 그런 말장난이 있어요?? 엥??? 아닌데요?
이재명이 자신의 지지층을 향해 윙크하듯 던진 ‘좌아하게’라는 진영 가르기식 얄팍한 언어유희가 비판받자, 내놓은 변명은 그야말로 궤변의 극치다. 그는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과반의 국민을 대놓고 조롱해 놓고, 불쾌해하는 대중을 향해 장난을 왜 죽자고 덤비냐며 적반하장으로 훈계를 늘어놓는다.
이 희대의 촌극에서 가장 실소가 터지는 대목은 그의 빈곤한 어휘력이다. 보통 농담에 과하게 정색하는 사람에게는 ‘예능을 다큐로 받지 말라’ 혹은 ‘농담을 다큐로 받지 말라’고 하는 것이 보편적인 용례다. 그런데 이재명은 뜬금없이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 진지’를 운운했다. 생전 처음 듣는 이 기괴한 비유법 앞에 묻지 않을 수 없다. 드라마란 본디 짜인 각본에 따라 연기하는 가짜 인생을 뜻한다. 그렇다면 지금 청와대에서 그가 벌이고 있는 국정 운영과 서민 코스프레 소통 쇼는 모두 진정성 없는 한 편의 픽션이자 가짜 인생이라는 자백인가. 무의식중에 자신의 얄팍한 정치적 밑천을 자백한 셈이다.
불과 엊그제가 한글날이었다. 이재명은 바로 이틀 전 한글날을 맞아 글은 나라의 얼굴이고 말은 나라의 심장이라며 거룩한 훈화 말씀을 늘어놓았다. 심지어 불과 얼마 전에는 지지자들과 당원들을 향해 비아냥을 버리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라며 점잖게 타이르기도 했다. 그렇게 언어의 품격과 국격을 부르짖던 입으로, 정작 본인은 반쪽짜리 진영의 혐오 단어인 ‘좌아하게’를 내뱉으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으니 이 찬란한 지적 분열에 기립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이 가벼운 트위터 중독을 ‘소통’으로 둔갑시키는 청와대의 눈물겨운 포장술은 측은하기까지 하다. 오전에만 다섯 개의 글을 연달아 쏟아내며 스마트폰 액정을 두드리는 행위가 언제부터 땀 냄새 나는 서민의 삶을 챙기는 숭고한 소통이 되었는가. 비판이 쏟아지자 고 노무현과 박원순을 방패막이로 소환하고, 홍보수석은 신비주의 장막이 걷혔다며 이 키보드 워리어 같은 행태를 옹호한다. 착각하지 마라. 국민이 이재명에게 바라는 것은 낡은 신비주의가 아니라, 최고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품격과 무거운 침묵이다.
진영 논리에 찌든 조악한 디지털 배설물을 소통이라 우기며 국민을 희롱하는 짓은 이제 멈춰야 한다. 당신의 그 가짜 드라마에 강제로 관람료를 지불해야 하는 국민들은 피곤하다. 그따위 천박한 단어의 나열을 소통이라 우길 참이면, 차라리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조용히 입을 다무는 것이 국가를 위한 진정한 애국일 것이다.
와. 민주당 양아치네?
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 두 대법원장 재임 중 지출을 합친 전체 구매액을 놓고 조 대법원장을 압박했다.
민주당 이성윤은 조 대법원장에게 “원장님, 이것 다 드셨습니까. 왜 이렇게 술을 많이 삽니까? 윤석열이 관저에서 1톤으로 술 구입했다더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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