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ando Virgina Woolf dijo: “Hay una especie de tristeza que surge cuando se sabe demasiado, cuando se ve el mundo como realmente es” describió perfecto lo que significa crecer.
명상을 하면서 가장 소름 돋았던 순간
숨만 가만히 쉬고 있는데
무언가를 새로 깨달아서 머리가 맑아지는 게 아니라
애초에 날 괴롭히던 문제의 전부가
내 머리가 지어낸 망상이었다는 걸 알아챘을 때
문제는 세상에 있었던 게 아니라
생각에 의미를 부여하던 나한테 있었음
생각을 멈추니
괴로울 일 자체가 원래 없었음
회사 다니면서도 엄마한테 속상한 일 털어놓다가 엄마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짐...
그 뒤부터 일기장 꼬박꼬박 사서, 일주일에 2~3번 만이라도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그게 5년차가 됐다.
일기를 쓰면 자기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됨. 그리고 반복되는 문제나 고민이 있으면 그걸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어서 좋음.
모두 나만의 키티 일기장 하나씩 만드는 거 추천 드립니다.
회사생활 오래하면서 일정 주기마다 아니십팔이게사는건가 먹고살려고 이개지랄을하면서까지 해야되는게말이되나진짜이러고살아야하나 싸이클이 정기적으로 찾아오는데 사실 진짜 그만둘수 없으니 매일 사람살리라고 하면서 견딘 후에 돌아보면 그 시기에 항상 유의미하게 발전된 부분이 생겼었어서
진짜 중요한 일(대입, 각종 고시, 학위논문, 면접 등)엔 "독하게" 마음먹지 맙시다. 독한 마음은 오래가지 못하며 사람을 조바심나게 만듭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보다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계속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여기에 약간의 <희망>을 섞는다면 더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