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힘든 순간마다 임출육이 선택이라는 말이 가끔 폭력으로 느껴지는 순간도 있어서…
물론 그 분들이 자리를 비운동안 여러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학년부장 하면서 어렵다 느낀적이 많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 제도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들이 힘들지 않기위한
진짜 궁금한게
그럼 낳기 전과 동일한 삶을 영위하면서 개꿀만 빨고 싶은거임? 원래 아이를 낳으면 이전의 내 삶과는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걸 받아들일 수도 없는 인간들이 애를 낳아서 전방위로 민폐끼치면서 사는거임? 사실이라면 너무 싫고 세금아깝다
나도 4시퇴근해서 운동가는 삶 살고 싶다 ㅎ
기혼들은 진짜 피해의식이 있는지,
항상 미혼들을 부러워 하면서, 결혼한 자신이 사회적 약자이며 배려 받아야 한다. 라는 생각이 뼛속 깊이 박혀있음.
그래서, 나 이번 추석 풀근무인데, 그냥 양보한 이유가 "시댁가야해서 , 친정가야해서 " "쌤은 시댁이 없잖아~" 이지랄로피테쿠스 처럼 말해서 그냥. 내가 먼저 양보하고 쓰옵(3일 연속 오프) 받았음
근데 뒤에서 바로 얘기나옴 "우리는 사실 추석에 가서도 일하는건데~" EZR ㅋㅋㅋ
님들이 그렇게 추석에 가족들한테 가셔야 한다고 해서
저는 지금 신규들이랑 추석내내 병동에 있을 예정인데,
양심은 어디갔는지 다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