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하나는 단언할 수 있음 성범죄에 있어서는 경찰보다 검찰이 훨씬 나음 교제살인이나 성폭력사건에 관심많아서 관련책이나 찾아보면 다 경찰은 대충 뭉개고 무시해서 열통터졌다가 검찰한테가서 구제받은경우를 내가 한두번 본게 아님 피해자들이며 여성단체들 다 들고 일어난게 왜겠냐고
경찰은 믿었다,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시의원을…증거인멸 동안 멀뚱히
“셀프 포렌식 후 제출” 약속
4개월여 지나 압수수색 ‘늑장’
시의원은 그새 휴대전화 교체
핵심물증 확보 지연 “부실수사”
경찰 “절차따라 수사한 것” 반박
또 경찰이야? 안되겠다 검찰 다시 복구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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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여성의당 몰아가려고ㅋㅋㅋ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룸살롱 없는 서울’ 내걸고 출마 선언한게 4월 14일이고 김재섭이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웅앵하면서 폭로한게 5월 13일임
여자들이 룸살롱, 성착취 없는 사회를 얼마나 원하고잇는지는 안중에도 없지? 여성유권자를 얼마나 멸시하는거임?
이번 정부 역대급 여혐정부 맞네 맞아
병실 남녀 구분 의료법 폐지라니 어떻게 이런걸 생각해내지
대체 어떤 인간 머리에서 나온거야
여성 환자의 심리적 안정은 조금도 고려의 대상이 안되는거야?
나 모 대학병원 어린이 여성 전용 병동에 입원한 적 있는데
건물이 통째로 어린이, 여성, 산부인과 전용이라 남성 환자가 굳이 들오올 곳이 아이였거든
근데 하루는 하의 탈의한 남자 환자가 병동 복도를 층별로 뛰어다니다 잡혔어 그게 아마 새벽 2~3시였을걸
간호사쌤들한테 들었는데 종종 이런 일이 생긴데
건물이 아예 어린이 여성 전용인 곳에서도 호시탐탐 미친놈들이 날뛰는데 병실을 남녀 공용으로 하자고?
남자 환자중 성범죄자는 무슨 수로 거를건데?
내과 질환 같은 경우 여성 환자들 보호자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은데
뭐 이런 개정안을 발의해
여자들 환자복 상의 안에 속옷 못 입는데
환자복 특성상 응급 상황에 탈의할 수 있게 여민도 최소한이라
남자 보호자가 있는 것도 불편한데 24시간 남자 환자랑 같이 붙어 있으라고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