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숲속의작은마녀》가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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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녀 엘리의 이야기,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약자에 편에 선 사람이어삽니다. 결핍을 공감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을 경유했을때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약자의 편에 서고 먹고 사는 일에 발벗고 뛸 사람 이재명이 제격입니다. 이번에는 이재명이 대통령인 나라에서 모두 그 혜택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방금 택시 기사 노동자분이 해주신 이야기.
“계엄인가 나발인가 하고 나서 손님이 뚝 끊겼는데, 석방되고 나서 손님이 더 줄었어요. 아주 죽겠어요..헌법재판소는 뭐한다고 이렇게 질질 끄는 거예요? 뭐 있는 놈들이야 막말로 계엄을 하든말든 계속 잘 살겠지만 우리 같이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은요. 진짜 피가 말려요..같은 택시 기사만 해도 얘기해보면 강남이랑 은평구랑 다르다니까요. 천천히 해도 된다는 것들은 다 있는 것들이에요. 요즘은 진짜 혹시나 윤 그거 돌아오면 어쩌나 먹고 살 생각에 잠이 안와요. 콜도 안들어오는데…”
이게 현실이다. 역시 노동자의 현실 인식이 가장 정확하다.
MBC뉴스데스크클로징(2025/03/11)
70년 넘게 지속해온 계산방식을 갑자기 바꾸라는데도 검찰총장은 항고도 못하게 하고 대통령 석방을 지휘했습니다.
그리고 나선 사흘 만에 다시 예전 방식대로 계산하란 지침이 내려옵니다.
7일이나 시간이 있었는데 윤 대통령을 풀어주고 나서야 그 판단이 가능했습니까.
왜 법이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지 않는 겁니까.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