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결산에 영수증이 없다는 지적에
전한길이 직접 답글을 달았습니다.
"기부한것 못믿겠다구요?
증빙자료 보여주면 또 가짜라고 하겠지요?
당신은 그동안 속고만 살아온 좌파들인가 봅니다.
저건 슈퍼챗받은것 미리 사용한것에 불과한데..
꼴랑 5천만원 기부한것 가지고 뭘 그리 놀라는지요?"
증빙은 끝내 없었습니다.
대신 "좌파"라는 딱지가 나왔습니다.
시청자가 보낸 슈퍼챗 5천만 원은
"꼴랑"이 됐고,
내역을 물은 사람은 좌파가 됐습니다.
궁지에 몰리면 늘 나오는 말, 좌파.
노사모를 자처하던 사람이 할 말은 아닙니다.
#전한길 #한길록 #노사모 #후원금 #불투명한길
자영업의모든것이 방송에서
황교안이 이끄는 부방대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리 같은 것도 있고 들은 게 많이 있습니다"
누구한테 들었는지 이름도 없고,
무슨 비리인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들었다는 말뿐입니다.
증거 없이 남의 단체 비리를 입에 올리는 사람,
본인 군인기금은 등록도 안 하고 모았습니다.
#자영업의모든것 #황교안 #거짓선동 #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