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다르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었던 유튜브 채널에 탄압이 들어간 바,
SNS에서도 제 근황과 소식을 전달하고자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좀 더 편하게, 자주 얼굴을 비추고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올다르크 #올림픽공원 #올공 #부정선거
SNS나 커뮤니티를 하다보면, '키보드 배틀'시에 AI를 이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AI를 통하여 검증하는 것은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AI의 답변을 복붙하다시피 하거나, 혹은 '답정너' 질문으로 원하는 답변을 유도하여 인용하는 것은 작성자의 논리력을 의심케 해요.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현장 시민들이 동의하면 선관위 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이 개표소에 출입할 수 있는가', '혹은 핸드볼경기장이 여전히 개표소인가', 같은 논의점보다 앞서, '현장 시민 다수가 합의하였다'라는 댓글의 전제부터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그것은 '증거보전'을 연호하며 저를 응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문을 열라'는 목소리 못지 않게 커다란, 당시 현장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종종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께 좋은 말씀을 드려도 날카로운 답변을 받고는 합니다. 아무래도 6월 16일에 2-1 게이트를 국힘 주도로 개방하려 했고, 제가 그것을 저지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저는 원칙과 절차를 지켜 증거를 보전하기 위해 행동했을 뿐입니다. 부디 국힘 지지자 분들께서 저에 대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또한, 국가적 위기에 해당하는 부정선거 이슈에서 진영논리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적'은 특정 정당이 아니라, 부정선거세력과 그 부역자들이에요.
@oldarc_ 한마음한뜻? 정치에 그런게어딨습니까. 정치는 덩어리처럼 보이는 것이지 덩어리가 되는게 아닙니다. 법도 제대로 아시는 것도 아니고 전략적으로 적의 적인 국힘이 조사하러 와서 저쪽 약점을 언론에 드러낼 기회를 날려버린 점에서 저는 당신을 좋게보지않아요. 대신에 주인공이 되셨죠. 이기적이게
안녕하세요, ‘올다르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구속영장 심사를 앞두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었던 유튜브 채널에 탄압이 들어간 바,
SNS에서도 제 근황과 소식을 전달하고자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좀 더 편하게, 자주 얼굴을 비추고 싶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올다르크 #올림픽공원 #올공 #부정선거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그러나 댓쓴이님이 생각하는 옳은 방향이 있듯이, 제게도 제가 생각하는 옳은 방향이 있습니다. 저를 지지하시는 분들을 보면, 그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는 건 아실 거예요. 각자 방향이 다를 뿐, 정의와 대의를 생각하는 마음이 같다면 적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뜻이 모여 한 방향을 추진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언제나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앞으로도 저는 댓쓴이님과 다른 방향을 걸을 듯하지만, '부정선거 해소, 국가정상화'라는 최종적인 목표가 같다면 서로의 목표가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