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경제입니다."
분단과 대립으로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았던
지긋지긋한 ‘코리아 리스크’도
이제는 옛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자, 제일 먼저 반응한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입니다.
2018년 외국인 직접 투자는
269억불(신고기준)로 사상 최대!
유시민이 현재 저널리즘J에서 언론권력에 대해 서슴없이 얘기하며 노짱의 언론관을 설명해주고 있다. 대중들은 이 방송을 보며 저런 문제가 있었구나 생각을 할것이다. 그러나 투이타내 자칭 문파들 사이에선 유시민은 천하의 잡놈이 되어있다. 얼마나 웃기고 자빠지는 상황인거 알겠지?
문파님들은 철저히 트위터 고수해야합니다.
방송이나 신문은 일방적 보고내용이고
기레기들 맘데로 싸지르는 공간이지만
트위터는 쌍방 의견개진과 교차 팩트첵크 그리고 검증이 실시간으로
되는 공간입니다.
무엇보다 오바마부터 트럼프까지 정치적 흐름파악이 가장 빠르고 캡쳐박제가 가능하기때문
문 대통령과 만날 때마다 10억 달러씩 교역규모 늘어나는 걸 꿈꾼다는 미르지요예프 우즈벡 대통령. 플랜트, 발전소 등 12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한국을 경제기술 협력을 하고 싶은 첫 번째 국가로 생각하고 있다는 의지 표명. 양국 정상간 진심이 서로 맞닿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