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 강남 3구에서 국힘을 찍었다.”
이 말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프레임입니다.
정확히는 이겁니다.
강남 3구가 민주당을 싫어한 이유는
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서가 아니라,
부동산 상승으로 생긴 이익에 대해
세금을 더 내게 할까 봐서입니다.
집값이 오르는 건 좋습니다.
자산가치가 올라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보유세, 종부세, 양도세는 싫다는 겁니다.
이건 부동산 하락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부동산 이익에 대한 과세 거부입니다.
집값 오를 때는 시장경제,
세금 낼 때는 서민 고통,
팔라 하면 실거주 핑계.
이 프레임을 정확히 깨야 합니다.
부동산을 잡아서 국힘을 찍은 게 아닙니다.
부동산으로 번 돈에 세금 내기 싫어서 국힘을 찍은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걸 똑바로 봐야 합니다.
부동산 못 잡으면
정권도, 다음 대선도 또 실패합니다.
그리고 또 정권을 넘겨주게 될 겁니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부동산 안정화 실패는
거의 항상 정권 교체로 이어졌습니다.
부동산이 오르면 누가 화납니까?
집 가진 사람은 세금 늘어난다고 화냅니다.
집 없는 사람은 평생 못 살 것 같아서 화냅니다.
전월세 사는 사람은 살 집 찾기 어려워져서 화냅니다.
청년들은 출발선 자체가 사라졌다고 느낍니다.
결국 모두가 불만을 갖게 됩니다.
집값 올라서 이익 본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세금 많이 낸다고 화내니까요.
집값 때문에 좌절한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내 삶이 무너졌다고 느끼니까요.
그러니까 부동산만 올려놓으면
그 과실은 투기자들이 가져가고,
정치적 책임은 민주당이 뒤집어쓰고,
정권은 국민의힘으로 넘어갑니다.
이 구조를 못 끊으면 민주당의 미래도 없습니다.
부동산 안정화는 선택이 아닙니다.
민생이고, 청년 문제고, 조세 정의고, 정권 재창출의 핵심입니다.
병원 권장 건강검진 TOP 8 비용정리..
1. 복부 초음파 → 간암, 담낭암, 췌장암, 신장질환
• 금액: 일반적으로 5만 ~ 10만 원 정도 (대학병원 기준 10만 원 이상 가능, 건강보험 적용 시 6,000 ~ 45,000원 수준으로 줄어듦. 비급여 시 6만 ~ 15만 원)
• 주의사항: 검사 전 최소 8시간 금식 (물, 커피, 우유, 껌 등 금지), 복부 팽만을 유발하는 음식(섬유질 많거나 가스 발생 음식) 피하기. 편안한 옷차림으로 방문, 검사 후 바로 식사 가능.
2. 대장내시경 → 대장암, 용종
• 금액: 기본 10만 ~ 20만 원 (수면 시 추가 5만 ~ 10만 원, 국가검진 대상자 무료 또는 본인부담 1~2만 원. 용종 절제 시 추가 비용 발생)
• 주의사항: 검사 2~3일 전부터 섬유질/씨 많은 음식 피하고, 전날 저녁부터 완전 금식. 장정결제 복용 필수 (구토 가능성 있음), 보호자 동행 추천 (특히 수면 시). 항응고제 등 약물 복용 시 의사 상담.
3. 위내시경 → 위염, 위궤양, 위암
• 금액: 일반(비수면) 3만 ~ 7만 원, 수면 시 14만 원 정도 (국가검진 대상자 무료 또는 본인부담 20~30%, 용종 절제 시 추가)
• 주의사항: 검사 최소 8시간 전 금식 (물, 커피, 우유, 껌, 사탕, 담배 금지), 고혈압약 등은 최소 물과 함께 복용 상담. 검사 후 1~2시간 금식, 운전 피함 (수면 시).
4. 갑상선 초음파 → 갑상선암
• 금액: 비급여 시 8만 ~ 12만 원, 증상 시 보험 적용 2~4만 원 (대학병원 기준 5만 ~ 10만 원)
• 주의사항: 특별한 금식 필요 없음, 목 부위 노출 쉬운 옷 착용. 검사 중 목에 젤 바름 (불편함 최소), 가족력 있거나 40세 이상 추천.
5. 심장초음파 → 고혈압, 당뇨 있으면 꼭
• 금액: 2만 ~ 10만 원 (보험 적용 시 2만 원대, 비급여 시 5만 ~ 10만 원)
• 주의사항: 금식 불필요, 검사 당일 카페인/에너지음료/흡연 금지. 편안한 옷으로 방문, 가슴 부위 노출 (여성 브래지어 벗음).
6. 흉부 X선 → 폐렴, 폐결핵, 폐암
• 금액: 1만 ~ 3만 원 (국가건강검진 시 무료, 건강진단서용 3,000 ~ 8,000원)
• 주의사항: 금속 액세서리/옷 제거, 검사 중 호흡 지시 따르기 (숨 참기). 임신 가능성 있으면 사전 상담 (방사선 노출 최소).
7. 유방촬영 → 유방암, 섬유선종, 낭종
• 금액: 평균 3만 원 (국가검진 대상자 무료, 비급여 시 3만 ~ 9만 원)
• 주의사항: 월경 종료 후 1주 이내 검사 (유방 부드러움), 데오도란트/로션/파우더 피함. 임신/수유 중 상담, 압박 통증 가능.
8. 자궁경부암 검사 → 자궁경부암, 전암성 병변
• 금액: 국가검진 대상자 무료 (비대상자 1~2만 원, 백신 가다실9가 1회 15만 ~ 20만 원)
• 주의사항: 월경 중 피함, 검사 48시간 전 성관계/질 세정제/콘돔 금지. 자궁적출술 받은 경우 상담, 성경험 없으면 대상 제외 가능.
지방대 자퇴.
영구임대 아파트 거주.
모아둔 돈 없음.
예쁘지 않음.
몸매 좋지 않음.
아빠는 퀵 배달기사, 엄마는 사무실 청소.
첫 월급 95만 원의 유치원 선생.
건물 청소, 화장실 청소 경력.
가족 간의 불화.
잘하는 외국어 없음.
해외 경험 없음.
우울.
공황장애.
자해.
나다.
한국에서의 나.
어디 가도 환영받지 못할 나의 스펙.
나 같은 사람이랑 결혼할 사람이 있을까?
아니 나 같은 사람을 며느리로 들일 사람이 있을까?
이력서에 이런 것들을 써도 될까?
똑같이 찍어내는 초콜릿 공장에서 난 일그러진 초콜릿이라 생각했다.
일그러진 것들은 쓰레기통으로 버려진다.
남들 같은 대학.
남들 같은 직장.
남들 같은 뭐 어쩌고 저쩌고 그런 게 없으면,
아니 똑같지 않으면, 비슷하지 않으면,
나는 패배자고 실패자였다.
고작 20살하고도 몇 살에,
나는 한국에서 환영받지 않는 스펙을 가진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
캐나다로 떠나고,
다양성이라는 것을 배웠다.
삶은 수학공식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걸 배웠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대기업에 다니지 않아도
가난하고 영구임대 아파트에 살아도
실패하거나 망한 인생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삶은 여러 가지 색의 무지개라서,
빨간색도 괜찮고
주황색도 괜찮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노란색이 되었다고 해서 실패한 것도 아니고
초록색이 되었다고 해서 주저앉을 필요도 없다는 걸,
그 고운 색들이 모여 결국에는 내 인생도 무지개가 뜰 거라는 것을
캐나다에 와서 깨달았다.
사회에서 정한 기준에
난 항상 부족한 사람이었다.
그 기준에 오늘도 상처받고 울고 있을 당신에게
괜찮다고
세상은 넓고
삶도 다양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그 기준에 나를 끼워 넣지 말고
내가 기준이 되면 되니까,
괜찮다고
상처받지 말자고,
당신 인생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집 안에만 머물 때 뇌와 마음에 일어나는 일ㅣ260315
1. 사람은 아무 일 없어도 가끔은 집 밖으로 나가야 하는 존재임. 집 안에만 오래 있으면 뇌가 받는 자극이 줄어들어 사고가 느려지고 판단도 둔해지기 쉬움. 몸은 편한데 머리는 점점 무기력해지는 이상한 상태에 빠지기 쉬움. 이게 단순 귀찮음이 아니라 환경 자극 부족에서 오는 변화일 때가 많음.
2. 집에만 있으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와 감각 경험이 급격히 줄어듦. 새로운 풍경, 사람 얼굴, 대화, 이동 같은 자극이 차단되면 뇌는 ‘밖으로’ 생각을 뻗지 못하고 ‘안으로’만 파고들기 시작함. 그 결과 같은 생각을 반복해서 씹어 삼키는 반추(rumination) 상태로 빠져들기 쉬움. 이 과정에서 문제 해결은 안 되는데 감정만 점점 더 무거워짐.
3. 심리학에서 말하는 정신적 반추는 이미 지나간 일, 상처, 불안 요소를 계속 머릿속에서 돌려보는 상태를 뜻함. 이때 생각의 방향은 대개 부정적임. “왜 그때 그렇게 했을까”, “앞으로도 안 될 거임” 같은 질문이 끊임없이 재생됨. 행동은 거의 없고 머릿속 상상과 자책만 커지면서 우울과 불안의 연료가 됨.
4. 장기간 집에 머무는 사람을 단순히 ‘게으른 사람’으로 보는 건 오해일 때가 많음. 실제로는 정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라 밖에 나갈 힘, 사람을 만날 힘, 말 걸 용기가 고갈된 경우가 많음. 겉으로 보기엔 가만히 누워 쉬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온종일 자기비난과 걱정으로 씨름 중인 경우가 적지 않음. 그래서 육체적 게으름이 아니라 정신적 소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5. 이 상태가 길어지면 외출 자체가 점점 더 큰 ‘프로젝트’처럼 느껴지기 시작함. 집 앞 편의점에 가는 일, 택시를 타는 일, 전화 한 통 하는 일도 부담스럽게 느껴짐. “나가면 피곤할 텐데”, “사람 만나면 힘들 텐데”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며 행동을 미리 차단함. 결국 안 나가는 쪽이 덜 힘든 선택처럼 느껴져서 더 집에 머무르게 됨.
6.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패턴도 점점 고정됨. 멍하게 누워 휴대폰을 끝없이 스크롤함, 영상만 틀어 놓고 내용은 제대로 기억 못 함, 밤늦게까지 깨어 있고 낮에 뒤늦게 일어남. 이런 생활 리듬은 뇌와 몸의 생체시계를 더 흐트러뜨리고, 낮 동안 느끼는 무기력과 공허감을 더 키움. 스스로도 “나는 왜 이럴까”라는 생각에 빠지면서 자존감이 떨어짐.
7.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을 본인이 ‘휴식’이라고 오해하기 쉽다는 점임.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안 하니까 쉬고 있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회복되지 않고 있음. 에너지를 채우는 활동(대화, 햇빛, 가벼운 움직임, 성취감 있는 일) 없이 자극만 소모하는 상태라, 말 그대로 삶의 활력이 조금씩 새어나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음. 시간이 지날수록 예전 같지 않은 자신을 느끼며 더 좌절하게 됨.
8. 인간 두뇌는 기본적으로 적당한 자극과 상호작용 속에서 가장 잘 작동함. 밖에 나가 걷고, 새로운 것을 보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면 뇌는 그에 맞게 정보를 처리하고 감정을 조절함. 반대로 같은 공간, 같은 자세, 같은 화면만 반복되면 뇌는 새로운 입력이 없으니 과거 기억과 걱정, 상상 속을 헤매기 시작함. 이때 생각이 현실보다 훨씬 부정적으로 왜곡되기 쉬움.
9. 고립이 길어질수록 두려움과 회피가 더 커져 ‘나가기 더 싫어지는’ 악순환이 생김. 밖으로 한 발 나가는 게 두렵고 귀찮아서 미루다 보면, 점점 사회적 감각과 일상의 리듬이 낯설어짐. 그러다 보면 “이제는 나가도 어색할 것 같음”,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볼 것 같음” 같은 상상이 붙어 더 고립됨. 결국 방 안에서의 반추가 현실 관계까지 갉아먹는 구조가 됨.
10. 이 패턴을 끊기 위해 거창한 변화가 꼭 필요하진 않음. 집 근처를 5분만 걷기, 카페에서 10분만 앉아 있기, 마트에 가서 장바구니에 과일 한 개만 담아오기처럼 아주 작은 외출 루틴부터 다시 깔아보는 게 도움 됨. 사람과의 연결도 거대한 모임이 아니라, 지인에게 안부 메시지 한 줄, 점원과의 짧은 인사처럼 가벼운 접촉부터 시작할 수 있음. 중요한 건 ‘가만히 방 안에서 생각만 하는 시간’을 조금씩 ‘밖으로 나가 몸과 감각을 쓰는 시간’으로 바꿔 주는 것임.
@Jaemyung_Lee 이재명 대통령님 덕분에
요즘 위장병도 좋아지고 삶에 희망도 찾았습니다. 가진 것 없지만 미래를 향해 열심히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나라 곳곳을 다니시며
챙겨 주시고 국민들 어려움. 헤아리셔서 보듬어 주심 감사드립니다. 건강 기원합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만나기를 꺼려한다면, 그 이유는 높은 확률로 당신이 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중히 여기며, 그 자원을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에 우선적으로 할애합니다. 만약 당신과의 만남이 상대에게 새로운 가치, 위로, 영감, 실질적인 도움, 혹은 단순한 즐거움조차 주지 못한다면, 그들은 자연스럽게 그 만남을 피하려 합니다.
이것은 냉정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인간관계의 기본 원리입니다. 상대가 당신을 피하는 것은 대개 당신의 외모나 성격 탓이 아니라, 그 관계에서 얻는 ‘순수익’이 마이너스이거나 제로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당신을 멀리한다면,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 있는가?” 그 답이 명확하지 않다면, 그 거리감은 이미 충분히 설명되는 셈입니다.
상생페이백 활용 방법
전통시장을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2가지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음.
1. 카드를 등록해두고 카드 사용시 온누리 상품권에서 빠져나가게 할 수 있음. 단 사용처가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이어야 함
2. 롯데온 상생페이백 몰에서 사용할 수 있음
모든 상품은 적용 안되고
대부분 생필품, 과일 등에 적용됨.
어찌됐든 유효기간은 많이 있지만 사용처가 다양하지 못한데 활용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는 집앞 파리바게트에서 잘 사용 중입니다.
성공하려면, 일찍 일어나서 운동해라.
뇌과학자 앤드류 휴버만에 따르면, 단 '3일'이면 당신의 뇌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아침 8시나 9시 이전에 운동을 하면 체온이 빠르게 상승하며 뇌가 즉각적인 각성 상태에 돌입한다. 당신이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고? 상관없다. 딱 3일만 눈 딱 감고 오전 6시에 일어나 몸을 움직여라.
놀랍게도 4일째가 되면, 당신의 몸은 알람 없이도 자연스럽게 그 시간에 깨어나게 된다.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뇌과학에서 말하는 ‘동조화(Entrainment)'라는 현상이다.
우리 뇌 속의 생체 시계(시교차 상핵)는 빛, 운동, 식사 같은 신호를 받아 언제 깨어날지를 결정한다. 3일간의 반복된 아침 활동은 뇌에게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뇌는 이 활동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도록 시스템을 재배치한다.
이 시계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려면, 시교차 상핵을 깨우는 다음 4가지 핵심 신호를 기억해라.
1. 눈으로 들어오는 햇빛 (Sunlight)
2. 신체 활동 (Physical Activity)
3. 식사 시간 (Meal Timing)
4. 사회적 교류 (Social Engagement)
딱 3일만 버텨라. 그 짧은 고통이 당신의 하루를, 그리고 뇌의 설계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거짓말처럼 행운이 붙는 10가지 습관
1. 집 안을 매일 조금씩 정리한다
2. 감사 인사를 의식적으로 자주 말한다
3. 군더더기 물건은 바로 버린다
4.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한다
5. 음식을 남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준비한다
6.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7. 신발을 가지런히 두며 하루를 단정히 시작한다
8. 식물이나 꽃으로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9. 거울과 화장실은 자주 닦아 깔끔함을 유지한다
10. 영수증·잡동사니를 쌓아두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