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사이트 소개
하이퍼리퀴드의 모든 데이터는 온체인에 기록된다.
따라서, 각종 지표들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데,
정리를 참 잘해 놓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함.
간단히 볼만한 내용
🪙하루 거래 수수료(99% 바이백)
📱하이퍼리퀴드 자동분할주문(TWAP) 현황
📉ETF 유입 및 볼륨
🔥실시간 하이퍼리퀴드 소각량
(현재까지 4,500만개 소각, 시가총액 15% 수준)
위 내용들을 보고 있으면 하리에 Bullish 할수 밖에없음
사이트에 여러 인사이트 넘치는 자료들이 아주 많고
보기도 하리에 관심있으시다면 한번 들어가 보세요.
Hyperliquid Ecosystem : https://t.co/8c6ALicrY4
🔴 흔들리는 이더리움 - 새로운 재단이 필요하다는 프로포절
이더리움의 전 개발자 Dankrad가 이번에 이더리움 재단과 리더진을
모두 새롭게 바꿔야하고, 이를 위한 자금을 모집해야한다고 이야기를 올리면서
엄청 논란이 되고 있네요
*이름에서부터 보이다시피 이더리움의 댕크 샤딩이 이 사람 이름 따서 만든겁니다
최근 1~2개월 동안 심상치 않은 이더리움 개발자 탈주도 다시 주목을 받는 중
이번 4월, 5월에만
Trent, Josh Stark, Alex Strokes 등등 이더리움 시니어 개발자들과 주요 인사 7명이 탈주한 상태입니다
Tempo, 그냥 나가는 사람 등등 외부로 계속 유출이 되고 있는데
현재 커뮤니티에서 가장 지적이 많이 되고 있는 점은
1. 이더리움 재단이 이제 이더리움 총 공급량 0.1%도 들고 있지 않다
2. 이더리움 재단이 $ETH ���격과는 무관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거 두개가 아닌가 싶네요.
그렇기에 Dankrad도 좀 더 이더리움 토큰 가격쪽에도 신경쓰는 새로운 재단과 이사회 구성을 ���하는 상태
근데 가격쪽은 진짜 좀 신경쓰는게 맞는것같기도
흔들 흔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와 리더진, 어떻게 문제들을 헤쳐나갈 것인가
#이더리움 #ETH
🎁 마크다운 뷰어/편집기 Mark
대AI 시대가 도래하면서 Markdown이 표준 문서화되고 있는데요. 기술에 익숙한 분들에�� 편하지만, 보통의 일반분들에겐 정신만 사나울뿐이었죠.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쉽고 편리한 마크다운 문서 뷰어이자 편집기 Mark!
맥, 윈도우, 리눅�� 데스크탑을 모두 지원하는 데스크탑 앱 입니다.
코드 형태가 아닌 일반 문서처럼 읽을 수 있고, 보이는 그대로 편집하고 작성 할 수 있습니다.
목차는 물론 글꼴을 바꾸거나 이미지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고,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인쇄하거나 PDF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추세에 맞게 AI를 사용해 문서 편집과 이미지 생성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AI 텍스트 생성 및 편집 기능에 Upstage의 Solar Pro 3를 사용하는데요.
Upstage와의 제휴로 Solar Pro 3를 이용한 AI 편집 기능을 무제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기회에 독파모 3강에 오른 한국어에 최적화된 강려크한 Solar Pro 3를 맛보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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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데이터 제공 플랫폼 중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차트들 쉽게 보기 좋은 플랫폼을 알게 되어서 소개드립니다.
돈 받고 하는 홍보 아니며 제가 일주일 정도 직접 써 보고 충분히 소개 해 드려도 될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ForeDex라는 플랫폼인데 무료버전으로도 생각보다 많은 지표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분석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레퍼럴 아���니 Foredex 검색하거나 아래 들어가셔서 무료 가입 후 둘러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t.co/QauZg8nNtr
자 이게 뭐냐면,
블랙록이 비트코인 현물 ETF로 보유한 물량임.
작년 말 이후로 소폭 감소는 있지만, 78만여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하락사이클이긴 해도 많은 사람들이 큰 비중으로 비트코인의 중장기 가치를 보고 존버 하고있다고도 볼 수 있음.
여기에는 기관, 일반인 모두 다 섞여 있는데
전체적인 이들의 평단가보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더 낮음.
웃기게 말하면 현물 ETF 산 사람들 거의 물려 있다고 보면 되고,
기회 관점에서 보면 그만큼 저렴한 것은 맞음.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와 리트윗 ㄱㄱ 제발.
https://t.co/cvuQWZL7eh
이더리움을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글
여러분은 이더리움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더리움 재단은 오늘 새벽 "이더리움 재단의 사명(The Ethereum Foundation Mandate)" 이라는 긴 글을 이더리움 블록에 담았습니다.
긴 글이라 원문을 한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겠지만, 1장 ETHEREUM 에서 이더리움이 대체 무엇인지 잘 알수 있습니다.
1장만 간략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더리움은 자유를 향한 꿈에서 출발했다.
자유를 위해서는
- 자신의 데이터, 자산, 정체성, 코드에 대한 최종 통제권을 스스로 가지는 "자기주권적 컴퓨팅"과
- 중앙 권력 없이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스템을 운영하고 합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2. 이더리움이 필요한 이유
- 단순히 자기주권적 컴퓨팅만 필요하다면 그냥 본인 컴퓨터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된다.
- 네트워킹만 필요하고 중앙 권력에 의존해도 상관 없다면, 이더리움이나 타 블록체인보다 그냥 기존 중양화 플랫폼이 더 낫다.
- 하지만 자기주권과 네트워킹이 동시에 필요하다면 이더리움이 필요하다.
여기에 가장 적합한 첫번째 응용이 "돈" 이다.
그래서 이더리움은 화폐이면서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이기도 하다.
3.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다.
이더리움은
- 누구나
- 허가 없이(permissionlessly)
- 신뢰도 필요 없이(trustlessly)
- 지속적으로(persistently)
사용��수 있는 인류 공통의 컴퓨팅 인프라다.
이것이 바로 "월드 컴퓨터" 라는 개념이다.
4. 즉 이더리움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기 위한 기술이다.
이때 협력은
- 중앙에 의한 검열 없이
- 방해 없이
-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존재해야 한다.
5. 이더리움 재단의 역할은
이더리움이 이러한 자유를 위한 인프라로 계속 유지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더리움은 "인류가 자기 주권을 유지하면서 대규모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컴퓨팅 인프라" 입니다.
이더리움을 단순히 투기적 시각으로 본다면 투자하기 좋은 자산은 아닙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이더리움 재단의 목적은 ETH의 가격 상승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은 목적 달성을 위해 많은 경우 정부 정책과 반대되는 방향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럼프 집권 이후 수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미국 코인"임을 내세울때 이더리움은 오히려 정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글로벌 합의가 필요 없는 상���이라면, 혹은 자기 주권이 필요 없이 중앙에 의존하는게 더 나은 데이터나 프로그램이라면 굳이 이더리움 위해 올려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에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왜 이런 시스템이 필요한지에 대한 납득과 공감이 필요합니다.
이더리움의 목표에 공감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더리움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고, 그렇지 못하다면 굳이 관심 가질 필요가 없는 자산이자 기술입니다.
Let me make this very clear: Big Banks (think JPMorgan Chase, Bank of America, Wells Fargo, etc.) are lobbying overtime to block Americans from getting higher yields on their savings—while trying to block any rewards or perks from being given to customers.
These banks, and others, pay rock-bottom rates on standard savings (often 0.01%–0.05% APY), even as the Fed pays them 4% or more. This massive spread fuels record profits, with almost none passed back to their customers / everyday depositors.
Today, the banks are desperately targeting crypto/stablecoins, where platforms plan to offer 4–5%+ yields or rewards. The ABA and other lobbyists are spending millions trying to ban or restrict those yields via bills like the Clarity Act, crying “fairness” and using words like "stability"—when it's really about protecting their low-rate monopoly and preventing deposit flight. This is anti-retail, anti-consumer, and straight-up anti-American.
Next time you see a big bank dropping billions on a shiny new Midtown Manhattan HQ, you know exactly where that money comes from: the non-existent interest rate they “pay” you!
Fortunately, the big banks are losing this fight as customers wake up to the games…
@worldlibertyfi
📌 에릭 트럼프 방금 𝕏에서 발언 요지 정리 !
“분명히 말하겠다.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같은 대형 은행들은 미국인들이 더 높은 예금 수익을 받지 못하게 막기 위해 로비를 하고 있다.”
“이 은행들은 고객에게는 0.01~0.05% 같은 형편없는 저축금리를 주면서, 연준으로부터는 4% 이상을 받는다. 그 차이가 그들의 기록적인 수익을 만든다.
하지만 그 이익은 예금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금 은행들은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을 공격하고 있다.
4~5% 이상의 수익이나 리워드를 제공하려는 플랫폼들을
‘안정성’과 ‘공정성’이라는 명분으로 막으려 한다.”
“Clarity Act 같은 법안을 통해 이런 수익을 제한하려는 건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게 아니다.
그들의 저금리 독점을 지키고 예금 이탈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건 반(反)소비자적이고, 반(反)리테일이며, 솔직히 반(反)미국적이다.”
“맨해튼에 수십억 달러짜리 새 본사를 짓는 그 돈이 어디서 오는지 아는가?
당신에게 거의 주지 않는 그 이자에서 나온다.”
“하지만 상황은 바뀌고 있다. 소비자들이 이제 이 게임을 알아가고 있다.”
$BTC $ETH $BMNR #Crypto
[벙커 리포트 #021] 밈코인 껍데기를 쓴 진짜 괴물, 매주 100억씩 스스로를 불태우는 펌프펀의 설계 $PUMP
"모두가 밈코인은 사기라고 욕하며 침을 뱉을 때, 진짜 돈은 매주 수백만 달러씩 자기 자신을 불태우며 '공급 쇼크'라는 거대한 덫을 짜고 있다."
밈코인 판이 다 죽었다고?
대중이 "어차피 다 러그풀(Rug Pull) 치고 도망갈 잡코인들"이라며 차트를 끄고 있을 때, 온체인 장부에서는 완전히 미쳐버린 숫자가 찍히고 있다.
지난번 벙커 리포트에서 다뤘던 '혼자 4,800억 벌어들인 괴물' $HYPE 를 기억하는가?
오늘 다룰 녀석이 바로 그 '진짜 돈을 버는 코인'의 완벽한 두 번째 버전, @PUMPFUN 이다.
1. 경악스러운 온체인 데이터: 27.1%의 물량이 영원히 증발했다
2026년 3월 1일, Artemis와 온체인 데이터가 확인한 $PUMP의 바이백(Buyback) 실적은 충격 그 자체다.
- 지난주 단일 바이백: $9,195,312 (약 120억 원)
- 누적 바이백 총액: $311,450,294 (약 4,100억 원)
- 소각 비율: 전체 유통량의 27.1%
이게 무슨 뜻인지 아는가?
VC들이 억지로 입을 털어서 가격을 방어하는 게 아니다.
매주 100억 원이 넘는 '진짜 현금'을 시장에 쏟아부어 자기 토큰을 사들인 뒤, 영원히 불태워 없애고 있다는 뜻이다.
이미 전체 물량의 4분의 1 이상이 시장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2. 도대체 $PUMP가 뭔데?
펌프펀은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의 절대 1황이다.
누구나 1분 만에 코인을 찍어내고 상장할 수 있는, 2024~2025년 수십만 개의 밈코인을 탄생시킨 본진이다.
하지만 대중이 모르는 이들의 진짜 무기는 '수수료 소각 기계'라는 점이다.
플랫폼에서 개미들이 코인을 만들고, 사고팔고, 지지고 볶으며 발생하는 막대한 수수료(크리에이터 피 + 거래 피)가 고스란히 $PUMP 토큰을 바이백하고 소각하는 데 쓰인다.
생태계가 굴러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시장의 물량이 말라버리는 완벽한 디플레이션 구조다.
3. 자본주의의 민낯, 밈코인의 탈을 쓴 '인프라 캐시카우'
다른 밈코인 프로젝트들이 실체도 없는 "커뮤니티"나 "내러티브"를 부르짖을 때, 펌프펀은 조용히 매주 수천만 달러의 영수증을 증명하고 있다.
대중은 "밈코인 유행 끝났다", "펌프펀도 곧 망한다"며 도망치지만, 스마트 머니는 대형 거래소 상장이나 마케팅 없이도 가격이 버티는 이 기괴한 차트의 비밀을 알고 있다.
실질적인 막대한 캐시플로우(현금흐름)가 바닥을 든든하게 받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시드를 지��는 벙커의 룰
누적 3.1억 달러 바이백, 그리고 27.1%의 영구 소각.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에 남은 $PUMP의 가치는 희소성이라는 무기를 달고 폭발할 수밖에 없는 '공급 쇼크'의 길목에 서 있다.
대중이 허상에 쫓겨 러그풀을 당할 때, 진짜 돈은 조용히 수익을 소각로에 던져 넣으며 가치를 응축시키는 곳에 몰린다.
데이터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Keep going.
[ 코인베이스 CEO를 공개지지한다.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클래리티 법��을 막는 이유는
스테이블코인 이자때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겉으로는 그럴듯하다. 은행과 충돌하고,
규제당국을 자극하는 포인트.
{ 언론에 던지기 딱 좋은 명분 }
하지만 그건 A고,
암스트롱이 진짜 원하는 건 B다.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은 스테이블 이자��� 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법안 곳곳에 숨어 있는 디파이를 질식시키는 조항들이다.
-중앙 주체가 없다는 증명을 해라
-프론트엔드 책임을 져라
-프로토콜 거버넌스를 법적 실체화 시켜라
현 시점 그대로 법안이 통과된다면 이건 규제가 아니라 탈중앙화 자체를 불법화하는 구조다. 디파이는 죽고, 살아남는 건 허가받은 거래소와 기관용 체인뿐일 것이다.
ㅡㅡㅡㅡㅡㅡ
암스트롱이 이걸 모를 리 없다. 그는 CEO이기 이전에 전쟁을 겪은 협상가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움직이기로 했다.
B를 원하지만, A에 욕심내는 척 한다.
“스테이블코인 이자는 절대 양보 못 한다.”
소리를 키우고, 갈등을 전면에 세운다.
그리고 테이블 아래에서 진짜 거래를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좋다. 스테이블코인 이자는 일부 조정하겠다.”
���지못해 양보하는 척.
그 순간, 그가 가져가는 건 B다.
디파이를 죽이는 조항의 완화, 프로토콜 책임의 후퇴 그리고 탈중앙화의 법적 숨통 보장.
언론은 A만 보고, 정치인은 체면을 챙기고, 시장은 안도한다.
그리고 디파이는 그렇게 살아남는다.
ㅡㅡㅡㅡㅡㅡㅡ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은행의 편도 아니고, 정부의 편도 아니다. 그는 시간을 버는 쪽이다.
디파이가 완성되기 전까지, 완전히 목을 조르지 못하게 규제의 칼날을 옆으로 비트는 사람.
이건 전술이다.
A를 던져
B를 지키는 자.
겉으로는 스테이블 이자 싸움,
실제로는 디파이 생존전.
그래서 나는 선언한다.
암스트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히 전쟁을 하고 있는
크립토의 영웅이자,
한 시대의 자유를 대신 싸우는
고골플렉스 투사임을.
트위터 유저 @0xPickleCati 이
"돈을 빨리 벌고자 하는 뇌가 당신의 모든 것을 잃게 할 것이다"
라는 제목으로 아티클을 게재했습니다.
매우매우 긴 글이지만, 반드시 한번쯤 여러분들이 자리에 앉아 읽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번역했습니다. 최근 들어 읽은 글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것 같네요.
글이 긴 만큼 최대한 쉽게 읽히도록 의역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또한 제가 X 프리미엄+를 사용하지 않아 스레드 형식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비트코인, 이제 '지루한 돈'이 되어가는 중. 근데 그게 호재임."
사이페딘 아모스 형님의 조언임.
사람들이 기대하는 '미친 폭등'이 안 와서 실망했음? 형님은 오히려 "계획대로 되고 있다"고 웃고 있음.
"이번엔 다르다? 진짜 다를 수도 있음."
역사적으로 반감기 지나고 12~18개월 뒤에 미친 폭등 후 폭락했음. 근데 이번엔?
생각보다 잠잠함. 왜냐? 비트코인이 어른이 됐기 때문임.
예전엔 도박꾼들이 100배 레버리지 썼다면, 지금은 스마트한 홀더들이 적당히 익절하면서 시장의 충격을 흡수하고 있음.
"폭등이 없으면 폭락(-80%)도 없다." 이게 비트코인이 진짜 화폐가 되어가는 과정임.
즉,
미친 듯한 폭등이 없다고 징징대지 말자.
변동성이 줄어든다는 건, 비트코인이 '투기판'을 졸업하고 '진짜 돈'으로 승격되고 있다는 증거임.
지루한 게 이기는 거임.
“이제 사람에게 돈 쓸 필요는 없습니다.”
460억 달러의 규모의 자금을 운영하는 VC인 Andreessen Horowitz가 투자한 Doublespeed는 AI로 수천 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동시에 운영한다.
이 봇들은 겉보기에는 최대한 사람처럼 보이도록 설계돼 있다.
1820년대 파리에서, 작곡가들은 인간에 대해
꽤 불편한 사실 하나를 알게 됐다.
낯선 사람 800명이 모인 공연장에서 누군가 먼저 박수를 치지 않으면아무도 박수를 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무도 먼저 나서고 싶어 하지는 않았다.
그 결과, 훌륭한 작품들이 침묵 속에 묻혔고, 고가의 가치를 자랑하는 경력은 ‘적절한 순간에 누가 박수를 쳤는가’에 달려 있었다.
그에 대한 해법은 ‘클라크’였다.
돈을 받고 반응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조직이다.
누군가는 웃었고,
누군가는 울었고,
누군가는 “앙코르”를 외쳤다.
막과 막 사이에 관객을 달래는 역할도 따로 있었다.
1830년쯤에는 이 조직이
오페라 극장 안에서 상당한 힘을 갖게 됐고,
파리 오페라의 감독은 이를 노골적으로 활용했다.
무용수 뒤베르네의 어머니가 과도한 요구를 하자, 감독은 한마디만 남겼다.
“오늘 밤, 박수 치지 마라.”
무대 위에서 뒤베르네는 회전을 마치고
곧 터질 박수를 예상하듯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석에는
완벽한 침묵만이 흘렀다.
그날 밤, 그녀는 깨달았다.
공연자라면 언젠가 알게 되는 사실을.
사람들의 진짜 반응처럼 보이는 것조차
돈으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오늘날 Doublespeed는
이 ‘클라크’를 산업적으로 자동화한다.
운영자는 한 명, 계정은 수천 개, 상호작용은 수백만 건.
월 7,500달러면
틱톡, 인스타그램, 레딧 전반에
AI가 만든 게시물 3,000개를 뿌릴 수 있다.
한 고객은 단 15개의 가짜 계정으로
4주 만에 조회수 470만 회를 만들었다.
“AI가 대부분의 일을 합니다.”
그들의 설명이다.
“플랫폼이 진짜라고 믿게 만드는 마지막 5%만 사람이 담당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냉소적인 것은 아니다.
1994년, 젊은 엔지니어들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믿음으로 넷스케이프에 모였다.
“우리는 정보 접근을 민주���하고 있었다.”
초기 멤버 중 한 명은 그렇게 회상���다.
“이상적인 인터넷을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더 이상 장벽은 없다.”
30년이 지난 지금,
460억 달러짜리 벤처 펀드는 그 장벽을 쌓고 있다.
의식을 고양하겠다던 위워크는 무너졌고,
그 과정에서 470억 달러의 가치가 사라졌다.
그 창업자에게는 3억 5천만 달러가 투자됐다.
그리고 지금, Doublespeed에도 돈이 들어갔다.
모든 댓글이 조작일 수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을 수 있을까??